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옥살이 2년에 5억

2년 조회수 : 4,391
작성일 : 2024-01-29 18:09:32

하실분 있으신가요?

이상한 글이지만  그냥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5억의 가치가 ...

IP : 115.164.xxx.1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9 6:10 PM (180.67.xxx.134)

    안해요. 백억주면 할게요.ㅎ

  • 2. ....
    '24.1.29 6:10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저 지금 5억 절실하지만 절대 싫어요.

  • 3. ㅁㅁㅁ
    '24.1.29 6:13 PM (61.85.xxx.94) - 삭제된댓글

    당장 수술비 5억이 없으면 자식이 죽는다 그럼 오케이
    그런데 5억 받아서 감옥갔다가 2년후에 쓰겠다는건 절대 노노
    거물들이나 편하게 옥살이 하지 일반인은 갔다오면 폐인될듯

  • 4. ...
    '24.1.29 6:16 PM (183.102.xxx.152)

    뭔가 잘못해서 벌금이 5억이 나왔는데 돈이 없어서 2년 옥살이하고 탕감 받는다?
    2년 아무리 일해도 5억 못벌거든요.

  • 5. 실제로
    '24.1.29 6:19 PM (58.29.xxx.196) - 삭제된댓글

    바지 사장이 일 틀어지면 독박으로 감옥가고 다른 사람 안부는 조건으로 3년 청송교도소 (경제사범이라 있기 편하다고) 있는 조건으로 10억 제의받은거 들은적 있어요. 가까운 사람인데 고민 엄청하더군요. 특히 본인 이름으로 10억을 받아서 예적금 등 넣을수 없으니 현금이 아닌 물건으로 받는데 이것도 배우자나 가족에게 맡기고 감옥가야 하는터라 가족이 뒷통수 치면 자기만 ㅂㅅ 된다고. 여의도 뒷골목에 지하금융을 다루는 사람들 거기 얘기 들어보면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별별일이 다 있음

  • 6. ..
    '24.1.29 6:21 PM (106.101.xxx.134)

    너하나 잡혀들어가는 조건이면 가족들 먹고 살게해주고
    주변 누구누구는 건들지 않을테니 순순히 가자
    이거 팩트에요 변호사친구에게 들음
    영화보다 더해요

  • 7. 진진
    '24.1.29 6:27 PM (121.190.xxx.131)

    보장만 확실히 된다면 들어갈 사람 박터지게 많아요.

    2년에 5억이면
    1달에 2천만원이 넘어요
    저는 당장 가겠습니다.

  • 8. ㅁㅁㅁ
    '24.1.29 6:33 PM (61.85.xxx.94)

    그냥 어디에 갇혀 혼자 있는게 아닌데
    감옥이라도 좋다구요??
    감옥이 그냥 하루세끼 밥주고 먹고자면 끝인 곳인가요??

  • 9.
    '24.1.29 6:35 PM (121.153.xxx.154) - 삭제된댓글

    휴직하고 잠시 다녀오고 싶군요

  • 10.
    '24.1.29 6:39 PM (211.243.xxx.94)

    실제로 횡령하고 2년 살잖아요.

  • 11. ㅇㅇ
    '24.1.29 6:49 PM (175.114.xxx.36)

    감옥에서 무슨 일을 겪을지 어떻게 알까요? 몸과 맘이 피폐해질텐데..

  • 12. 폴링인82
    '24.1.29 6:56 PM (125.135.xxx.47)

    지금도 감옥살이 같은 현실인데요.
    월급에 묶인 월급노예같은데요

    먹여줘 재워줘
    운동시간줘
    햇빛 쏘여줘
    드라마로 본 감옥살이가 한방에 재소자가 너무 많아 그렇지
    그것 감수하고 할래요.
    내 자유 지금 있지만 돈에 매여 있으나 있지아니한 거나 매한가지고요.
    집세 공과금 생계걱정 돈걱정 않고
    2년 후 5억으로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하루하루 행복하겠네요.
    출소일이 정해진거니까요.
    5억은 희망이네요.

  • 13. 누가
    '24.1.29 8:35 PM (14.32.xxx.215)

    인팁은 폰만 쥐어주면 감옥생활에 만족할 타입이라고 하던데
    빵에 폰 가져갈수 없죠?

  • 14. ....
    '24.1.29 8:4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INTP 핸폰있으면 감옥생활은 할 수 있겠지만,
    내잘못 아닌 남의 잘못으로 간거면 억울하고,
    울엄마, 내자식 못 만나는것도 싫고,
    이후 식구들 얼굴보기 부끄러워서 싫습니다.
    돈 필요해도, 도덕적으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10 억 줘도 안가요

  • 15.
    '24.1.29 10:04 PM (115.164.xxx.100)

    돋보기 안끼고 글쓰지 말아야지 오타가 넘 나서 사람이 좀 모질라 보였네요 ㅎ

    일도 빡세고 감옥같이 365일 일만해요. 일도 엄청 힘들구요.
    그래서 감옥이라고 표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94 대학생아이 원룸계약 문의 부동산 16:42:54 38
1777693 미세먼지가 심하다는데 마스크 끼고 외출해야 하나요? 산책 16:38:52 64
1777692 쿠팡은 가족관계, 부모님 주소와 제 주소, 다 유출된 거잖아요 3 개인정보 16:35:12 456
1777691 정부는 국민들 개인정도 털리는데 가만히 있을꺼냐 2 물방맹이 16:33:16 132
1777690 장경태, 무고죄 고소, 진실 밝힐 것, TV조선 등 언중위 제소.. 2 기자회견 16:32:18 260
1777689 너무 귀여운 냥.. 발톱숨기는법 알려주는 영상 냥이요물 16:30:16 144
1777688 쿠팡은 주문내역이라 더 대박이네요ㅜㅜ 2 ........ 16:29:56 925
1777687 쿠팡 첫화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 어쩌라고 16:29:22 478
1777686 목요일에 김장하려는데 절임배추 얼까요? .. 16:24:47 73
1777685 이사할때 주의하세요 2 .. 16:24:44 574
1777684 예금금리 3프로대에요. 10 .. 16:24:13 966
1777683 애엄마지만 남의애들 보면 피곤… ㅇㅇ 16:23:53 278
1777682 지원금 자의반타의반 기부했어요 결국 16:17:31 239
1777681 쿠팡 문자 안 받으신분 계셔요? 5 ... 16:17:12 635
1777680 굴무침 냉동 해도 되나요? 16:15:22 72
1777679 돌아가신 아버지꿈 3 꿈에 16:13:54 285
1777678 쿠팡 심각하네 정보유출 문자 왔어요 꽤심하네 16:13:38 300
1777677 꿈에 이 사람만 나오면 재수가 없다.. 있으신가요? 2 16:10:07 288
1777676 김치 3 시어머니 16:08:06 263
1777675 면접장에서 아이가 울고 나왔어요 8 .. 16:06:58 1,547
1777674 유학 간 아이들 얼마만에 집에 오나요? 17 유학생 16:06:41 776
1777673 김계리 vs 배현진 2 그냥 16:05:08 349
1777672 저 좀 도와주세요 무기력함ㅜㅠ 16:03:42 469
1777671 초등학교 고학년 집에서 인터넷 많이 하나요? 1 이것참 16:03:41 115
1777670 타이벡 감귤 이마트나 홈플러스에 있을까요 4 나니 15:59:08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