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려동물 입양

입양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24-01-21 14:26:30

검색하다보니

도그마 * 라는곳  나온데

어떤곳인가요

 

반려동물 키우고는 싶은데

막상 생명을 책임질수있을지 

쉽게 결정이 어려워요

다들 어찌 키우시는지

대단하단 생각. 

 

사춘기 아이들과 교감을 위해

나자신도 헛헛하고

동물키우기를 해보고 싶은데

넘 막연해요

 

한아이는 고양이를 원하고

다른아이는 강아지를. 

저는 강아지가 낫겠고  고양이도 귀엽고. 

막상. 둘다 어려울것 같고

(장기 여행. 가스렌지 사용시 위험 등등 )

 

입양 위해 우선 무얼하면 좋을까요

예전에 어릴때

집에서 마당에서 강아지 키운게 경험의 다예요

 

우선 포인핸드 가입은해 두었는데

유기견카페등에 방문해보는게 답이겠죠

믿을만한 곳이있을지요

 

도그마ㄹ 라는곳은 어떨지가 궁금합니다

 

검색해보니

체계적인 것 같은데

너무 광고성인것 같아서요

IP : 219.248.xxx.1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 2:27 PM (106.101.xxx.98)

    따듯한보호소 안락사없는 보호소로 둔갑한
    신종변종 펫샵..

  • 2. ㅇㅇ
    '24.1.21 2:29 PM (116.42.xxx.47)

    경기도 보호소?에서 얼마전 강아지 공장에서 구출한 어린아이들 많아요
    거기는 다른 업체처럼 분양비 많지 않을것 같은데
    그런곳을 알아보심이

  • 3. ....
    '24.1.21 2:33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저는 우선 가족들 중에 개털, 고양이털 알러지를 가진 가족은 없는지 확인해보면 좋겠어요
    저도 그렀고 제 지인도 그렇고 다른 가족이 키우는 개 때문에 고생하며 살았거든요

  • 4. ....
    '24.1.21 2:34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저는 우선 가족들 중에 개털, 고양이털 알러지를 가진 가족은 없는지 확인해보면 좋겠어요
    저도 그렇고 제 지인도 그렇고 다른 가족이 키우는 개 때문에 고생하며 살았거든요

  • 5. ..
    '24.1.21 2:38 PM (82.102.xxx.174) - 삭제된댓글

    거기 보호소를 위장한 신종펫샵이예요 좀 장사방식이 그래요

  • 6. 단비
    '24.1.21 2:44 PM (183.105.xxx.163)

    그곳 별로 안 좋습니다.
    묘하개라는 싸이트 가시면
    전국 동물보호소에서 소개하는 애들이 있어요.
    잘 검색하시면 마음에 드는애가 보일겁니다.
    저희 봄비는 대전동물보호소에서 데려왔어요.

  • 7.
    '24.1.21 2:56 PM (211.109.xxx.17)

    가족들이 강아지 돌보는거 분담이 안되고
    원글님만 하게 되면 큰 스트레스에요.
    물론 귀엽고 사랑스러움으로 커버가 되긴하지만
    보통 책임감으로는 힘들어요.
    아이들은 입으로만 이뻐하거든요.
    아이하나 더 키운다 생각하시면 되는데
    반려견아이는 항상 옆에 있어줘야 한다는게
    가끔 스트레스인거 같아요.
    아이 대학가고 이제 나도 좀 자유로워보자 하니
    옆에 사랑스러운 껌딱지가 있네요.
    활동이 자유롭지 못해요.
    입양을 위해 우선 무엇을 해야할지 물으셨는데
    진정 가족들이 반려동물 키울결심이 되었는지
    끝까지 생명을 책임질수 있는지 의논해보시고,
    여러번 생각해보시는게 보호소 방문보다 먼저라고
    생각됩니다.

  • 8.
    '24.1.21 2:57 PM (112.152.xxx.128)

    포인핸드 앱에
    전국 동물보호솦아이들 있어요.
    품종있는애들 아가들 이쁜애들 너무 많아요.
    펫샵에서 사지 마세요. 길아이들 입양하세요.

  • 9. 고양이 전문가
    '24.1.21 3:32 PM (211.216.xxx.165)

    동물권행동 카라 입양. 입양갈수 있는 애들 바로 보입니다. 절차도 있고요.
    https://www.ekara.org/kams/adopt
    여기 유기동물센터도 파주에 있는데 마포센터에도 애들 있어요.
    상담받아 보세요.

    지구별 고양이
    유기고양이쉼터. 쉼터에서 보시고 입양하세요. http://instagram.com/jigucat
    https://linktr.ee/liljigucat

    유기묘 유기견 모아놓은 포인핸즈 : 여기서 보시고 안드로이드이든 아이폰 산택해야하니까 눌러서 다운받아서 맘에드는 애가 있나보세요.
    https://pawinhand.kr/

  • 10. 같은 이유로
    '24.1.21 3:37 PM (180.68.xxx.74)

    지난 8월에 주세요닷컴 강아지무료분양 게시판에서 작년 8월에 우리 막둥이 입양했어요. 다견가정에서 태어난 아가로요. 저도 어디서 입양해야하나 막막했는데 펫샵에서 사기는 싫고 해서 포인핸드, 주세요닷컴 열심히 들여다봤어요. 보다보면 딱 이 아이다! 하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 11. 고양이 전문가
    '24.1.21 3:43 PM (211.216.xxx.165)

    ㄷㄱㅁㄹ 에 대해서.
    신종팻샵입니다.

    다녀온 분들 말씀들어보면
    1. 죽이지 않는 보호소라고 해서 방문하면 처음에 후줄근한 돈받고 파양한 개를 보여줍니다. 아무래도 어리고 예쁜개가 눈에 들어오니 그쪽으로 유도. 돈주고 팝니다. 즉. 홍보용으로 앞에 깔아두는거죠.

    2. 파양한개로 돈벌이.
    키울상황 안되거나 하는 안타까운 상황의 개를 다시 파양비 받습니다. 몇십. 몇백 받고 다시 펫샵으로 들여서 재판매합니다. 여기서 병원비는 제외입니다. (2000만원 병원비 주다가 지쳐 소보원에 신고힌 사례 있어요. ) 이런 개고양이가 1번의 홍보도구이지요. 여기서 입양가면 다행이지만.. 결국 돈벌이. 깍아주는척하면서 입양비 몇십 내라고 해요. 파양비도 받고 입양비도 받고.

    3. 홍보용 개고양이 안팔리면 어디로 갈까요???
    그들 입장에서 안팔리고 밥만 축내는 개고양이.. 새끼 낳으러 보내지 않을까요? 아프면 병원데려갈까요?

    4. 여긴 지점마다 전화번호가 없어요. 대표전화로 연결해서 중앙에서 통제해요. 왜 영업점 전화번호도 공개못할까요?
    부디 피하시길 바랍니다.

  • 12. 고양이 전문가
    '24.1.21 3:46 PM (211.216.xxx.165)

    1의 보충. 그쪽으로 유도한다는 말이..후줄근한 인테리어의 관리인된 파양개고양이를 먼자 보여주다가 층을 바꿔 인테리어되누공간에서 공장에서 경매받아온 아기개고양이 보여주고 혹하게 유도해 비싼값에 판다는 얘기예요.

  • 13. 경기도에서
    '24.1.21 6:05 PM (123.214.xxx.132)

    운영중인

    여주반려마루 알아보세오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5 한국에 BTS좋아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ㅇㅇ 23:34:53 2
1809034 가성비갑 프라이팬 꼭 보세요 유용한정보 23:32:42 74
1809033 미장 시뻘개요. 2 ........ 23:31:20 252
1809032 마음 치료 우울감 23:30:43 58
1809031 빌라에 삽니다. 2 ... 23:27:37 259
1809030 백상 보는데 전도연 얼굴이 전보다 이뻐졌네요 .... 23:24:10 309
1809029 박보영 수상했네요 5 Fh 23:20:01 861
1809028 남자 하나 잡아서 3 죄송 23:18:55 396
1809027 김숙 제주도 집은 방송국 비용으로 다 고쳐주는건가요? 3 ... 23:14:43 831
1809026 김용남 3년 전 발언 4 .. 23:13:53 278
1809025 한동훈 부인 뭔가 분위기가 괜찮네요 17 나름 23:13:46 678
1809024 자녀 핸드폰요금은 취직하면 독립하나요 4 ... 23:11:50 186
1809023 대군부인) 주상전하와 변우석 회상신 5 ... 23:03:52 715
1809022 77년생인데요, 벌써 올해 엄마 돌아가시고, 주변에 돌아가시는분.. 6 ㅇㄹㅇㄹㅇ 23:01:57 1,389
1809021 홍천 같은 스위스 5 ㄸㄸ 23:01:56 612
1809020 MBC 이진 아나운서 아시나요? 3 ........ 23:00:55 735
1809019 백상, 추모공연에 1 하필 23:00:31 971
1809018 50대 기초 스킨 로션 추천해 주세요 기초 23:00:13 132
1809017 전 나쁜딸 하고싶은데 착한딸 콤플렉스인가봐요ㅠㅠ 1 .. 22:57:06 270
1809016 후쿠오카 혼자 갈건데 19 .. 22:54:53 875
1809015 뭐하러 공천하고 후원회장도하고 22:38:14 251
1809014 40대후반 목세로 주름 방법없나요? 7 목세로 22:36:53 742
1809013 오늘산 쑥찐빵 실온에두면 내일상할까요? 1 ㅜㅜ 22:35:30 169
1809012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9 궁구미 22:27:19 1,529
1809011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2:22:30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