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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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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있는거 싫어하는것도 성향인거죠.???

....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24-02-07 10:24:43

저는 재택근무를 한다고 해도 무조건 밖에 하루에 한번은 나갔을것 같거든요 

지금도 휴무날 되고 하면 마트라도 무조건 가는 편이예요 .. 

제가 쇼핑은 거의 오프라인에서 하고  가격이 비싸거나 또는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것만 

주로 사이트 이용하는편이거든요 

저는 마트 가는것도 휴무날 힐링하는 방법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정확히는 실내에 하루종일  있는걸 못견디는 스타일인것 같아요..

저 혼자 살기 때문에 집에 있어도 엄청 조용하거든요 

정말 바빠서 시간이 안되면 저는 아파트 밑에 정원이라도 걷는 스타일이예요..ㅎㅎ

그래서 겨울을 그렇게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 

겨울되면 아무래도 추우니까  회사나 집만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야 되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겨울만 되면 에너지가 확 줄어드는 느낌 

그러다가 2월중순 부터는 제몸이 되살아나는 느낌이예요 .ㅎㅎ

3월달에 새싹돋듯이 제몸도 .. 그냥 활기를 되찾는 느낌 

 

 

 

IP : 114.200.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7 10:32 AM (121.190.xxx.146)

    네...제 남편이 그래요.
    휴일에도 집에만 있는 거 못견뎌서 님처럼 마트라도 가야해요

  • 2. ㅇㅇ
    '24.2.7 10:35 AM (121.161.xxx.152) - 삭제된댓글

    울 남편도
    집에만 있으면 머리가 아프다고
    트레이더스가서 달달구리 커피라도 사줘야
    조용합니다.

  • 3. ...
    '24.2.7 10:47 AM (220.75.xxx.108)

    제 남편이 좀 그런 성향인데 가만 보니까 휴일에도 꼭 신발 신고 현관 나가는 일을 만들더라구요.

  • 4. ...
    '24.2.7 10:52 AM (114.200.xxx.129)

    휴일에도 마트라도 가니까 일을 만들어서라도 나가는편이기는 하네요 . 마트는 지하 주차장에 무인 택배함도 있고 굳이 일을 안만들어도 되는데도 쇼핑몰 사이트는 거의 이용안하는 편이거든요.

  • 5.
    '24.2.7 10:58 AM (61.254.xxx.88)

    저는 진짜이해가안돼요.....
    아무일도 없어야 진짜 쉬는 것 같은 사람이라..
    일을 만들어나가는 남편을 보고...

    시가 식구들이 다 그래요.
    집에를 못있어요.
    약간 불안증이 있긴해요

  • 6. ...
    '24.2.7 11:06 AM (114.200.xxx.129)

    저는 가만히 있으면 ㅎㅎ그걸 못견뎌요.. 저는 하루종일 집에 있으라고 하면 돈걸고내기 한다고 해도 제가 질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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