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스라 우울한거 정상일까요?

조회수 : 4,127
작성일 : 2024-02-05 02:14:15

4.5년도안 한번도없음

손도 안잡음

남편이 같이자기 싫어함

그래서 저 넘 우울한데요

기능장애같기도하고 말조차 섞기싫어요

이게 우울의 근원일까요?

 

작년부터 그렇게 야동을봐요

보고나면 죄책감들고 머리가아파요

뇌가 쪼그라드는 느낌ㅜ

 

속상하고슬퍼요

IP : 220.118.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면
    '24.2.5 2:52 AM (70.106.xxx.95)

    정말 억울하시겠어요 ..

  • 2. BbB
    '24.2.5 2:58 AM (59.6.xxx.33)

    같은 처지라 너무 공감되네요
    이번 생은 이래저래 망했네요

  • 3. 저도요
    '24.2.5 3:17 A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슬픕니다
    심지어 전 성욕도 강한데 ㅜ
    이제 그성욕도 식어버림요 ㅜ

  • 4. 상상속
    '24.2.5 3:37 AM (116.41.xxx.141)

    애인을 만드세요
    나중에 몸도맘도 홀몬도 다식어빠진 풍선이 되기전에..
    저번에 우머나이저 글 올리신분들처럼 적극적 성생활도 개척하시구요 셀프도 은근 가성비좋잖아요
    예열 안해도 돠고 내몸성감대 잘 공략하면 짧고굵게
    할수도있고
    야동도 다 뇌가소성에 도움되요
    괜한 자책감 가질필요없어요
    예전에 괜히 남편한테 기대하고 자책하고한 세월이 넘 아까워요
    유산소운동에 버금가는 칼로리소모도 돠고 성장호르몬도 나오고
    잘 즐겨봅시다 덜 아플때 ~~

  • 5.
    '24.2.5 3:45 AM (220.88.xxx.202)

    외동 아들 가질때 하고
    그후로 안했어요.
    그 애가 올해 고2입니다.

    분노.슬픔.욕망? 그런거따윈
    다 없어져서 기억도 안 나요.
    갱년기 접어드니
    진짜 1도 생각없네요.
    젊었던 날들 억울하긴한데.
    그냥 안 아팠음 좋겠어요

  • 6. ..
    '24.2.5 4:29 AM (175.119.xxx.68)

    외동 아이 생긴날이 마지막
    내일 모레면 20년이 되어 가네요

  • 7. ㅡㅡ
    '24.2.5 5:21 AM (175.212.xxx.245)

    결혼이 족쇄네요
    중세도 아닌데
    본능을 죄악시하며 억누르고
    살아야 하다니

  • 8. 아니..
    '24.2.5 7:07 AM (211.62.xxx.134)

    20년이나 리스요?
    놀랍네요. 한 집에 살면서...

  • 9. 긍정적으로
    '24.2.5 7:40 A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 10. 20년리스면
    '24.2.5 8:50 AM (121.133.xxx.137)

    게이일듯

  • 11. 어떻개
    '24.2.5 11:19 AM (41.73.xxx.69)

    풀죠 남자는 ?? 게이에 저도 한표
    아님 따로 대상이 ?

  • 12. 은근 많음
    '24.2.5 12:1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첫째때는 그냥저냥 넘어갔고
    둘째임신부터 리스된 경우.. 말안해서 그렇지 많음.
    어느 유투버가 이때에 부부관이 바뀐다고...

    결혼후 약10년때 이혼율이 많고..=> 이또한 옛날세대말인듯
    둘째때부터 외도 많다고.그후로 안돌아오면 포기하라고...

  • 13. 은근 많음
    '24.2.5 12:13 PM (219.255.xxx.39)

    첫째때는 그냥저냥 넘어갔고
    둘째임신부터 리스된 경우.. 말안해서 그렇지 많음.
    어느 유투버가 이때에 부부관이 바뀐다고...

    결혼후 약10년때 이혼율이 많고..=> 이또한 옛날세대말인듯
    둘째때부터 외도 많다고.그후로 안돌아오면 포기하라고...

    그래서 아이하나만 낳겠다고 한때 유행된 적있음.
    자식은 있어야하고 사회생활및 가정도 지켜야하기에...
    그너무 아들아들하다가 이런 경향으로 그소리,그개념도 깨진 덕..

  • 14. 에효
    '24.2.6 6:27 AM (181.197.xxx.134)

    한번뿐인
    인생 자식때문에 다 참고 사신분들
    한국에 정말
    많아요 외국에선 섹스리스는 죄다
    이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07 주식이야기 1 .... 06:52:08 259
1800606 미국주식시장 나쁘지는 않았는데 아쉽네요 ㅇㅇ 06:51:09 338
1800605 귀농, 지역주민 텃세들도 법으로 바로잡아야하지 않나요? ........ 06:43:15 190
1800604 오늘 겸공 안해요?? 3 ㄱㄴ 06:42:14 425
1800603 대통령 귀국 영상 무편집 4 대통령 06:24:30 494
1800602 김선태와 이효리 1 .. 06:19:17 1,248
1800601 두쫀쿠 2 .. 05:52:00 541
1800600 속보] 미국-이란 휴전 협상 접촉 7 .. 05:39:27 3,343
1800599 떠돌아 다니는 글 2 누군가 05:35:26 1,296
1800598 (쇼츠) 민주당의원들이 정청래에게 반발하는 이유 2 ..... 05:29:56 662
1800597 중국인들 이란 탈출 비행기 6억 4천만원 아주 05:23:05 1,300
1800596 공습 때려 놓고...염두에 둔 차기 지도자들 다 죽었다. 1 어이상실 05:13:49 1,021
1800595 목사에게서 7억 받고 ‘청부 수사’…전·현직 경찰, 검찰에 넘겨.. 2 ㅇㅇ 05:09:01 926
1800594 69세 아버지 매일 새벽4시에 아침드십니다 10 ㅇㅇ 05:04:16 2,928
1800593 시어머니 안모셨다고 비난받는거 너무 화납니다 7 며느리 04:20:59 2,554
18005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20:17 400
1800591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5 ㅇㅇ 03:22:49 3,125
1800590 팔순선물로 ... 02:41:23 470
1800589 알바두곳중 어디가나을까요 9 .. 01:44:35 1,225
1800588 서울에서도 신입생 0명 초등학교 나옴 ㅇㅇ 01:27:45 955
1800587 연금저축에는 뭐 담아서 운용하세요? 1 ..... 01:17:32 1,048
1800586 커브스 비슷한 헬스 운동있을까요? 1 커브스대체운.. 01:15:13 307
1800585 도람프 또 관세로 .. 01:09:06 1,156
1800584 지하철 노선도 앱 추천해주셔요~~~ 3 음음 01:07:29 820
1800583 면접 탈락한 사람에게 문자줘서 눈물났어 3 꺼니맘 00:58:02 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