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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성격 맞추기 어려워요

ㅇㅇ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24-02-09 21:39:17

저 집에서 돌아다닐때 가만히 저를 바라보면서 뭔가 관심을 바라는것 같은데 막상 다가가서 쓰다듬거나 하면 홱 하고 가버려요..ㄷ

IP : 223.38.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9 9:40 PM (211.209.xxx.50)

    츤데레에 적응하셔야죠

  • 2. ...........
    '24.2.9 9:46 PM (110.9.xxx.86)

    냥이의 매력이죠.ㅎㅎ

  • 3. ㅇㅇ
    '24.2.9 9:53 PM (223.38.xxx.197)

    5년째 같이 사는데 적응이 안돼요..ㅋ

  • 4.
    '24.2.9 9:53 PM (118.32.xxx.104)

    다들 거의 그러고 살아요

  • 5. ㅇㅇ
    '24.2.9 9:56 PM (223.38.xxx.91)

    제가 지나다닐때마다 어찌나 뚫어져라 보는지…

  • 6. 아까 한대
    '24.2.9 10:10 PM (116.41.xxx.141)

    세게 눈탱이 얻어터지고 이글쓰네요 ㅜㅜ
    눈이 넘 아파 안구 터진줄 ㅠ
    잘피하다가 오늘 제대로 펀치 ㅠ
    넘 귀여버서리 확끌어안다 방심 ㅜ
    큰방에 문닫고 들어가 베란다문으로 나가 창문들여다보길래 절대 문안열어주고 고문했음이요
    넘 얄미워서 ㅎㅎ
    지금 다시 소파에서 궁디팡팡하고있음

  • 7. 저희
    '24.2.9 10:19 PM (219.70.xxx.112)

    애도 그래요 5년째인데..
    대체 뭘 원하는 건지 참
    알다가도 모를 냥이의 세계

  • 8. 그래도
    '24.2.9 10:25 PM (223.39.xxx.20)

    님은 맞진 않네요 ㅋㅋ
    저는 질척거리다 솜 방망이 많이 맞아요
    뽀뽀 계속하다 입술도 물리고 ㅋ
    지가 좋으면 다 받아주기 때문에 가늠을 못함 ㅋ

  • 9.
    '24.2.10 3:28 AM (116.37.xxx.236)

    우리냥이는 얌전한데 스킨십은 허용치가 가족마다 다 달라요. 저는 끌어안고 둩개둥개하고 뽀뽀하고 배 쭈물하고 다 되지만 스탑 경고를 무시하면 물리거든요. 근데 희한하게 얼굴은 절대 안 건그려요. 막 약 올리고 장난쳐도 한숨을 쉬고 잠시 참아주곤 몸을 돌려 팔뚝 공격. 얼굴은 지켜주는게 기특해요.

  • 10. ㅇㅇ
    '24.2.10 6:20 AM (108.180.xxx.241)

    저희 냥이가 저를 무척 좋아하고 따르는데 절대 안기지는 않아요.
    안아보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제 품을 뿌리치고 달아나서 어찌나 서운한지요.
    저도 냥이 품에 안고 뒹굴뒹굴 낮잠 자고 싶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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