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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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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에 물가 때문에 열 받는데 저것들은 쑈나 처 하고

********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24-01-22 22:11:27

뭐 하는건지?

아무리 우리를 개돼지로 보여도 그렇지

날은 춥지 물가는 어마어마하지

뭐 하나 빠꼼한 게 없는데

 

찌그러진 만두 같이 생긴 놈은 뭐 잘났다고 셀카 찍는 사진이 뉴스 도배나 하고

딴 놈 짜를 때는 백정 돼지 목 치듯이 사람을 난도질을 하더니

윤가랑 한가랑 쑈질을 안 하나

 

오늘 글을 보니 물가는 앞으로도 계속 오를 거고

나라 곳간은 윤가가 다 털어 먹어서 한국은행에 마통까지 썼으니 그건 또 우리가 갚아야 하고

저희 부부는 같이 뉴스를 안 봅니다. 열 받아서

 

4월아 빨리 와라.

저 창녀 비데질이나 하는 그지 같은 것들 혼 좀 내게.

참! 창녀 비데질 하는 한가발보다 난 기레기가 더 밉다.

기사 몇 개 저장했다. 이름도 같이

IP : 118.36.xxx.1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총선까지
    '24.1.22 10:15 PM (114.204.xxx.83) - 삭제된댓글

    눌러놔도 이정돈데
    총선 끝나고 나라 꼬라지 어떨까
    벌써 겁납니다.

  • 2. 시원시원한 글
    '24.1.22 10:26 PM (110.70.xxx.116)

    윤가가 한 말들은 일관돼요
    냉방비 난방비 아껴라 없으면 쓰지 마라
    떡볶이 먹으면 되는데 이해를 안 하는 거죠
    물가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 떡볶이 쇼조차 물가인데

  • 3. ㅠㅠㅠㅠ
    '24.1.22 10:26 PM (1.234.xxx.55)

    민영화까지 추진하면
    제대로 생지옥 될거예요.

    이게 젤 겁나네요

    지금도 다 팔아먹고 있던데요 ㅠㅠ

  • 4. 국민은 안중에도
    '24.1.22 10:49 PM (211.36.xxx.253)

    없다는 거...이게 모든 문제의 시작

  • 5. ㅠㅠ
    '24.1.22 11:07 PM (112.152.xxx.243)

    없는 사람은 불량식품이라도 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던 것한테 뭘 더 바랍니까...

  • 6. 우리
    '24.1.23 12:58 AM (1.227.xxx.183)

    국민들이 아주 작은 지혜만 있었어도
    저런 최악의 인물을 돼통으로 만들진
    않았을텐데, 열차에서 구둣발 올린 사진부터
    입만 열면 무지와 구라, 금방 알겠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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