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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냉동실 문 열다 발등 찍혀보신분~~~

... 조회수 : 4,227
작성일 : 2024-02-11 15:39:22

아파요.

마이 아파요.

피한다고 피했는데 정통으로 맞음ㅠ

 저렇게 많은걸 꺼내서 뭐해먹자

하신적은 한번도 못들어 봤어요.

시골 혼자사시는데 냉장고 2대에 냉동실이

꽉차서 테트리스도 못할정도예요.

시동생이 옆에서 저거 먹을수

 있는거냐고 묻네요ㅎ

IP : 39.7.xxx.4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집
    '24.2.11 3:41 PM (175.223.xxx.21)

    82쿡에도 많을걸요

  • 2. ㅎㅎㅎ
    '24.2.11 3:42 PM (221.147.xxx.20)

    나이드신 분들은 그런 분 많아요 시가만이 아니라 친정도, 혹은 우리도요

  • 3. ...
    '24.2.11 3:42 PM (39.7.xxx.49)

    동글동글 들어있는게 무진장 많아요.

  • 4. ...
    '24.2.11 3:42 PM (219.255.xxx.153)

    전부 버려도 1년이면 또 가득이겠죠

  • 5.
    '24.2.11 3:42 PM (220.117.xxx.26)

    병원 가요 뼈라도 골절이면 어째요
    최대한 눕고요

  • 6. ...
    '24.2.11 3:43 PM (39.7.xxx.49)

    냉동실 숨쉬게 해 주세요.
    고장납니다

  • 7. 친정
    '24.2.11 3:48 PM (1.219.xxx.116) - 삭제된댓글

    버리면 난리나요.
    꺼내보면 반이상 썩어있음.
    싱소 없을때
    몰래 청소해드리세요

  • 8. ...
    '24.2.11 3:51 PM (39.7.xxx.49)

    시모왈~
    다 먹을거야~~~ㅎ

  • 9. 아이고야
    '24.2.11 3:52 PM (180.70.xxx.42)

    원글님 이리오세요. 호~~해줄게요ㅜㅠ

  • 10. ...
    '24.2.11 3:53 PM (39.7.xxx.49)

    엄마거면 진작 치우는척하면서
    이거 내가 가져가서 먹을께 둘러대며
    먹거나 버리거나하죠.
    희한하게 딸둘은 저런말 안꺼내요

  • 11. 바람소리2
    '24.2.11 4:04 PM (114.204.xxx.203)

    아즐이 내다 버려야죠

  • 12. 울엄마
    '24.2.11 4:30 PM (1.237.xxx.220)

    아빠랑 두분 사시는데 냉장고 3대예요.
    아주 꽉꽉 찬 냉장고 3대요.
    정작 반찬은 울언니가 해다주고 반찬가게서 사드시고. 그런데 왜 냉장고 3대는 꽉차 있을까요ㅠㅠ

  • 13. 노인들 특징
    '24.2.11 4:34 PM (211.250.xxx.112)

    싸게 파는거 득템에서 냉동실에 저장하면서 뿌듯함을 느끼는거 같아요. 돈을 썼는데도 절약했다는 착각이 주는 쾌감이죠.

  • 14. ㅇㅇㅇ
    '24.2.11 4:4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치우지마세요
    공간생기면 또 채워요
    걍 꽉꽉 차있어야 그나마 덜삽니다

  • 15.
    '24.2.11 5:34 PM (121.147.xxx.48)

    잽싸게 발을 피해서 마루만 깨졌어요. 항상 대비하시면 됩니다. 냉동실의 빙산덩어리들을요.

  • 16. ..
    '24.2.11 8:05 PM (153.172.xxx.118)

    골절되서 수술받은 사람 알아요 냉동실 문열때 조심해야됨.무기임

  • 17. 그냥
    '24.2.11 9:51 PM (221.142.xxx.23) - 삭제된댓글

    두세요. 어차피 채워져요

  • 18. 후훗그건약과
    '24.2.11 10:09 PM (211.184.xxx.190)

    우리 시댁 이길 집 있을까요?
    냉장고2대 /대형스탠드냉동고1대 /김냉3대.
    총6대...
    시부모 두 분 사는 집에요.
    32평인데 방 하나는 김냉들과 냉동고. 각종 짐들로
    꽉꽉 참...
    근데 제가 반찬통 작은거 2개만 가져가도
    넣을곳이 없어요.
    부엌에 떡하니 자리차지하고 있는 980리터
    냉장고 보면 한숨나와요. 그 안도 아주 꽉 찼어요
    뒷베란다도 무슨 액체들이 담긴 정체모를 병들이
    먼지쓰고 수두룩빽빡..숨 막혀요. 양파같은 식재료도
    가득가득..
    ㅇ그런데 물건들은 또 잘 사요. 버리는건 절대 없어요

    집안전체에 30년, 40년된 물건들이 빽빽...
    시댁방문때마다 음식은 해오길 원하면서
    넣을곳은 없고...뭐든 냉동하면 유통기한이 없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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