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 옆자리 직원 기침 감기

에고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24-02-06 09:26:38

어제 출근해서 바로 병원 갔다왔는데 기침이 계속 쏟아져 한시간반만에 조퇴했어요.

오늘 출근했는데, 어제보다는 나아졌지만 기침 여전히 심해요.

근데, 마스크를 안 써요ㅜㅜ

옆자리에서 너무 신경쓰이는데, 마스크 하나 주면서 쓰라하면 안 될까요?

신입 직원이라 이십대인데, 생각도 없고 배려도 없고,

평소에 별로 안 친한 직원이라,

이런 당연한 것도 안 하는 걸 말하기가 어려워요ㅜㅜ

 

 

 

 

 

IP : 106.101.xxx.16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플
    '24.2.6 9:28 AM (182.226.xxx.161)

    마스크 쓰라고 해야죠..머스크없어? 하면서 물어보고 쓰라고하세요..뭐 대단한 말도 아니잖아요

  • 2.
    '24.2.6 9:28 AM (211.57.xxx.44)

    말하지못하죠 ㅠㅠㅠㅠ

    그저 내 마스크를 사수해야죠

    그리고 그 직원 자리 비웠을때
    조심히 조용히
    소독스프레이를 갈기는것만 ㅠㅠㅠㅠㅠ

  • 3. ...
    '24.2.6 9:29 AM (115.138.xxx.50)

    당당히 요구하세요.
    회사차원에서도 단속을 해줘야지 뭐한대요.

  • 4. ..,
    '24.2.6 9:30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마스크 줄까? 하세요.
    마스크 써달라는 말 해도 됩니다.

  • 5. 으 넘싫네요
    '24.2.6 9:32 AM (175.120.xxx.173)

    마스크 쓰는게 좋을것 같아....라고 마스크를 준다 ㅜㅜ

  • 6. ..
    '24.2.6 9:33 AM (172.226.xxx.9)

    마스크 없어? 하고 물어보세요. 정말 민폐네요.

  • 7. ///
    '24.2.6 9:34 AM (116.89.xxx.136)

    저도 비슷한경우있었는데
    마스크 하나 줄까?
    이랬더니 눈치채고 다음부턴 쓰더라구요

  • 8. 원글
    '24.2.6 9:39 AM (106.101.xxx.43)

    그냥 말없이 마스크 하나 놔 줬어요.
    근데, 감사해요. 하고 받더니, 그냥 책상위에 두고... 안 쓰네요.
    아놔, ㅜㅜ

  • 9.
    '24.2.6 9:39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가는게 코로나 잠잠해져서 마스크 안써도 된다고 했을땐 벗지도 않고 쓰고 다니더니
    이제는 기침을 콜록콜록 해도 마스크 안쓰는 사람 천지
    사람들이 코로나로 머리들이 어떻게 된건지 뇌가정지왔나봐요

  • 10. ..
    '24.2.6 9:40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기침 너무 많이 한다.
    마스크써~ 하세요

  • 11.
    '24.2.6 9:44 AM (172.226.xxx.9)

    코로나, 독감 계속 사라지지 않고 있잖아요. 당연히 기침하면 마스크 써야 하는데 대중교통에서도 마스크 없이 기침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해요.

  • 12. 저도 지금 미쳐요
    '24.2.6 9:45 AM (211.217.xxx.233)

    지난번에도 두 달 가까이 엄청 기침해대서
    참다참다 병원을 바꾸라고 했더니
    어쩜 그 시간 이후로 뚝! 기침 안해요. 안해도 되는 기침을 왜 그렇게 했을까요?
    기침이 참아지는 것이 아니잖아요.
    공동생활할때는 억지로라도 참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이 직원은 일부러 더 했나?하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이 일 있고 두 달 정도 지났고 그리고 어제부터 기침 다시 시작했어요.
    또 참고 버티다가 말 해야겠죠

  • 13. 바람소리2
    '24.2.6 9:54 AM (114.204.xxx.203)

    바로 주세요

  • 14. ㅇㅇ
    '24.2.6 9:54 AM (210.126.xxx.111)

    말없이 마스크를 책상에 두기보다는 이럴경우 내 마스크도 아닌데 쓰기가 좀 애매하죠
    기침이 심하네 마스크 써 하고 말을 해야죠

  • 15. ㅇㅇ님
    '24.2.6 9:58 AM (106.101.xxx.43)

    감사해요. 하고 받았다니까요.
    받아서 자기 책상 위에 내려놨어요.
    그러니, 구경하라고 준 거 아니라고, 쓰라고! 이렇게 말은 못 한 거구요ㅜㅜ

  • 16. llIll
    '24.2.6 10:01 AM (175.197.xxx.228)

    쓰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 17. ..,
    '24.2.6 10:03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말 못하겠으면 님이 마스크쓰세요.
    마스크 쓴다는 티 팍팍 내면서요.

  • 18. 원글
    '24.2.6 10:09 AM (106.101.xxx.43)

    전 마스크 상시 착용해요.
    코로나 이후 마스크 쭉 안 벗었어요.
    그래도 신경이 쓰여요ㅜㅜ

  • 19. ㅜㅜ
    '24.2.6 11:32 AM (58.237.xxx.5)

    마스크 주기까지 했으면 님이 할 수 있는건 다 했어요..
    열 안나면 독감 검사는 하자고 안하더라고요,,

  • 20. ...
    '24.2.6 2:41 PM (116.89.xxx.136)

    울 사무실 직원도 본인 천식이라 마스크쓰면 답답하다고 계속 안쓰더니 이번에 a형 독감걸려서 일주일결근하고 ...완전 민폐

  • 21. ㅇㅇ
    '24.2.6 4:35 PM (211.58.xxx.6)

    저 그래서 감기걸렸자나요 옆직원 계속기침 마스크답답해서 못쓰겠다고 함 저랑 둘이있을때 마스크 안끼고 미친듯기침하더니
    담날 사무실 옮기고선 마스크낌 여러사람있으니 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1 물타기 시점을 모르겠어요 1 주영 07:43:41 151
1790630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8 002 07:32:12 464
1790629 40살 노처녀 유튜버 결혼 힘들겠다 3 07:31:49 522
1790628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운동 07:24:42 265
1790627 생일에 어디 가기로 했는데 출장이면 6 ,,,, 07:22:56 248
1790626 집주인이 나가 달래요 ㅠㅡㅜ 23 ㅠㅠ 07:14:12 2,162
1790625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3 07:07:35 360
1790624 지금 일어나야 되는데 이불 속인 분 지금 06:59:18 319
179062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6:59:06 381
1790622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35 ;;; 06:37:08 2,935
1790621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1 ㄱ ㄴ 06:17:42 312
1790620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5 낸시킴 05:42:16 1,829
1790619 aa의 비애 5 ........ 05:33:59 1,005
1790618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05:13:43 2,759
1790617 미국시장 좀 올라오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다시 내리박는군요 3 ........ 04:55:53 2,284
179061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03:28:50 820
179061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471
179061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20 02:43:39 2,597
179061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02:38:35 1,600
1790612 증권앱 뭐 쓰세요? 15 저요 01:56:01 1,812
1790611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6 ... 01:42:36 2,113
1790610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2,249
1790609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3 .. 00:46:48 962
1790608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1 ... 00:46:26 583
1790607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3 러브미 00:44:17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