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고 일어났는데 귀 안 들림

... 조회수 : 4,977
작성일 : 2024-02-12 09:27:17

자고 일어나시자마 한쪽 귀가 아예 안 들린다는데

이런 경우 무슨 일일까요 ㅠㅠ

IP : 1.243.xxx.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라이팬
    '24.2.12 9:29 AM (221.146.xxx.184)

    난청이예요.
    얼른 응급실가세요.
    시간을 다투는 응급상황입니다

  • 2. 종합병원이비인후과
    '24.2.12 9:32 AM (220.122.xxx.137)

    이비인후과 있는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돌발성난청이예요.

  • 3. ..
    '24.2.12 9:42 AM (1.243.xxx.66)

    감사합니다 이비인후과 검색하고 있었는데
    본래 다니던 종합병원이 있거든요 이비인후과 진료보던..
    응급실 갈게요

  • 4. ..
    '24.2.12 9:44 AM (1.243.xxx.66)

    혹시 이게 응급인 이유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 5. 종합병원이비인후과
    '24.2.12 9:45 AM (220.122.xxx.137)

    이비인후과 종합병원 진료봤었던데면 오늘 진료하면 외래로 가보세요.
    이비인후과라도 귀전공의사에게 보세요
    오늘 진료 안하면 응급실로요.

  • 6. .,
    '24.2.12 9:46 AM (39.7.xxx.144) - 삭제된댓글

    골든타임 내에 치료 안 받으면 청각 안 돌아와요
    빨리 병원 가세요

  • 7. ..
    '24.2.12 9:46 AM (121.168.xxx.69)

    이번주 명의 나왔더라고요 돌발성난청은 응급실 오래요

  • 8. ...
    '24.2.12 9:48 AM (1.243.xxx.66)

    오늘 외래는 안하네요

  • 9. ditto
    '24.2.12 9:57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이명 난청은 시간이 생명이거든요 빨리 (24시간잉가 48시간인가) 변원에서 해당 약을 먹어야 청력 손상을 막을 수 있다고.. 저도 병원 대기실에서 의사샘이 다른 환자에게 하는 말을 들었어요

  • 10. 그게
    '24.2.12 9:58 AM (106.101.xxx.231) - 삭제된댓글

    시간이 좀 중요해요 스테로이드를 빨리 쓰면 거의 돌아오거든요.
    제 친구는 지체하다가 한쪽이 60프로만 돌아왔고 저는 당일 바로 약을 맞게 써서 거으 다 돌아왔어요

  • 11. .....
    '24.2.12 10:07 A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응급실 가세요. 저도 돌발성난청 타이밍 놓쳐 청력상실할뻔했단 이야기 들었습니다.

  • 12. ㄱㄴㄷ
    '24.2.12 10:11 AM (14.37.xxx.238)

    왜 응급이냐면요

    난청은 치료약이없대요 귀에서 뇌로가는? 아니면 그 반대방향으로가는 혈류량을 증가시켜서 낫게해야된대요
    그래서 빨리병원가서 스테로이드 주사 맞아야되요
    스테로이드주사가 효과가 있으려면 빨리맞을수록 어릴수록 좋댔어요
    아이둘다 갑자기 귀가 안들려서 이비인후과만 전문의중 난청전문의에게 치료받으며 들은얘기에요

  • 13. 응급
    '24.2.12 10:21 AM (182.224.xxx.68)

    대학병원 예약하려고 전화했더니
    응급실로 빨리 오라고 하더라구요
    스테로이드 먹고 고막주사맞고 청력은
    올라왔지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가끔 저주파 위잉 소리 나요
    그치만 힘들어 죽을정도는 아니라 살아요
    응급실로 들어가세요

  • 14. 바람소리2
    '24.2.12 10:29 AM (114.204.xxx.203)

    빨리 전문 병원 가서 스테로이드 고용량 먹고 주사맞고
    해야죠

  • 15. 바람소리2
    '24.2.12 10:30 AM (114.204.xxx.203)

    아무데나 가지마시고료

  • 16. 너무
    '24.2.12 3:43 PM (106.101.xxx.185)

    감사합니다

    일단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했는데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걸로 나와서
    큰 병원에 안가도 된다고 쉬라고 하네요
    간혹 스트레스로 고막이 늘어져 안 들릴 수 있대요

    오전에는 아예 한쪽이 꽉 막힌 것처럼 안 들렸고
    병원 찾고 가느라 낮에는 희미하게 들리는 상태로 검사받았어요

    워낙 동네 작은 의원이긴 했는데
    자신있게 말해주더라고요

    암튼 댓글 너무 감사해요
    이해가 쏙 됐어요
    잘 지켜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40 6살 조카에게 연애 상담.... .. 03:18:51 358
1777539 꽃구경 하실래요? ... 03:04:44 192
1777538 쿠팡 문자 안 왔으면 안 털린건가요? 5 ㅇㅇ 03:04:39 808
1777537 벽지를 기존벽지 위에 벽지 02:59:39 105
1777536 만보계 앱 켜놓고 걸으면 걸음수 체크되나요? 2 만보계 02:54:53 169
1777535 대상포진인지 가르쳐주세요.ㅠㅠ 2 .. 02:51:30 217
1777534 외국인이 올린 한국은 차원이 달라 영상 2 멋진나라 02:35:33 860
1777533 50대 전업 기술배워보려는데요 6 ㅇㅇ 02:15:53 995
1777532 갑상선암으로 시댁일 빠지겠다는 사람 10 쿠킹 02:15:45 1,300
1777531 캠핑이 직업인 사람들은 행복할까요? 1 캠퍼 01:59:17 360
1777530 좋은 음식 해목는 것만큼 5 ㅇㅇ 01:58:54 590
1777529 한국남자가 일본여자와 결혼하게 된 이유. 2 ㅇㅇㅇ 01:55:56 587
1777528 보통 아이들 도서관은 언제부터 데려가셨나요? 12 ... 01:31:42 347
1777527 면접은 무슨 요일에 많이 보나요 3 ㆍㆍ 01:26:05 275
1777526 털 있는 강아지, 고양이 집에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3 01:09:34 777
1777525 결혼은 안했는데 집에 딸이 있다는 딸. 3 ... 01:04:45 2,271
1777524 적금만기 9천과 앞으로 모을 돈 조언부탁드려요~ 적금 01:01:24 452
1777523 ㅇ쿠팡도 털리고 통신사도 털리고 홈캠도 털리고 5 00:57:34 1,108
1777522 알바 주말시급 4 .. 00:36:26 730
1777521 제일 좋아하는 나물이 어떤거세요? 17 .. 00:28:52 1,492
1777520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8 ..... 00:19:13 3,378
1777519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하나씩 버리는 이야기 2 ㅇㅇ 00:15:39 2,267
1777518 오늘 김부장은 역대급이었어요 15 00:08:44 5,501
1777517 그알 보시나요? 너무 충격이에요 8 로사 00:08:29 5,365
1777516 부모님에게 제철음식을 해드리고싶어요 4 한상 00:06:20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