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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딸기 맘대로 사먹을 수 있으면

미친 물가 조회수 : 5,604
작성일 : 2024-01-20 15:21:35

부자라고 제 친구가 그래요. ㅎㅎ 농담이겠지만...

그러고 보니 이번 겨울에 

귤은 계속 떨어지지 않게 사먹었는데 

엊그제 코스코 가서도 딸기는 집었다가

도로 두고 왔어요.

차라리 귤 한 박스 더 시키지 뭐... 하구요.

비싼 딸기 꼭 먹을 필요 있나요.  안 먹고 말지...

근데 딸기 비싸도 너무 비싸요. 

올해는 딸기 안 먹고 그냥 넘겨야죠. .

 

세일하는 컵자몽이랑

딸기 쥬스 하려고 수입  냉동 딸기 사왔어요.

IP : 59.6.xxx.21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기
    '24.1.20 3:22 PM (110.70.xxx.23)

    딸기 12000원에 첨 사먹었어요

  • 2. ㅇㅇ
    '24.1.20 3:22 PM (211.36.xxx.99)

    전 딸리 가격 힐끔 봤다가 놀다고 쳐다보지도 않아요 ㅎㅎ

  • 3. ㅎㅎ
    '24.1.20 3:27 P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

    저 부자 맞습니다
    다행히 저 포함 다른 식구는 딸기향 자체를 싫어해서 안먹고
    남편만 딸기 좋아해서 술값 대신이다 생각하고 집어요.

  • 4. ㅇㅇ
    '24.1.20 3:27 PM (115.138.xxx.73)

    동네시장에 얼마전 한팩에 8천원 사먹었는데..싼건가요?

  • 5. 재래시장
    '24.1.20 3:28 PM (106.102.xxx.220) - 삭제된댓글

    저는 재래시장에서만 사는데
    두팩에 13,000~부터 있고 괜찮더라고요

  • 6.
    '24.1.20 3:29 PM (114.199.xxx.43)

    서울 동작구 이마트몰 500g에 8900원이예요

  • 7. ㅋㅋ맞아요
    '24.1.20 3:29 PM (220.122.xxx.136) - 삭제된댓글

    딸기 이번겨울들어 어제 첨 사봤어요.
    500g이 만원이 넘으니 못사겠더라구요.
    어제 마침 홈플 새벽딸기 500그램 8950원인가..하길래 신한 더모아카드로 한팩샀어요. 8천원...
    오늘 아침 먹어보니
    비싸서 그런지 달고 맛있더라구요.

  • 8. ..
    '24.1.20 3:3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논산이랑 가까워서 전엔 두 상자씩 사고 격일로도 사먹었는데
    요즘은 두어번 참았다가
    사곤해요
    슬프다

  • 9. ..
    '24.1.20 3:33 PM (211.204.xxx.17) - 삭제된댓글

    집에 흔들어뿌리는 생크림 남아서
    트더에서 원뿔원 8천원 가스테라 사고
    딸기 1키로 2만원 사서
    생크림 올려서 딸기케잌으로 먹었어요
    한달에한번 부자 아님

  • 10. ㅁㅁ
    '24.1.20 3:35 PM (39.121.xxx.133)

    500그램에 19000원까지 봐서 요즘 8000원이 싸게 느껴져요....

  • 11. 그게
    '24.1.20 3:39 PM (115.138.xxx.16)

    알이 작은건 또 싼데 입안가득 크기딸기는 음 비싸요
    이래서 성심당 딸기시루에 열광

  • 12. 동네마트
    '24.1.20 3:49 PM (118.235.xxx.163)

    500그램 5천원일때 여러번 사먹음. 그 이상은 비싸서 못먹겠어요. 7천원일때 사고 비싸서 속상했어요

  • 13. ----
    '24.1.20 3:50 PM (118.235.xxx.184)

    집근처 하나로마트에서 딸기행사 자주하는데 큰딸기는 1kg 14,800원 정도, 한입딸기라 불리는 평균크기는 9,800~11,800인데 올해 딸기가 유난히 맛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금실딸기 아주 맛있네요. 잘 물러지는게 단점이지만....
    성심당 딸기 시루는 30분 넘게 줄서고 대기해가며 사왔는데 딸기가 우르르 떨어져서 그닥, 초코시트가 저는 별로였어요.

  • 14. 귤도
    '24.1.20 4:14 PM (112.154.xxx.63)

    올해는 귤도 워낙 비싸서
    차라리 딸기는 그러려니 합니다만
    해마다 딸기 맘대로 사먹는 사람은 부자였어요

  • 15. ㅇㅇ
    '24.1.20 4:22 PM (162.210.xxx.35) - 삭제된댓글

    딸기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게 이럴 때는 좀 다행이다 싶기도 하네요
    귤,홍시,사과,복숭아 다 좋아하는데
    딸기는 안 먹고 넘어가는 해도 많아요
    부자는 아니고 그렇다고 가난하지도 않아요

  • 16. 저 해외
    '24.1.20 4:26 PM (27.125.xxx.193)

    저 사는곳에서 한국 딸기는 다 비행기로 날라오기 때문에 무쟈게 비싸요.
    이 비싼 딸기 살때마다 애만 주고 저는 쳐다만 봐요....

  • 17. ....
    '24.1.20 4:27 PM (27.163.xxx.75)

    15알에 15000원 ... 주고 샀네요...

  • 18. 맞아요.
    '24.1.20 4:35 PM (121.133.xxx.125)

    제가 사는 곳은 작은거 한팩에 24.000-29.000 하거는요.

    그래서 샤인머스켓 사왔어요

  • 19. 맞아요.
    '24.1.20 4:36 PM (121.133.xxx.125)

    29,000 원15.000 에 팔길래 사왔는데..알이 조금 작고
    맛은 있는데, 너무 맛나지는 않았어요. 아마 그래서 그날 반값 할인했나봐요.

  • 20. ㅇㅂㅇ
    '24.1.20 4:54 PM (182.215.xxx.32)

    농담아니에요
    딸기가격 아시면서

  • 21. 부자맞네요
    '24.1.20 5:02 PM (118.235.xxx.52)

    요즘 딸기가 넘 비싸서 저는 먹고싶은 생각도 안들어요ㅠ

  • 22.
    '24.1.20 5:35 PM (1.238.xxx.15)

    작년부터 냉동 딸기먹어요. 아이고 생딸기 너무 비싸요

  • 23. 자랑
    '24.1.20 5:41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15알에 3만원짜리 백화점 딸기
    두팩 선물로 받아서 아껴 먹었습니다.
    그런 딸기맛은 생전 처음이었습니다.

  • 24. ...
    '24.1.20 5:43 PM (221.151.xxx.109)

    귤이 더 비싸요
    딸기는 시장가면 한팩에 6~7천원이면 파는데 있고요
    별로 안커도 달콤

  • 25. 과일
    '24.1.20 6:39 P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분들은 부담스럽겠어요.

    딸기 비싸서 망설였는데
    모마트에서 딸기쥬스 (60%) 할인하길래 그거 샀어요.
    딸기 100%는 아니지만 맛이라도 봤네요 ㅎㅎ

  • 26. 과일
    '24.1.20 6:40 PM (211.234.xxx.143)

    좋아하는 분들은 부담스럽겠어요.
    과일 값이 너무 올라서

    딸기 비싸서 망설였는데
    모마트에서 딸기쥬스 (60%) 할인하길래 그거 샀어요.
    딸기 100%는 아니지만 맛이라도 봤네요 ㅎㅎ

  • 27. 근데
    '24.1.20 7:26 PM (121.166.xxx.230)

    농협 하나로 가서 사 드세요.
    쥬스용인데도 그리 작지 않은거 하얀 스트로박스에 들은거
    1킬로인지 3킬로인지 6천 원대에 샀는데 얼마나 달고 맛있는지
    큰거만 고집하니 비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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