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파묘vs도그데이즈vs소풍

영화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4-02-13 07:41:57

엄마 모임에서 영화보고 식사하신대서 영화예매를 도와드려야해요. 모두 70대이상이시고요.

시간대때문에 선택지가 많지 않은데 부담없이 보실 영화로 뭐가 좋을까요?

시간대는 파묘가 딱인데 무서운 영화일까봐..보고 기분나쁜 걸까봐 조심스러워요.

다른 괜찮은 영화 추천해주셔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IP : 114.108.xxx.1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24.2.13 7:44 AM (118.235.xxx.198)

    엄마세대들이 한번쯤 생각해볼 주제 라서 소풍권해드립니다

  • 2. 영화
    '24.2.13 7:49 AM (218.234.xxx.45)

    건국전쟁. 이승만 대통령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인데 그 연령대 분들 많이 보셔요. 객석이 꽉 차더라구요.

  • 3. 사기꾼
    '24.2.13 7:59 AM (59.6.xxx.211)

    전 국민에게 사기 치고
    지만 살려고 도망간 놈을 이제와서 재조명이라…
    미친 놈들. 하다하다 내세울 영웅이 없어서 이승만을 추앙하다니…
    국짐당 답네요.

    여의도 cgv에서 표가 남아 돌던데….그걸 돈 주고 보라니

  • 4. 영화
    '24.2.13 8:14 AM (218.234.xxx.45)

    자료와 증언을 토대로 제작한 다양란 것을 보고 판단은 각자가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기꾼님의 판단은 존중합니다만 다른 사람의 판단까지 직접 해주려고는 마시길...

  • 5. ㅇㅁ
    '24.2.13 8:51 AM (125.179.xxx.254)

    건국전쟁 만든 감독(?)은 필모가 딱 두편이네
    김일성의 아이들. 건국전쟁
    국짐 할매할배용 다큐 감독인듯 ㅎㅎ

  • 6. 초록꿈
    '24.2.13 8:53 AM (121.146.xxx.240)

    소풍 어제 봤어요.
    제목만 봐서는 가벼운 즐거움 느낌이지만
    그렇지 않아요.
    노후에 병마가 덮치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나...하는 무거운 영화였습니다.
    많이 울었어요.

  • 7. ㅇㅇ
    '24.2.13 8:55 AM (106.102.xxx.24)

    도그데이즈나 소풍이요

  • 8. 초록꿈
    '24.2.13 8:55 AM (121.146.xxx.240)

    그리고 예고편으로 파묘 보여 줬는데요
    엄청 무서워 보였어요.

  • 9. ...
    '24.2.13 9:02 AM (118.235.xxx.49)

    4.19 때 사람이 얼마나 죽었는데 이승만에 대해 각자 판단하라니요. 연세 드신 분들은 판단력이 그렇게 흐려지시나요? 슬프네요.

    / 원글님께는 도그데이즈 추천 드립니다

  • 10. 625
    '24.2.13 9:11 AM (203.247.xxx.210)

    런승만

  • 11. 허허
    '24.2.13 11:09 AM (106.244.xxx.134)

    도그데이즈 추천
    파묘 절대 안 됨

  • 12. 단아함
    '24.2.13 11:18 AM (180.66.xxx.116)

    도그데이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9216 대통령 해외방문때.. 2 ㄱㅂ 2024/02/13 876
1549215 12년 만에 12일 동안 한국 방문하고 돌아왔네요 오호라 2024/02/13 1,239
1549214 알츠하이머 걸린 발레리나 11 망각 2024/02/13 5,475
1549213 부모 노릇 제대로 안해놓고 남들같은 부모 대접 받고싶어하는 6 ㅇㅇㅇㅇ 2024/02/13 2,821
1549212 의대 증원하면 정부에서 보조금 주나요 1 증원 2024/02/13 629
1549211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파묘vs도그데이즈vs소풍 12 영화 2024/02/13 1,821
1549210 슬픈 명절 57 .. 2024/02/13 10,112
1549209 행복하다는 느낌이 별일 아닌데서 와요 9 행복 2024/02/13 3,618
1549208 한국인 비하, 일본인 찬양 - 이런 갈라치기도 보이네요? 4 일제불매운동.. 2024/02/13 789
1549207 ㅈㄱ신당은 결국 21 ㅇㅇ 2024/02/13 6,355
1549206 소아과에서 받은 작년 물약 먹여도 될까요? 7 ㅇㅁ 2024/02/13 1,823
1549205 시댁에서 받은 아이 입학금 3 .. 2024/02/13 6,324
1549204 잠도 오지 않고, 기분이 심하게 쳐지네요. 5 심심이 2024/02/13 3,405
1549203 66년 해로한 네델란드전총리 부부 함께 안락사 3 부부 2024/02/13 3,317
1549202 주군의태양-상속자들-별그대-밀회 시절 1 .. 2024/02/13 1,634
1549201 여자 배우로 성공하려면 필수요소! 29 이제 보니 2024/02/13 20,419
1549200 의대생 증원, 국가파탄을 만드는 보건복지부의 사기극 9 ... 2024/02/13 1,749
1549199 입학전형료 납입증명서, 수능응시료 영수증.. 4 대입 2024/02/13 1,346
1549198 평생 일만하다가 은퇴후 귀촌 멋지게 사네요. 1 유튜브 2024/02/13 3,881
1549197 청춘의 덫 보다가 든 생각인데요 14 ㅇㅇ 2024/02/13 5,339
1549196 초등 중등 고등은 입학금 안 주나요? 13 입학 2024/02/13 2,311
1549195 미국주식 매도할때. 원화로 이체가 안되네요 4 미국주식 2024/02/13 1,774
1549194 대학입학 축하금 많이 주고 받나봐요 21 ... 2024/02/13 4,714
1549193 유럽이었던거 같은데 아들,며느리 오니까 시부모가 밥해주든데요. 30 티비에서 2024/02/13 7,658
1549192 네이버페이 줍줍 (총 40원) 11 zzz 2024/02/13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