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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내일 생방송 한대요 (선고 당일)

...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24-02-01 09:08:35

https://naver.me/GsPD7j0H

 

교사분 꼭 무죄 나오시길 바랍니다

화풀이로 고소하는 것들 경멸해요

IP : 211.234.xxx.17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1 9:10 AM (118.235.xxx.109)

    오늘 아닌가요?

  • 2. 주호민과 선생님
    '24.2.1 9:12 AM (203.247.xxx.210)

    이용당하지 않고 원만한 결과
    기도합니다

  • 3. ..
    '24.2.1 9:15 A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무슨 방송까지

  • 4. ...
    '24.2.1 9:17 AM (211.234.xxx.174)

    아 오늘이네요 어차피 안 보겠지만.. 자기 팬들이랑 부둥부둥하고 싶겠죠 자신 있나?

  • 5. 교사분이
    '24.2.1 9:18 AM (125.134.xxx.134)

    아이가 강제전학 당할뻔한거 막아준적 있다는 후기를 타 사이트에서 봤는데 그때 다른 학교로 보냈음 서로서로 좋지 않았을까
    예능이나 유튜브로 활동할수 있는 잠재력도 있는 사람인데 서로 원만하게 화해했음 좋았을텐데
    이미 지나간일이니 되돌릴수 없다는 생각에 더 나가는듯

    누구편을 든다는게 참 모자란짓이긴 하나
    뭐라 할말이 ㅡㅡ 없네요

  • 6. ..
    '24.2.1 9:25 AM (121.177.xxx.80)

    제일 웃기는 것이
    다행히 피해학부모가 용서해 주셨다고 한 것.
    저 말 듣고 저 인간은 인간 같지도 않다고 생각했어요.
    교사분 무죄 나오길 바래요.

  • 7. 여론이랑
    '24.2.1 9:29 AM (175.223.xxx.45)

    상관없이 판결 내려졌음 합니다

  • 8. 그런데
    '24.2.1 9:31 AM (76.69.xxx.48)

    부모가 끝까지 저러면
    어떤 선생님이 저 아이를 가르치려 하겠어요..
    보니까 아이가 말썽도 피운것 같던데...
    선생님도 앞으로는 많이 조심하실텐데..
    너무 지나친것 같아요

  • 9. 교사들은
    '24.2.1 9:54 AM (121.166.xxx.43)

    이젠 자기부터 챙겨야 합니다.
    아무도 곤경에 빠진 교사를 도와주지 않으니까요.
    주호민 자녀 사건 수습과정에서 여기저기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텐데
    학교가 어찌되건,
    특수반학생 수업, 본반수업이 어찌되건,
    병가 내고 조용히 쉬고 나왔으면
    한숨쉬다 아동학대범 될 일도 없었을텐데요.
    관리자들은 얼마나 교사를 보호해줬을지요.

  • 10. 호의
    '24.2.1 9:58 AM (211.234.xxx.222) - 삭제된댓글

    베풀 필요 없어요
    그냥 그 학교 떠나게 냅둬야지
    교사가 내가 왜 그랬을까 자괴감 들거 같네요

  • 11. 우와
    '24.2.1 10:04 AM (172.226.xxx.42) - 삭제된댓글

    피해학생한테는 용서받고 본인은 끝까지?
    반전체가 피해학생들인거 같은데...

  • 12. ㅇㅇ
    '24.2.1 10:07 AM (210.126.xxx.111)

    이제 교사는 아이한테 기계처럼 대하면 돼요
    괜히 아이한테 잘하려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감정과잉적인 면이 나오게 되는데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부모가 자기아이를 잘 가르치지 못하는 것처럼요

  • 13. 교사가
    '24.2.1 10:10 AM (125.134.xxx.134)

    정말 나쁜x이라면 한번 쫒겨날 위기가 있었을때 좋다구나 하면서 아이를 보냈을껍니다. 설마 아이를 괴롭힐려고 더 데리고 있었겠나요? 선생님도 처음에는 자기가 책임을 지고 잘 해볼려고 했던것 같은데 다른학부모들한테 자꾸 항의전화나 불만이 오고
    아이는 통제가 힘들고 부모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교사도 사람이지 로봇이 아니지요

    어짜피 법이든 세상이든 돈 있는 사람편이고 결과는 안봐도
    뻔하죠.

  • 14. 물귀신
    '24.2.1 10:11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피해받은 같은반 학생들 교사들 불쌍하네

  • 15. .....
    '24.2.1 10:16 AM (1.241.xxx.216)

    그러게요...
    그냥 강제전학 가게끔 놔뒀으면
    선생님도 덜 시달리고 이런 꼴 안당하고
    같은 반 다른 친구들도 케어 받으면서 별 일 없었을텐데...
    참 사람일 모르지요 선생님도 사람인데 부모도 자기 자식한테 열받으면 욕 나오는데 교육자는 신인지 ㅠ
    이러니 교대 안가고 안보내지요

  • 16. 웬일
    '24.2.1 10:45 A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그 반아이들은 주호민때문에 좋은 선생님 잃게 된거쟎아요? 피해본거죠
    그 반 학부모들이 주씨 고소해버렸으면 좋겠네요. 지켜보는 내가 속터지네요

  • 17. 아구구
    '24.2.1 10:45 AM (121.131.xxx.176)

    주호민에게 감정이입을 해보면. 나라도 장애가 있는 아이 가방에 녹음기 달려 보냈을거 같고, 듣고 눈물이 나고 속상했을거 같아요. 선생도 좀 자격없는 언행과 차별경멸을 아이에게 티낸거 같고... 속상한 일인거 같아요. 무조건 교사 편 들고 싶지 않아요.

  • 18. 웬일
    '24.2.1 10:46 AM (61.98.xxx.185)

    반아이들은 주호민때문에 좋은 선생님 잃게 된거쟎아요? 피해본거죠
    그 반 학부모들이 주씨 고소해버렸으면 좋겠네요. 지켜보는 나도 속터지는데..

  • 19. 아니
    '24.2.1 10:58 AM (61.98.xxx.185)

    본인들도 제 자식이 힘든데 학교교사는
    한 두명도 아니고 오죽이나 힘에 부칠까요
    게다가 이상행동까지 하는 앤데요
    그럼 교사한테 지적받을수도 있죠 아무리
    장애아라도 혼날일 했으면 혼나야죠
    그게 교육이구요
    근데 주씨네는 증거잡겠다고 몰래 녹취까지 했어요.
    교사를 못믿겠으면 집에서 끼고 홈스쿨링시키면 되는거였는데
    그건 지들도 힘들어서 싫고
    저렇게 나오는건
    꼬투리 잡아서 교사 엿먹이겠단 심산인거죠
    자기애 특별대우 안해줬다는 이유로.
    그런 이유로 저 주씨네도 어떤식으로든
    똑같이 당해보길 바랍니다

  • 20. 12
    '24.2.1 2:45 PM (211.246.xxx.239)

    게다가 이상행동까지 하는 앤데요
    그럼 교사한테 지적받을수도 있죠 아무리
    장애아라도 혼날일 했으면 혼나야죠
    그게 교육이구요
    근데 주씨네는 증거잡겠다고 몰래 녹취까지 했어요.
    교사를 못믿겠으면 집에서 끼고 홈스쿨링시키면 되는거였는데
    그건 지들도 힘들어서 싫고
    저렇게 나오는건
    꼬투리 잡아서 교사 엿먹이겠단 심산인거죠
    자기애 특별대우 안해줬다는 이유로.
    그런 이유로 저 주씨네도 어떤식으로든
    똑같이 당해보길 바랍니다 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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