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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인간극장 백년해로 노부부

... 조회수 : 6,240
작성일 : 2024-01-25 16:34:26

가족들이  다 모여살고 참 화목하고 보기좋네요

근데 딸들이 다 모여사니 사위들도 모여사는데

역시 아들은 키워야 남에집 사위되는 전형적인 케이스를 보여주세요

노부부 자꾸 120살까지 살고싶다하는데

자식들 힘들겠다싶어요

IP : 118.235.xxx.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몇세에요?
    '24.1.25 4:36 PM (114.204.xxx.203)

    ㅎㅎ 120세면
    자식이 먼저 갈수도 있는데

  • 2. ....
    '24.1.25 4:36 PM (211.250.xxx.195)

    부인이 86세인가 그랬어요

  • 3. ...
    '24.1.25 4:39 PM (118.235.xxx.43)

    부부 둘다 86세요
    딸 여섯중 넷이 모여살던가? 그러고 김포사는 딸도 김장때 먼길 오던데 하나뿐인 아들은 아들며느리 한번을 안오네요 그리고 아들 얘기가 나오지도 않아요

  • 4. ㅇㅇ
    '24.1.25 4:43 PM (58.234.xxx.21)

    맞아요
    옛날에는 딸 시집 보낸다하고
    남의집 식구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아들이 그런거 같아요

  • 5. ㅇㅇㅇ
    '24.1.25 4:44 PM (120.142.xxx.18)

    걍 그 집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일반화 시키지 맙시다.

  • 6. 어휴
    '24.1.25 4:50 PM (125.130.xxx.125)

    그집은 그집대로 상황이 있겠죠.
    아들있으면 무조건 내려와야 하고 근처 살아야 하나요?
    딸들은 커서 자립할때 타 지역으로 안갔나보죠
    자녀들이 많으니 특히 딸이 많으니 한번씩 잘 뭉치나 본데...

  • 7. ..
    '24.1.25 4:52 PM (58.79.xxx.33)

    뭐 아들이고 딸이고 그렇게 살고싶은사람만 그렇게 살면 되죠. 아들내외가 안온단 소리는 왜? 나오는지

  • 8. 영통
    '24.1.25 5:02 PM (211.36.xxx.57)

    왜 120 까지 살고 싶을까요 ???

  • 9. 며느리
    '24.1.25 5:03 PM (124.53.xxx.169)

    미운 오리새끼 될 일 있나요?

  • 10. 지금
    '24.1.25 5:06 PM (1.235.xxx.138)

    다시보기로 봤는데...ㅋㅋㅋ저렇게 시누들많은 틈에 외며느리 낄수가 없을듯,,기빨림

  • 11. ...
    '24.1.25 5:16 PM (171.98.xxx.185)

    노부부를 보면서 참 인생이 아름답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연세에 여전히 정신이 또렷하시고 육체적 노동(?)도 열심히 하시는 것 보니
    저도 그 나이에 저럴 수 있을까 하는 부러움이...
    자식들 많은 것도 부럽고, 다 함께 모여 사는 것도 부럽고

  • 12. ^^
    '24.1.25 5:17 PM (14.55.xxx.141)

    이 집이 섬에 살아도 엄청 부자랍니다
    굴 미역 전복 술 도매 다시마 등등
    물론 고비는 있었으나 돈 되는 사업을 꾸준히 한
    지역 사업가
    다 대학까지 가르쳤고 아마 기업이 된 사업을 자식들이
    할 모양이어요
    대하 전복도 인터넷으로 판매해요

  • 13. ...
    '24.1.25 5:42 PM (118.235.xxx.43)

    돈있고 물려줄게 있으니 자식들이 모이는것도 있겠죠
    부모가 가난한데 저 깡촌까지 들어가 40대 젊은딸이
    모시고 살진 않겠죠

  • 14. 휴식
    '24.1.25 7:00 PM (125.176.xxx.8)

    부모가 암것도 없ㅇㄷ면서 돈돈하면 모이겠나요?
    부모가 인격적으로 경제적으로 배풀고 사니 모여들지.

  • 15. 00
    '24.1.25 7:19 PM (220.116.xxx.49)

    그 연세에 하루를 허투루 살지 않고 딸들을 모두 대학까지 보내고 존경받을만한 부모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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