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심 걱정으로 몸이 아픈건 어떻게 해야 낫나요?

ㅠㅠ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24-02-02 09:15:14

큰 걱정이 있어서 가슴이 두근거리다가

온 몸에 힘이 풀리면서 쑤시고 아파요. 

터관절까지 아파요. 

오늘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임시방편으로 타이레놀이라도 먹으면 좀 나을까요?

IP : 39.7.xxx.2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뇨
    '24.2.2 9:18 AM (222.117.xxx.165)

    타이레놀이 몸이 아픈 것 뿐만 아니라 마음이 아픈 것도 진통해준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타이레놀 드시고요. 턱관절에는 근육 이완제까지 드시는게 좋습니다. 이왕이면 신경 안정제까지 드시면 더 좋겠지만 귀찮으면 청심환이나 그런거라도 드세요. 턱관절 아파서 대학병원가면 우울증 검사도 합니다. 그만큼 스트레스로 턱관절이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 가소성 때문에 통증을 방치하면 더 통증에 민감해집니다. 진통제 꼭 드세요. 오늘은 아프지 않은 하루가 되시기를 빕니다.

  • 2. ㅠㅠ
    '24.2.2 9:24 AM (39.7.xxx.89)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댓글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ㅡㅡ
    '24.2.2 9:36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증상이 지속되거든
    정신과가서 처방받으세요
    예약 먼저하셔야해요
    예약자가 많아요

  • 4. 마음
    '24.2.2 9:37 AM (210.204.xxx.201)

    알프람정 드시면 근심걱정을 잊을수 있어요.
    사실 걱정한다고 해결되는건 하나도 없으니 몸까지 상할 이유가 없죠. 명상을 하든 마인드 컨트롤을 하든 약을 먹든 걱정을 하지 않은 쪽으로 가셔야 살아남아요.

  • 5. ...
    '24.2.2 9:40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예민하게 안굴어요.. 걱정한다고 해결 되는것도 아니고
    걱정이 된다면 a랑 b플랜을 다 계획을짜서 거기에 맞춰서 행동해요...
    적어도 그런식으로 행동하니까 오차도 없고 그냥 몸까지 상할정도의 일은 안만들어지더라구요

  • 6. ..
    '24.2.2 12:35 PM (39.115.xxx.132)

    제가 결혼하고 오십될때까지
    그렇게 온몸이 아프면서 살았는데
    나중에 암걸리고 뇌전증에 몸 다망가져요
    걱정근심한다고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여
    윗님 말씀처럼 명상 마인드컨트롤
    해야 살아남을수 있어요
    그리고 한의원가서 말하고
    침맞고 약먹으면 도움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24 오늘 덥네요 강원도 여긴 13:02:05 52
1777623 에르메스 직원썰. 진상고객..김건희 그냥 12:57:41 394
1777622 윤석렬 김명신 3 수치스럽네요.. 12:55:52 159
1777621 노래하는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 동물좀 보세요 1 .,.,.... 12:55:21 141
1777620 아파트 외벽 쪽에 침대 두면 춥죠? 6 ... 12:55:05 119
1777619 모든유투버가 환율 1500원 크게는 2900원간다 3 지금 12:53:44 323
1777618 세신할때 몸 저림현상 50대 12:53:06 89
1777617 목마른사람이 우물을 판다죠 하하 12:51:54 82
1777616 지금이 겨울인가요, 가을인가요? 5 the 12:51:08 265
1777615 이불에 묻은 철가루 ㅇㄱ 12:50:57 71
1777614 네이버 중고나라 힘들게 바껴서 여쭤봅니다. 1 봄날 12:50:18 69
1777613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ㅇㅇ 12:44:50 300
1777612 자녀 논술본분들 10 12:41:50 230
1777611 예쁜 사람은 대체로 손도 예쁘네요 15 콩콩 12:32:06 774
1777610 저는 나이가 어릴땐 6 .. 12:30:17 384
1777609 먹으면 어지러운 분들 있나요??? 3 12:27:48 294
1777608 아침상에 냉이된찌 불고기랑 8 12:23:38 410
1777607 젊었을때 앨범 계속 가지고 계실껀가요? 1 00 12:23:12 224
1777606 대학로 연극 추천해주세요 2 ... 12:20:42 139
1777605 공장김치가 훨씬 깨끗할꺼 같아요 13 ........ 12:18:10 1,517
1777604 40대 남자 아이더 vs콜럼비아 뭐가 나을까요 6 .. 12:09:44 405
1777603 김상욱" 계엄 해제 표결 뒤 국힘 의총서 '배신자 취급.. 3 12:08:07 825
1777602 제주도 자생식물 도둑질하는 중국 3 ㅡㅡ 12:07:45 443
1777601 와우! 명세빈이 이리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나요? 2 김부장 12:04:25 1,165
1777600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1 궁금 12:00:12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