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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치하는 여자는 별로라고..

. . . 조회수 : 6,215
작성일 : 2024-02-10 16:53:10

반클리프 목걸이한 영숙을 보고 그리 얘기하면서..

(본인은 머스탱타고다님)

 

이거 모순아닌가요? 너는 사치안되지만 나는 되고?

 

영수 저는 이게 신기했어요..

IP : 210.97.xxx.5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차는
    '24.2.10 4:54 PM (121.141.xxx.43) - 삭제된댓글

    얼마나 하나요?

  • 2. 각자 벌어서
    '24.2.10 5:00 PM (59.6.xxx.211)

    각자 쓰고 살잔 얘기죠.
    본인이 더 많이 버니까 나누기 싫단 얘기

  • 3. 어휴
    '24.2.10 5:01 PM (58.123.xxx.102)

    좀스럽네요. 그럴거면 그냥 혼자 살지

  • 4. .....
    '24.2.10 5:03 PM (118.235.xxx.13)

    그러면서 누구보다 명품 좋아하고
    명품 걸친 여자 알아보는것도 웃김
    사치하는 여잔 싫어도
    사치 시켜줄것 같은 여자는 좋은가봐요.
    사치남.허세남

  • 5. ..
    '24.2.10 5:09 PM (210.97.xxx.59)

    118님 그니까요. 반클리프 다 알아보고 팬던트얼마냐묻고 ㅋㅋ
    본인도 착장 다 나름 고가하고 다니면서.. 내로남불

  • 6. ㅇㅇ
    '24.2.10 5:31 PM (106.101.xxx.30)

    진짜 꼴값이던데요. 결혼해서도 정확히 생활비 계산할것같아요. 아니 18기에서나 인기많지. 그냥 평범하더만.. 남자 여우

  • 7. 영수는
    '24.2.10 5:51 PM (59.6.xxx.211)

    뚱뚱하고 배 나오고
    근육은 없더라구요.
    남성미 제로

  • 8. ..
    '24.2.10 5:58 PM (211.108.xxx.66)

    저는 18기 영수 보면서 전 여친한테 엄청나게 데인 경험이 있나 그 생각했네요.
    그게 아니라면 저런 언행을 대 놓고 한다고? 의아스럽더라고요.
    물론 이상한 여자 만나 심하게 마음의 상처 입고 그랬다면 이해의 마음이 있긴한데
    요즘 젊은 남자들 저 정도로 노골적인가요?
    돈 관련 해서 영숙에게 던지는 질문이 치밀하더라고요.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각자 돈관리 하고 싶단 변명이 너무 속이 빤해서...
    사치하는 여자 싫고 반클리프 목걸이도 눈에 거슬리는지 브랜드 물어보면서
    (근데 그 브랜드를 몰라서 묻는 폼은 아니었어요. 이미 비싼 걸 아는 느낌?)
    돈 관리를 따로 해야 여자 백 사주고 싶을때 사줄 수 있다나...
    얼마나, 무슨 백을 그리 사주고 싶어서 ㅎㅎㅎ

    시든꽃 줬다가 나중에 원래 주려던 꽃 주는 모습도 희한했네요.
    일단 시든 거 줘보고 어찌 나오나 태도, 간이라도 보려는건지...
    생긴 건 곰인데 하는 행동 보면 이런 여우가 없어요. ㅎㅎㅎ

  • 9. . .211님
    '24.2.10 6:22 PM (210.97.xxx.59)

    시든꽃은 진짜 할많하않..

    이건 뭐 재미도없고 감동도 없고.. 왜 그런 무리수를.. 많이 특이하더라구요

  • 10. ..
    '24.2.10 6:50 PM (182.220.xxx.5)

    허세에 내로남불 인가 보네요.

  • 11. 영숙
    '24.2.10 7:35 PM (210.117.xxx.5)

    맘에 안들지만 영수 선택안해서 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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