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40대 중반 이구요.
운동을 20년째 꾸준히 하고 있어요
원래 유연한 편인데
2ㅡ3년전에 고관절 때문에 고생 하다가
낫는중 ㅡ 거의 다 나았는데
이제 오금이 당깁니다.
필라테스 가면
유연하다고 하는데
발레 하면 예전같지 않아서
운동하는데
불편합니다.
원래 많이 유연해서
근육 잘 풀면
누워서
다리가 와서
이마에도 닿고 그랬는데
요샌 90도도 당겨요.
노화라고 생각해야 하나
병이니 고쳐야 하나
오래되니 적응해서 살아지려고 합니다.
나이는 40대 중반 이구요.
운동을 20년째 꾸준히 하고 있어요
원래 유연한 편인데
2ㅡ3년전에 고관절 때문에 고생 하다가
낫는중 ㅡ 거의 다 나았는데
이제 오금이 당깁니다.
필라테스 가면
유연하다고 하는데
발레 하면 예전같지 않아서
운동하는데
불편합니다.
원래 많이 유연해서
근육 잘 풀면
누워서
다리가 와서
이마에도 닿고 그랬는데
요샌 90도도 당겨요.
노화라고 생각해야 하나
병이니 고쳐야 하나
오래되니 적응해서 살아지려고 합니다.
저도 50 무렵에 그래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어느날 갑자기 쪼그리고 앉으면 오금이져려서
아! 이게 오금이 저린다는 뜻이구나를 알았고
몸이 늙는 거라는 걸 느끼게 됐던 기억이 있네요
그즈음 부터 아침에 스트레칭을 시작했던 거 같아요
몇번 그러다 지금은 10여년이 지났는데도
오금 저리는 증상은 없어요
음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