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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보기로 톡을 나누는데 답도 안하는 친구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24-02-04 22:34:30

오랜만에  보자고 셋이서 톡을  했어요.

한명친구가 답이 없대요.

 

한참 지나고나서   톡을  해서 무슨일 있었냐니깐  아프다네요.

감기로요.

 

보기싫은거겠죠?

깜박 잊었다 바빴다도 아니고  계속 아픈것도 아닐텐데요.

 

IP : 106.102.xxx.1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4.2.4 10:35 PM (175.120.xxx.173)

    냅두고 말하는 사람끼리 만나세요.

  • 2. ㅇㅇ
    '24.2.4 10:35 P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아프겠죠
    친구들 사이에서 계속 그러면 서로 사이나빠져요
    그러려니 안하면. 사람이 설명할수있는 일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 3.
    '24.2.4 10:36 PM (106.102.xxx.133)

    거의 이주넘게 답이 없었어요

  • 4. ........
    '24.2.4 10:36 PM (59.13.xxx.51)

    감기로 아프다면 그했구나~~하는게 정상적인 반응아닌가요?
    보기싫어서라니....생각의 흐름이 이상함.

  • 5. ..
    '24.2.4 10:3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정도는 그러려니~ 친구는 귀해요ㅋㅋ

  • 6. ---
    '24.2.4 10:38 PM (211.215.xxx.235)

    이주 넘게 아팠겠죠. 톡이란게 내가 답할수 있을때 하는거 아닌가요?
    상대가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니까요.

  • 7.
    '24.2.4 10:38 PM (39.122.xxx.3)

    그냥 모임같이 하기 싫은거죠
    30년지기 고등친구모임
    꼭 한명이 단톡 대화방 답도 늦고 모임 잡으면 오케이 읒게 하곤 당일날 일있어 못나온다 갑자기 아프다
    혹은 늦게와서 잠깐 있다 다른약속있다..
    솔직히 만나기 싫은건데 완젆히 끊어내긴 뭐하니 저란식인거죠

  • 8. 2주씩이나
    '24.2.4 10:41 PM (123.199.xxx.114)

    있다가 답을 하다니 개매너

  • 9. 근데
    '24.2.4 10:41 PM (223.39.xxx.115)

    아파도 먹고 자고 다 하잖아요
    2주넘게 연락 없으면 만나기 싫다는거죠
    거절을 하더라도 중간에 난 감기라서 아프다
    너네끼리 만나라 말은 해야죠
    그냥 무시인데 만나기 싫다는 거죠
    그리고 저런 방식은 나쁩니다 알아서들 저 친구와 멀어지고
    둘이서 톡하세요

  • 10. 뱃살러
    '24.2.4 10:42 PM (211.243.xxx.169)

    그런 사람들 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원글님이 그 친구를 이해해야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고 어울리라고 두세요
    늘 그런 식으로 원글님께 상처줄꺼고,

    그걸로 원글님이 화내거나 불쾌해하면
    혼자 마음 상한 피해자인 척 할 겁니다.

    뼈 아픈 경험담입니다

  • 11. ㅇㅇ
    '24.2.4 11:27 PM (106.101.xxx.178)

    그냥 두세요
    근데 너무 대답안하면 그냥 다른
    단톡방을 파는걸 추천드립니다

  • 12. 저도
    '24.2.5 7:12 AM (220.117.xxx.61)

    외국있는 동생이 지겹게 톡에 링크를 보내서
    멀미가 나요
    차단해야하나 고민중

  • 13. 그건
    '24.2.5 2:39 PM (106.244.xxx.134)

    이제 만나긴 싫은데 그렇다고 단톡방을 나가자니 아예 인연 끊는 거 같아서 그러는 거죠.
    다음에 또 그러면 그냥 나머지 한 명이랑 따로 연락하셔서 만나세요. 그 친구 때문에 내가 다른 친구를 안 만날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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