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초보집사인데요

마끼야또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24-02-09 19:51:47

4개월령돼는 고양이 키우고있어요.

초보라 아무것도 모릅니다 

요즘 모래통이나 화장실에서만 대소변을 보던 애가 아무데서나 용변을봐요 ㅠ

두부모래가 안맞고 불편해서 일까요?

오늘 카펫 귀퉁이에 엉거주춤하고 있길래보니 소변을 거기다 누고있더라구요

고양이는 모래안에서만 대소변 하는거 아니었나요.

모래를 바꿔줘볼까요?

그리고 사료가 안맞는지 묽은변을 며칠째 보는데

엄청 활기차게 뛰어다니고 높은데 올라가고하는데 어디 아픈거같진않아요 그래도 병원데려 가봐야겠죠?

IP : 211.222.xxx.2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래가
    '24.2.9 8:01 PM (58.148.xxx.12)

    싫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냥이들에게는 벤토나이트가 제일 좋아요
    그리고 묽은변을 계속 보면 병원에 가보시고 별 이상 없다고 하면 사료를 바꿔주셔야 할듯합니다

  • 2. ㅇㅇ
    '24.2.9 8:02 P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애들은 처음부터 벤토나이트를 써서 큰 문제는 없었는데
    모래 문제일수도 있을거 같구요.
    먼지날림이 걱정이긴 하지만 벤토나이트는 대부분 고양이들이 선호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료는 샘플 사료

  • 3. ....
    '24.2.9 8:03 PM (110.11.xxx.28)

    고양이들이 두부모래 싫어해요. 벤토나이트로 바꿔줘보세요. 특히 좋은 모래일 수록 고양이가 좋아하는데 가급적 무향에 먼지안나는 걸로 해주세요

  • 4. ㅇㅇ
    '24.2.9 8:04 PM (118.235.xxx.211)

    저희집 애들은 처음부터 벤토나이트를 써서 큰 문제는 없었는데
    모래 문제일수도 있을거 같구요.
    먼지날림이 걱정이긴 하지만 벤토나이트는 대부분 고양이들이 선호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료는 기호성 좋고 리뷰좋은 샘플 사료를 사서 테스트해보시는 것도 괜찮구요.
    지금 키튼 사료를 주시는데도 설사하는거면
    고단백이라 그럴수도 있고요.
    변은 좀더 지켜보시고 병원가보세요.

  • 5. 마끼야또
    '24.2.9 8:05 PM (211.222.xxx.232)

    모래나 사료등 너무 종류가 많아 쇼핑몰 상위 랭크 노출됀거 주문했거든요 ㅜ
    첨에 화장실을 너무 잘가려서 좋았는데
    생각해보니 두부모래 쓴 이후로 여기저기 보는것같아요 ㅜ
    사료는 기존에 먹던거에서 바꿀때 섞어주거나 해야하는것같은데 몰라서 그대로 줬거든요

  • 6. 하푸
    '24.2.9 8:10 PM (223.62.xxx.116)

    아무데나 볼일보는거 습관되기 전에 얼른 벤토 모래로 바꿔주세요 제일 후진 벤토 모래라도 좋아할거예요

  • 7. ...........
    '24.2.9 9:14 PM (110.9.xxx.86) - 삭제된댓글

    냥이 건강 걱정 되어서 비싸고 좋다는거 다 써 봤는데 페스룸 모래 괜찮아요. 요즘 카사바 섞인 모래도 나와서 바꿔 봤는데 이것도 잘 쓰네요.

  • 8. ...........
    '24.2.9 9:15 PM (110.9.xxx.86)

    냥이 건강 걱정 되어서 비싸고 좋다는거 다 써 봤는데 페스룸 모래 괜찮아요. 요즘 카사바 섞인 모래도 나와서 바꿔 봤는데 이것도 잘 쓰네요.
    두부모래는 좋아하지 않는 냥이가 많다고 해서 시도 안 했어요.

  • 9.
    '24.2.9 10:03 PM (118.32.xxx.104)

    두부쓰던 애 데려와서 벤토모래로 바꿔줬더니 애가 씬나서 모래에서 구르고 난리난리..
    네가 두부를 어쩔수없이 썼구나.. 했어요

  • 10. ...
    '24.2.9 10:10 PM (58.142.xxx.18) - 삭제된댓글

    중성화 수술 하셨나요?
    4개월 때 갑자기 아무데나 쉬하고 묘하게 냄새가 나길래 중성화 수술 시켰더니 냄새도, 아무데나 스프레이 하는 것도 없어졌어요.

  • 11. ..
    '24.2.9 10:24 PM (218.236.xxx.239)

    모래는 벤토에 카사바 섞어서 줘요. 그리고 요즘 4개월부터 중성화 많이 시켜요. 몸무게 적어서 더 키워오라는거 아님 시키라고 하대요.병원 데려가보세요. 변이 묽은것도 사료문제예요. 묽은변에 좋은 사료로 바꿔줘 보세요

  • 12. 마끼야또
    '24.2.10 3:12 AM (211.222.xxx.232)

    어 댓글이 또 달렸네요 감사해라
    아직 중성화안했고 곧 예정입니다
    몸무게가 아직 1키로도 안나가고 제 생각에 넘 연약해서요
    연휴지나고 곧 예약할거예요.
    시키는대로 모래도 바꿔주고 사료도 신경써야겠어요.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는거로 샀거든요 모르니까 아무래도 많이 사는게 좋지않을까해서요.
    당장 모래부터 사야겠어요.
    댓글들 넘 도움됐고 고맙습니다

  • 13. 경험자
    '24.2.10 4:40 AM (58.29.xxx.213) - 삭제된댓글

    별별 방법 다 써봐도 안 고쳐지던 습관이 벤토로 바꾸니 고쳐지더라구요.
    전 화장실 갯수 늘이고 뚜껑 있는 거 없는 거 큰거 다 놔보고
    화장실 장소도 여러 곳으로 바꿔도 봤는데 소용없었어요.
    정답은 모래였어요.
    진작 알았다면 얼마나 좋었을까....ㅠㅜ
    모래 바꿨는데도 여전하면 병원으로 가셍요.
    몸이 아파도 말을 못하니까 소변을 지리더라구요.

  • 14. 경험자
    '24.2.10 4:41 AM (58.29.xxx.213)

    별별 방법 다 써봐도 안 고쳐지던 습관이 벤토로 바꾸니 고쳐지더라구요.
    전 화장실 갯수 늘이고 뚜껑 있는 거 없는 거 큰거 다 놔보고
    화장실 장소도 여러 곳으로 바꿔도 봤는데 소용없었어요.
    정답은 모래였어요.
    진작 알았다면 얼마나 좋었을까....ㅠㅜ
    모래 바꿨는데도 여전하면 병원으로 가셍요.
    몸이 아파도 말을 못하니까 소변을 여기저기 막 누더라구요

  • 15. 비갠 풍경
    '24.2.10 11:03 PM (58.231.xxx.229)

    제 생각에도 모래 벤토로 바꿔 보시라 하고 싶네요.

    그리고 4개월이면 중성화는 좀 더 있다 시키심이...숫냥이인가요? 남자냥이면 몸이 많이 큰 8~9개월령에 시키시라 하고 싶네요. 남자냥이는 요도가 좁은데 중성화를 일찍 시키면 몸이 크는데 비해 요도는 계속 좁아서 소변 못 보는 경우가 왕왕 발생해요. 그럼 요독증으로 사망할 수 있어서 수술로 요도를 넓혀줘야 하기도 하고요.

    여자냥이라도 몸무게 2kg는 훌쩍 넘으면 중성화 시키시고요.

  • 16. .....
    '24.2.12 1:20 AM (222.234.xxx.41)

    고양이가 두부모래쓰는건 푸세식쓰라고 하는거랬어요 거기밖에없으니 무섭고 싫고 냄새나고끔찍하지만 푸세식이라도 가는 그맘이랬어요 당장 벤토로바꿔주세요 아기냥이병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42 쿠팡, 5개월 동안 유출 몰랐다 ㅇㅇ 05:20:24 69
1777541 개인정보 유출이 왜 심각한거냐면 1 .. 04:52:38 495
1777540 6살 조카에게 연애 상담.... .. 03:18:51 515
1777539 꽃구경 하실래요? ... 03:04:44 265
1777538 쿠팡 문자 안 왔으면 안 털린건가요? 8 ㅇㅇ 03:04:39 1,281
1777537 벽지를 기존벽지 위에 벽지 02:59:39 144
1777536 만보계 앱 켜놓고 걸으면 걸음수 체크되나요? 2 만보계 02:54:53 232
1777535 대상포진인지 가르쳐주세요.ㅠㅠ 2 .. 02:51:30 331
1777534 외국인이 올린 한국은 차원이 달라 영상 2 멋진나라 02:35:33 1,188
1777533 50대 전업 기술배워보려는데요 7 ㅇㅇ 02:15:53 1,309
1777532 갑상선암으로 시댁일 빠지겠다는 사람 14 쿠킹 02:15:45 1,858
1777531 캠핑이 직업인 사람들은 행복할까요? 1 캠퍼 01:59:17 474
1777530 좋은 음식 해목는 것만큼 5 ㅇㅇ 01:58:54 711
1777529 한국남자가 일본여자와 결혼하게 된 이유. 4 ㅇㅇㅇ 01:55:56 773
1777528 보통 아이들 도서관은 언제부터 데려가셨나요? 12 ... 01:31:42 399
1777527 면접은 무슨 요일에 많이 보나요 3 ㆍㆍ 01:26:05 308
1777526 털 있는 강아지, 고양이 집에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3 01:09:34 861
1777525 결혼은 안했는데 집에 딸이 있다는 딸. 3 ... 01:04:45 2,505
1777524 적금만기 9천과 앞으로 모을 돈 조언부탁드려요~ 적금 01:01:24 498
1777523 ㅇ쿠팡도 털리고 통신사도 털리고 홈캠도 털리고 5 00:57:34 1,235
1777522 알바 주말시급 4 .. 00:36:26 782
1777521 제일 좋아하는 나물이 어떤거세요? 17 .. 00:28:52 1,633
1777520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8 ..... 00:19:13 3,606
1777519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하나씩 버리는 이야기 2 ㅇㅇ 00:15:39 2,428
1777518 오늘 김부장은 역대급이었어요 15 00:08:44 5,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