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년된 묵은지 먹어도 되나요?

cbvcbf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24-02-02 12:33:06

4년되었는데 생으로 먹었을때 약간 쿰쿰한거 같은데

찌개로 먹어도 괜찮을까요?

IP : 211.193.xxx.10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4.2.2 12:34 PM (58.124.xxx.84)

    죽진 않겠죠.

  • 2. cbvcbf
    '24.2.2 12:35 PM (211.193.xxx.101)

    죽진 않겠지만~일반적으로 4년되면 보통 버리나요? 드시나요?

  • 3. 씻어서
    '24.2.2 12:35 PM (106.101.xxx.137) - 삭제된댓글

    물에 좀 담가놨다가
    멸치 잔뜩넣고 들기름 넣고 지져드심 밥도둑

  • 4. 손톱만큼
    '24.2.2 12:36 P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잘라서 먹어보고
    질감이 물컹 아닌 빠닥빠닥한 느낌이면
    양념 털어내고 물에 잠시 담갔다가
    취향 맞는 기름 넣고 지져야죠
    맛있겠네요
    물컹이면 아디오스

  • 5. ㅇㅇ
    '24.2.2 12:36 PM (221.140.xxx.80)

    김수미식 묵은지 조림 해보세요
    새로은 음식 탄생합니다
    레시피데로 해보세요

  • 6.
    '24.2.2 12:41 PM (183.103.xxx.211)

    설사 골마지가 좀 있었다하더라도 윗분들 레시피하면 밥도둑입니다ㅎ

  • 7. ..
    '24.2.2 12:46 PM (116.39.xxx.97)

    배추가 녹지만 않으면 다 가능

  • 8. ...
    '24.2.2 12:47 PM (14.51.xxx.138)

    무르지않고 아삭하면 씻어서 들기름 넣고 지져드세요

  • 9. ...
    '24.2.2 12:48 PM (221.151.xxx.109)

    쿰쿰한 묵은지는 찌개보다는
    씻어서 찜이나 볶아서 드세요

  • 10. 7년
    '24.2.2 12:58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한 해 김장이 아주 짜게되어서 그 김치는 묵은지용으로 돌리고 새로 한 적 있어요.
    어지간히도 짜서 7년을 먹는 동안 끝까지 아삭아삭했거든요.
    줄기 뜯어서 문질러 보세요
    뭉그러지면 못먹는 거고 아삭하면 드셔도 됩니다.

  • 11. 뭉개구름
    '24.2.2 1:09 PM (14.55.xxx.141)

    밥 도둑
    정말 맛있어요

  • 12. 괜찮아요.
    '24.2.2 1:22 PM (183.100.xxx.184)

    물에 담가서 짠기 빼시고 된장 살짝 멸치 (멸치맛 육수도 괜찮아요) 다시마 넣어서 지져드심 됩니다. 신맛 심할 테니 설탕 좀 넣구요.

  • 13. rosa7090
    '24.2.2 1:37 PM (222.236.xxx.144)

    굳이 먹을 필요가 있나요.
    영양가? 맛?
    저는 버릴 듯

  • 14. 무르지만
    '24.2.2 1:56 PM (220.65.xxx.158)

    않았음 드셔도 괜찮아요

  • 15. ..
    '24.2.2 2:13 PM (211.179.xxx.191)

    무르지만 않으면 물에 씻어서 멸치 넣고 된장 살짝 풀어서 지져 먹으면 맛있어요.

  • 16. 씻어서
    '24.2.2 6:35 P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김치 물에 씻고 조금 담궈뒀다가
    조각을 크게 썰어서 밥에 쌈싸서 드시면
    밥도둑 입니다. 만약 상거우면 고추장 찍어 올려
    쌈싸서 드셔요.

  • 17. 회 먹을때
    '24.2.2 6:36 P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회 먹을때 상추나 깻잎에 쌈싸서 드시잖아요?

    묵은지 씻어서 회를 쌈싸서 드시면 맛있어요.
    초고추장 대신 쌈장에 참기름 섞어서 드셔보셔요.

    얼마나 맛있는데요.
    버리지 마시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31 엄마와의 이별 준비 보호자 13:26:06 39
1777630 국회의원들 머리하고 화장하는 돈 자기돈 아니죠? ........ 13:24:43 37
1777629 잔금 전에 인테리어 하신 분? ㅇㅇ 13:24:22 23
1777628 명품 코트는 뭐가 다른가요 2 ㅁㄴㅇㄹ 13:23:41 47
1777627 1호선전철 인천행 저녁6시이후 가장 덜붐비는요일이 언제일까요 .. 13:23:32 21
1777626 황석어젓 안 끓이고 갈아 넣어도 되죠? 2 김장 13:21:40 39
1777625 키스는 괜히해서… 장기용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1 ㅋㅋㅋㅋ 13:18:33 178
1777624 6인용 식세기도 도움될까요 7 ㅇㅇ 13:13:04 192
1777623 신촌근방 링겔 맞을병원 5 사랑해^^ 13:11:04 105
1777622 방앗간에서 직접 기름짜 드시는분들요 들기름 13:05:54 121
1777621 에르메스 직원썰. 진상고객..김건희 2 그냥 12:57:41 1,158
1777620 윤석렬 김명신 6 수치스럽네요.. 12:55:52 528
1777619 노래하는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 동물좀 보세요 3 .,.,.... 12:55:21 356
1777618 아파트 외벽 쪽에 침대 두면 춥죠? 6 ... 12:55:05 323
1777617 모든유투버가 환율 1500원 크게는 2900원간다 7 지금 12:53:44 823
1777616 세신할때 몸 저림현상 50대 12:53:06 173
1777615 목마른사람이 우물을 판다죠 하하 12:51:54 145
1777614 지금이 겨울인가요, 가을인가요? 6 the 12:51:08 650
1777613 이불에 묻은 철가루 ㅇㄱ 12:50:57 112
1777612 네이버 중고나라 힘들게 바껴서 여쭤봅니다. 2 봄날 12:50:18 178
1777611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2 ㅇㅇ 12:44:50 579
1777610 자녀 논술본분들 13 12:41:50 414
1777609 예쁜 사람은 대체로 손도 예쁘네요 22 콩콩 12:32:06 1,208
1777608 저는 나이가 어릴땐 6 .. 12:30:17 545
1777607 먹으면 어지러운 분들 있나요??? 7 12:27:48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