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도 오지 않고, 기분이 심하게 쳐지네요.

심심이 조회수 : 3,440
작성일 : 2024-02-13 02:48:21

한 번씩 이럴 때면 꼭 공황 전조 증상 같아서,

겁이 덜컥 나고 그렇습니다.

 

연휴 후 출근이나 일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고.

요즘 외롭고 쓸쓸함으로 우울을 앓고 있는데,

종종 이렇게 심해질 때가 있어요.

 

이 밤에 문득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은데 

도움을 청할 사람도 없고 참 힘드네요...

IP : 211.243.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13 2:52 AM (220.117.xxx.26)

    g챗 인가 ai 해봐요
    언제든 가능한게 장점
    영어 잘하면 시차 낮인 나라랑 화상통화 하거나요

  • 2. 심심이
    '24.2.13 2:54 AM (211.243.xxx.169)

    음 일 때문에 종종 써요.
    지금은 그게 필요한 게 아닌 거 같아요.

  • 3. ...
    '24.2.13 4:49 AM (58.140.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힘들고 외롭고 답답하던 시절
    원글님처럼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 때가 있더라구요. 원글님 마음 이해합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이 시기 지나면 괜찮아지실 거예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마음의 평화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4. mm
    '24.2.13 4:5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챗봇 짜증납니다.
    사람상담사랑 얘기가 통하지

  • 5. 저도
    '24.2.13 4:51 AM (119.202.xxx.149)

    잠깼어요^^
    한시간 후에 나가야 해서 일찍 일어 났네요~
    명품 힐링 드라마 같은거 다시보기는 어떠세요?

  • 6. 요새
    '24.2.13 4:54 AM (119.202.xxx.149)

    요새 다시보는 드라마는 미생이요~
    얼마전에 본 드라마는 모래에도 꽃이 핀다

    임시완이랑 장동윤 저는 이런 스타일이 좋네요^^

  • 7. 저런
    '24.2.13 5:14 AM (89.217.xxx.79) - 삭제된댓글

    무슨 일 있으세요? 아님 그냥?
    그럴 때 있죠.
    제가 말 벗해 드리고 싶네요.
    여긴 지금 밤 9시

  • 8. 바람소리2
    '24.2.13 6:23 AM (114.204.xxx.203)

    약처방 받아서 드시죠
    불안 우울 불면에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26 해외여행할때 면세점은 입국? 출국? 언제 사나요? 무식 14:48:28 4
1802625 50대 중반 여행에 감흥이 없는데.. .. 14:47:58 27
1802624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ll 14:47:31 14
1802623 [라이브] 토론회 뉴이재명을 논하다 31 뉴이재명 14:32:48 234
1802622 손님이 갑자기 오셨을 때요 10 ... 14:29:31 577
1802621 중년 살 100프로 빠지는 비법 이예요. 4 14:23:20 1,527
1802620 방산 무기이름들이 멋지네요 5 14:22:29 515
1802619 4가족 생횔비.90 가능하다보세요? 12 ... 14:15:00 858
1802618 24년도 이언주 지지자들 뒤풀이에서 나온말 5 aaa 14:14:46 378
1802617 안방 그릴 좋나요? 2 oooo 14:08:39 334
1802616 재밌는게 많은가요 4 ㅇㅇ 14:07:41 464
1802615 영어 발음 2 영수니 14:07:23 288
1802614 서울 빌라, 오피스텔은 공급 많나요? 6 유리지 14:03:01 387
1802613 친정언니 절에서 다도배우는데 돈 무지 드네요 21 .... 14:02:27 1,830
1802612 시어머니때문에 진짜 부부싸움 돌아버려요 11 돌아버려요 13:47:29 2,071
1802611 이재명이 대통령 된 세상에서 김어준을 비난하다니 ㅠㅠㅠ 33 기막혀라 13:44:33 1,142
1802610 지방직공무원인데 알바인력 면접관에 집착하는 직원이요 1 ... 13:42:14 524
1802609 미역국 끓였어요. 2 13:34:58 694
1802608 비온다는 예보 없었는데 1 .. 13:34:16 967
1802607 근데 이란 전쟁 끝물인거 같지 않나요? 18 ... 13:31:07 1,923
1802606 겸손공장 추가 후원했어요 41 나옹 13:25:42 944
1802605 나르시시스트의 언어 2 ㅈㄹㅎㄷ 13:22:34 1,059
1802604 일본 8강에서 졌네요 7 ㅇㅇ 13:18:11 1,737
1802603 요새 인테리어 참 이상하다 싶은 것들.. 28 ?? 13:18:06 2,910
1802602 삼성 세탁기 ? 알려주세요. 3 나는야 13:11:49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