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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부러운 연예인은...

.... 조회수 : 7,394
작성일 : 2024-02-07 21:02:22

강민경이요.

외모는 진짜 거짓말아니고 강민경보다 제가 더 예뻐요.

제나이 41인데 외모는 지금도 안부럽거든요.

 

근데 강민경유튭보면, 먹는거,입는거,집,라이프스타일,강민경의 성격,능력,이런게 부러워요.

본인의 장점을 열배 백배 잘 활용하고 열정적이고,

 

나는 왜 나의 장점(외모)을 항상 부끄러워했을까?

20,30대에 더 활발하고 싱그럽게 보냈어도 됐는데..

 

 

 

 

 

IP : 221.159.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7 9:0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외모보다 원글님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사세요 ..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왜 본인을 부끄러워 하시는지싶네요 .. 이쁜적 한번도없는 저같은 평범녀도 부끄럽다는 생각은 1도 해본적이 없거든요..

  • 2. ...
    '24.2.7 9:06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외모보다 원글님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사세요 ..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왜 본인을 부끄러워 하시는지싶네요 .. 이쁜적 한번도없는 저같은 평범녀도 부끄럽다는 생각은 1도 해본적이 없거든요.. 강민경의 그런 장점들이 부럽다면요.. 굳이 그사람 아니더라도 그런 스타일의 사람들처럼 살면 되죠 ..

  • 3. ㅇㅇ
    '24.2.7 9:08 PM (175.121.xxx.86)

    거울을 새로 사던가
    안경을 맞출때가 되신거 같아요

  • 4.
    '24.2.7 9:10 PM (59.10.xxx.138)

    너무 웃겨요…원글님 자기 자신을 많이 사랑하시네요

  • 5. ㅋㅋㅋㅋ
    '24.2.7 9:15 PM (211.246.xxx.27)

    자기애가 지구최강이네요 ㅋㅋㅋ

  • 6. 그닥
    '24.2.7 9:16 PM (223.38.xxx.5)

    워낙도 안좋아하는 과의 얼굴이고 노래도 별로인데 금수저라 실컷 이미지 누리고 살더니 최근 그 아버지 사기??쳐서 돈안갚는데 자기도 사실 안보고산단식으로 말하지않았나요?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7034248

    쇼핑몰은 공고문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 상담부터 고객 클레임 상담, 해외 고객 이메일 영어 응대, CS 제반 사무 업무, 고객문의 분석을 통한 운영 정책 기획 수립 등 다양한 능력의 직원을 구했다. 반면 연봉은 2500만원 선으로, 경력직 임금으로는 턱없이 낮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그러자 강민경이 직접 나섰다. 강민경은 "너무 많은 DM이 와서 깜짝 놀라 공고를 재확인했다. 그리고 더 깜짝 놀랐다. 담당자 착오로 CS 채용 공고에 신입 채용시의 연봉이 기재되었다"며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다. 이미지 확대하기 하지만 한 채용 사이트에 기재된 강민경 쇼핑몰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지난해 8월 2100만 원선, 9월은 이보다 오른 2300만 원 선이었다. 이에 많은 이들은 강민경 쇼핑몰의 경력 직원 역시 임금 2500만원 선을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2020년 주식회사 아비에무아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채용 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매출액 34억5986만 원 대로 사원수 6명 규모로 알려졌다. 최근 강민경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034248&plink=COPYPASTE&coo...


    직원들은 데스커책상 협찬받아주고 본인은 천만원짜리 책상쓰는데 급여주는걸로도 뭐 이슈있었을거에요

    기사찾아서 붙여요

  • 7.
    '24.2.7 9:24 PM (104.28.xxx.146)

    직원은 열정페이
    요구하는 능력에 비해 월급 엄청나게 짜게주고
    자긴 직원 연봉 가격 가스레인지 오븐 쓰고…

    원글님도 그렇게 사세요.
    전 그닥… 게다가 얼굴도 다 무너져서 보기 너무 부담스러워요.

  • 8. 그닥
    '24.2.7 9:24 PM (223.38.xxx.59)

    아 ㅋㅋㅋㅋ 본인이 더 이쁘시다고요? 네 ㅋㅋ

  • 9. 지금이라도
    '24.2.7 9:37 PM (39.122.xxx.174)

    아셨으니 얼마나 좋아요. 아마도 주변에 주눅들게 하는 양육자가 있었을 수도 있고 어떤 일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자신감을 잃으셨을수도 있죠 이제부터 마음껏 미모를 뽐내세요

  • 10.
    '24.2.7 10:40 PM (1.251.xxx.85)

    전 개그맨 민경인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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