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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환자가 간병인에게 학대, 폭행 당하는 기사를 보고

요양병원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24-01-30 17:32:34

요양병원의 환자가 간병인에게 폭행, 학대 당하는 

기사를 볼때마다 수많은 생각이 들어요.

 

오늘도 기사가 올라와서 링크 걸어요.

https://v.daum.net/v/20240129185702158

IP : 118.235.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슬프고
    '24.1.30 5:53 PM (175.118.xxx.4)

    화나고ㅠㅠ
    점점고령화되가는 시대에 암울한뉴스네요

  • 2. ...
    '24.1.30 6:04 PM (58.234.xxx.222)

    뇌질환 20대 환자네요
    처벌을 강화해야 하지만...어렵네요.
    가족이라도 돌보기 힘들거 같아요

  • 3. 학대한 간병인이
    '24.1.30 6:17 PM (118.235.xxx.169)

    B씨는 같은 달 요양병원에서 “변을 입에 넣으려고 했다”는 이유로 80대 치매 환자의 입과 항문에 박스 테이프를 붙이고 방치한 혐의를 받는다.
    ---학대한 간병인이 80대 치매환자의 입과 항문에 박스테이프 붙였다
    -->결국 간병인과 병원의 관리 문제죠.

  • 4. 감독 책임
    '24.1.30 6:19 PM (118.235.xxx.169)

    요양원,요양병원의 감독 책임을 강화하는 정책이 요구되는
    거죠.
    이제 다들 노인이 되면 간병인이 필요하니까요.

  • 5. 분홍
    '24.1.30 6:37 PM (222.101.xxx.165) - 삭제된댓글

    학대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늙어서 학대를 받아야해요

  • 6. ...
    '24.1.30 7:13 PM (106.102.xxx.22)

    요양병원 직원들도 환자들에게
    많이 두들겨 맞아요.
    물에 떼고 주먹으로 두들겨 패고.

  • 7. 저게
    '24.1.30 7:15 PM (119.192.xxx.50)

    어쩌다 한명이 아니라는게 슬픈 현실입니다

    요양 병원 간병인들은 한국시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중국인 러시아인 우즈베키스탄인들이예요

  • 8. 저게
    '24.1.30 7:30 PM (211.211.xxx.168)

    원장이 같이 구속 되어야 집중 관리 할텐데
    원장은 책임을 쏙 빠져 나가니
    방조내지 숨은 공범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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