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치약과 칫솔 어떤거 쓰세요?

000 조회수 : 771
작성일 : 2024-01-31 20:28:52

 

 

하도 난리를 쳐서 강아지 이빨 안 닦이고 있었는데 

이제 나이도 있고 칫솔질 해줘야 할 것 같아서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치약과 칫솔 어떤거 쓰시나요? 

 

 

미리 감사드리고 

댁내 강아지들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 누리세요. 

 

 

IP : 124.50.xxx.2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31 8:32 PM (207.244.xxx.162) - 삭제된댓글

    치약은 전에 동물병원에서 샀던 걸 인터넷으로 또 샀는데
    찾아보니 요즘은 안 팔아서 다른 걸 대강 골랐는데 미국산이더라고요
    칫솔은 소형견이라 입이 작아서 아기 칫솔 제일 작은 게 맞더라고요

  • 2. 000
    '24.1.31 8:33 PM (124.50.xxx.211)

    207님 치약 이름 좀 알려주세요

  • 3. ...
    '24.1.31 8:37 PM (162.210.xxx.10) - 삭제된댓글

    전에 샀던 건 덴타겐인가 그랬고 지금은 오라틴이라는 걸 샀는데 이건 아직 쓰던 걸 덜 써서 개봉은 안했어요
    그런데 강아지 치약이 사람치약보다 후덜덜하게 비싸요

  • 4. 유기견녀석
    '24.1.31 8:41 PM (121.133.xxx.137)

    세상 순둥이인데도 칫솔로 이만 닦으려하면
    물어서 손가락에 빵꾸 나서 피 날 정도로...
    노환으로 갈때까지 매일 거즈에 바르는 치약
    묻혀서 손가락 넣어서 꼼꼼히 닦아주곤했는데
    십수년(정확한 나이 모름) 충치 업이
    잘 살았어요
    하루도 안빼고 아침 저녁으로 닦았어요
    바르는치약....

  • 5. 10년째
    '24.1.31 8:53 PM (125.178.xxx.170)

    엔자덴트 쓰고 있어요.

    병원샘이 국산은 제외하라고 해서
    미국산 산건데
    값도 저렴하고 닭고기맛에
    강아지도 늘 좋아하네요.

  • 6. 시츄맘
    '24.1.31 8:57 PM (58.236.xxx.95)

    자이목스 오라틴 겔 타입으로 매일 닦아준지 10년 됐네요. 미국산이고 약간 비싸긴한데 오래써요.
    칫솔은 유아용 칫솔로 닦아줍니다

  • 7. 10년째
    '24.1.31 8:59 PM (125.178.xxx.170)

    칫솔은 사람용 부드러운 켄트 것 쓰고요.
    작은 거요.

  • 8. 0-0
    '24.1.31 9:05 PM (220.121.xxx.190)

    치약은 오라틴, 칫솔은 쿤달 초소형 + 어금니 칫솔
    같이 사용해요

  • 9.
    '24.1.31 9:21 PM (119.70.xxx.90)

    버박치약써요 닭고기맛
    멀리서부터 치약들고오면 혀 낼름대며 입맛다셔요ㅋㅋ
    이닦기 싫은데 닭고기먹는 기분??에 꾹 참는게 느껴져요ㅋ
    칫솔은 울집도 유아용쓰고요

  • 10. 이빨
    '24.2.1 12:19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관리는 나이들기 전에 어렸을 때부터 해야
    나이들어 고생을 안 해요
    관리 안 해주면 고통도 엄청난데
    말을 못하니 표현을 못하는 거죠
    덴탈 간식 주는 걸로 되는 줄 아는 견주들이 많은데요
    절대 그걸로 안 돼요
    이빨 관리는 진짜 잘해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59 그놈의 김치 김치 김치 14:32:27 2
1777658 비행기에서 이럴 경우 5 아아 14:24:58 246
1777657 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3 ... 14:23:07 347
1777656 수리논술 ….. 14:16:05 94
1777655 미국에서 아들과 그의 가족을 잃은 여성에 의해 통과된 음주운전처.. 이게 나라다.. 14:15:08 389
1777654 82에서 열광하는 탑텐 신성통상의 실상 2 탑텐 14:14:53 421
1777653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4 . . . .. 14:14:52 1,038
1777652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감동 14:10:59 415
1777651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4 @@ 14:09:36 697
1777650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4 .. 14:06:50 426
1777649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6 bb 14:05:53 340
1777648 14k 요즘 색상 왜이리 옅은가요? 14:05:17 115
1777647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2 14:04:52 654
1777646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13 ㅇㅇ 14:02:46 676
1777645 엄마가 성교육을 했었는데 기억 13:59:28 424
1777644 다들 은퇴과정이 김부장 같은가요? 1 은퇴과정 13:59:06 451
1777643 유니클로보다 탑텐이 사이즈 훨 넉넉해서 좋아요 6 저희집은 13:58:59 290
1777642 비에이치씨 치킨 3 바삭 13:56:15 222
1777641 김경호변호사가 쿠팡 집단소송 참가 신청 받고 있어요 9 13:53:35 793
1777640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10 13:53:00 528
1777639 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6 .. 13:50:36 601
1777638 화사 같은 단발머리 펌없이하면 이상할까요? 12 ... 13:48:36 669
1777637 크리스마스의 크리스마스 11 살빼자 13:45:21 506
1777636 심근관류 스캔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질문 13:44:42 121
1777635 남의 집 자식얘기 자꾸 하는 친정엄마 12 짜증 13:41:00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