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환불해줘야 할까요?

... 조회수 : 4,229
작성일 : 2024-01-24 16:42:51

가전을 팔았는데요

쓰는동안 한번도 말썽없었고 파는날 아침까지도 멀쩡하게 사용하던 것이예요

제가 이사문제로 급하게 내놓은거라 진짜 헐값에 거래했는데

 

가져간후 2주나 지나서 가전이 고장났다고 환불해달라고 연락이 왔네요

그날 아침까지 쓰던거라 가져가면서 어디 떨어뜨리거나 잘못사용했나 싶기도 하고

거짓말같기도 하고

어쨌든 이런경우 환불해줘야 할까요?

이래서 그냥 당근안하고 버리라고 하나봐요

IP : 152.99.xxx.16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24 4:44 PM (114.204.xxx.203)

    2주는 좀 그러네요
    우리도 며칠 뒤긴 한데 해주긴 했어요

  • 2. ??
    '24.1.24 4:44 PM (58.148.xxx.110)

    바로 작동이 안된것도 아니고 2주나 지났는데 연락이 왔다구요??
    구매자가 양심이 없네요

  • 3. ....
    '24.1.24 4:46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아뇨. 무슨 환불인가요.

  • 4. ..
    '24.1.24 4:47 PM (211.235.xxx.80)

    아니 하루이틀도 아니고 2주 지나서는..말이 안되는것 같아요.

  • 5. ..
    '24.1.24 4:47 PM (61.43.xxx.10)

    몇년된 어떤 가전을 얼마에 파신건지도 쓰셔야..

  • 6. 그냥
    '24.1.24 4:48 PM (1.235.xxx.138)

    해주지마세요.
    2주나지난걸..차단하세요

  • 7. 2주나 됐으면
    '24.1.24 4:49 PM (125.178.xxx.170)

    거기서 고장났을 수도 있잖아요.

  • 8. ...
    '24.1.24 4:50 PM (152.99.xxx.167)

    몇년 사용하던 티비였어요. 가격은 진짜 헐값 몇만원에 팔았구요
    동일모델 다른 당근가격의 반도 안되게 내놔서 내놓자 마자 팔렸어요
    너무 멀쩡하던거라 물건 다시 한번 보자고 하고 싶은 정도예요
    환불해줘도 되는데 기분이 나쁘네요. 바로 얘기한 것도 아니고.

  • 9. ..
    '24.1.24 4:53 PM (61.43.xxx.10)

    몇년이 막 7년넘고 그런건 아니죠?
    가전은 버릴때 돈을 내고 버리는 품목이라
    산사람입장에선 3만원을 주고사도 금방고장나면
    폐기물처리당한 기분이 들거에요.
    폐기물스티커비용만이라도 환불해주든가요.

  • 10. 세상에
    '24.1.24 5:04 PM (125.130.xxx.125)

    2주 지나서 환불이라니..
    어이없네요.

    이런건 기본 규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일만 환불 가능으로..

  • 11.
    '24.1.24 5:13 PM (220.117.xxx.26)

    자녀나 손주가 놀러와서
    티비에 뭔짓 했을지
    아무도 모르는데 환불이라뇨

  • 12. ..
    '24.1.24 5:27 PM (61.79.xxx.14) - 삭제된댓글

    가전 버릴때 돈 안들어요 무료수거입니다

  • 13. 61.43
    '24.1.24 5:27 PM (61.79.xxx.14)

    가전 버릴때 돈 안들어요 무료수거입니다

  • 14. 당근
    '24.1.24 5:51 PM (61.109.xxx.211)

    완전 새제품인데 보관만 했다고 해서 12만원에 구입한 물건이 있었는데
    첫날 쓰다보니 작동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용하는데는 큰 불편은 없었고
    가지고 있던건 버린 상태라 또 쓰다보니 이틀뒤 부품이 떨어지더라고요
    삼사일 안으로 전화해서 5만원 환불 받은적 있어요

  • 15. 아줌마
    '24.1.24 6:23 PM (116.34.xxx.214)

    전 그냥 환불해줘요. 이런 경우 환불이 될때까지 진상 부리며 너무 힘들게 하더라고요. 이젠 당근 안해요.

  • 16. 애초에
    '24.1.24 6:38 PM (115.138.xxx.29)

    당근 올릴때 딱 부러지게 써야해요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 17. 노노
    '24.1.24 6:42 PM (118.235.xxx.218)

    2주사용했는데 고장난거면 원글님 책임이 아닌걸로..

  • 18.
    '24.1.24 9:01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청소기 가져와서 30분쓰고
    다음날 쓰려고보니 고장났어요
    죽어도 환불안된다고해서 .당근에신고했어요
    꿈적도 안해서 두번 다시 당근못하게 후기에
    그대로 적었어요
    삭제하고 튀었던데 한동안 판매못했어요
    내돈 7만원떼이고 손해가 더 많았을거에요

  • 19. ..
    '24.1.24 9:29 PM (61.254.xxx.115)

    맛이 갈때가 됐나보네요 저라면 당연히 환불해줍니다 일년쓰다 연락온것도 아니고 2주쓰고 고장나면 해줘야죠 나눔한것도 아니고 돈을.받았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926 불룸버그 뒤늦게 기사 제목수정 .. 13:39:16 19
1809925 한타바이러스 진짜 무섭네.. 13:37:46 70
1809924 와 장원영 좀 보세요 ㄷㄷ 2 ㄷㄷ 13:35:14 412
1809923 증여세 세금 내는 거 봐주세요 ... 13:30:58 99
1809922 일론머스크가 아내들에게 요구한 것.. 3 ㅇㅇㅇ 13:29:48 465
1809921 최태원은 노소영한테만 참 야박하네요 3 ..... 13:26:40 527
1809920 정원오, 여종업원과 외박요구 거절당하자 폭행 4 칸쿤남 13:24:20 557
1809919 하이닉스 +7.43% 급등 중 9 .... 13:22:59 899
1809918 고일석ㅡ뉴공의 남욱변호사 2 ㄱㄴ 13:22:06 140
1809917 매물 4500개 사라지자 '화들짝'...추가 대책 내놨다 4 서울사람 13:20:52 489
1809916 학교 기간제인데요. 안친한 선생님 결혼식 축의금.. 6 .. 13:20:23 426
1809915 임플란트 위한 약처방은 비보험 4 인가요 13:17:45 127
1809914 애원룸)군입대로 중간에 나가게 됐는데 봐주세요 6 땅지맘 13:17:33 245
1809913 속썩이는 자식이 있는 엄마는 4 여름 13:17:19 448
1809912 효과본 눈영양제 있어요? 13:16:55 78
1809911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첫 조정기일 1시간만에 종료…“추가 진행.. ooo 13:16:23 342
1809910 실손 청구했는데 3분만에 입금ㅎㅎㅎ 2 ... 13:16:09 682
1809909 주린이 주식 질문.. 4 두아이엄마 13:14:09 477
1809908 예의도 너무 차리면..ㅜㅜ 1 과공비례 13:13:20 497
1809907 케익에 생크림만 or 크림치즈 섞은거랑 맛 어떻게 달라요? 4 ........ 13:10:12 138
1809906 남은 떡 어떻게 보관하세요? 3 123 13:08:43 230
1809905 하이닉스 노조는 왜 조용해요???? 10 궁금 13:03:22 982
1809904 난리난 오빠네 상황 ㅠ 조언 구해요 11 .... 13:02:32 2,130
1809903 삼성전자의 파업에 관한 생각 3 ... 13:01:27 678
1809902 화장 말이에요 5 얼굴 12:59:08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