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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다 보게 되는 사람을 존경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울까요?

조회수 : 2,218
작성일 : 2024-01-27 05:58:28

 

두 사람의 신장 차이 때문에 자연스럽게 한 쪽이 다른 사람을 내려다 보게되는 상황에선 존경하기보다는 덜 존경하게 되고

장점보다는 단점을 찾게 될까요? 키  차이가 크게 나더라도

상대방이 갖지 못하는, 절대 갖지 못하는 걸 내가 갖고 있고

그 차이가 현저하면 설사 내려다 보는 사람이라도 존경하게 

될까요? 신장은 너무 참혹한 조건입니다. 너무도 너무도 참혹한 조건이에요. 

IP : 183.102.xxx.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7 6:16 AM (175.121.xxx.86)

    키높이 구두 너무 잘 나와요
    뒷굽도 들면 십오센티 커버는 될건데요

  • 2.
    '24.1.27 6:41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제목만보고 직업이나 돈인줄알았어요
    겨우 키때문에 참혹하고 절대적이라니 ! !
    얼굴님이 어떤 사람일꺼? 진짜 궁금하네요

  • 3. ...
    '24.1.27 6:46 AM (182.229.xxx.41)

    남편이 저보다 키가 작은데 그렇다고 무시하게 되지는 않던데요? 결국에는 그 사람의 사람됨이 가장 중요한 거니까요. 하지만 남자 키가 여자보다 현저하게 작으면 관계 시작 자체가 되기 힘들긴 하겠죠

  • 4. 모쏠아재
    '24.1.27 7:03 AM (121.133.xxx.137)

    이사가셨소?

  • 5. 전혀요
    '24.1.27 7:05 A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키에 있지않아요

  • 6. ..
    '24.1.27 7:11 AM (216.144.xxx.72) - 삭제된댓글

    모쏠님 아이피는 무한대.

    잠도 안자고 이른 새벽에 겨우 생각한게
    키는 참혹한 조건이라는거?
    키 말고 다른게 훨씬 더 참혹할거에요.
    다시 생각해 봐요.

  • 7. 키는
    '24.1.27 7:30 AM (106.101.xxx.16)

    키는 바꿀 수가 없거든요

  • 8. ..
    '24.1.27 8:02 AM (125.242.xxx.21) - 삭제된댓글

    하루 3개씩 짧게 감사일기 3개월 이상 써본다
    나의 자존감이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가 좋으하는 것 싫어하는것 장점 단점을 노트 가득 써본다
    키에 집중하지 말고 내가 누구이며 다른 장점들을 기반으로 나를 재해석해본다
    무수한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를 사랑하고
    단점 마저도 그다로 받아드리는 심플한 마음을 가져본다
    추천....
    버꿀 수 없는거 얼면서 이러는거
    뭔지 알죠?
    알바님

  • 9. ..
    '24.1.27 8:04 AM (125.242.xxx.21) - 삭제된댓글

    하루 3개씩 짧게 감사일기 3개월 이상 써본다
    낮은 자존감이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가 좋으하는 것 싫어하는것 장점 단점을 노트 가득 써본다
    키에 집중하지 말고 내가 누구이며 다른 장점들을 기반으로 나를 재해석해본다
    무수한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를 사랑하고
    단점 마저도 그다로 받아드리는 심플한 마음을 가져본다
    추천....
    버꿀 수 없는거 얼면서 이러는거
    뭔지 알죠?
    알바님

  • 10. ㅇㅂㅇ
    '24.1.27 8:19 AM (182.215.xxx.32)

    작아도 훌륭한 사람 많던걸요

  • 11. 키 186
    '24.1.27 8:36 AM (124.53.xxx.169)

    제가 작아서 그런지 이상하게 키큰 남자 애들과 잘 만나게 되던데
    결혼 후 중년 이후로는 작거나 중간키 남자들이 센스있고 옷도 잘입는거 같아
    훨씬 좋아 보여요.
    훤칠하고 잘생긴건 얼릉 봤을때나 ...
    내가 실증이 난건지는 모르겠지만 남편 잘생가고 비율좋아 슈트빨 좋고 무슨 옷을 입혀놔도
    잘 어울리지만 제눈엔 멋은 1도 없어요.
    멋있는 남자들은 중키에 말랐거나 살 안찐 자그마한 남자들이 조금만 신경써도 멋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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