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면 면 따로 삶아 끓일 때요...

...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24-01-19 16:00:04

라면 면 따로 삶아 끓일 때 노하우 있으세요?

저 처음해봐서요.

작은 냄비 두개 올리고..

한쪽엔 스프 풀고  한쪽은 맹물로 하고.

물 끓어서 면 삶은 후 혹시 찬물에 샤워시키고

국물에 넣나요? 아님 바로 국물에 넣나요?

그리고 면 삶을 때 완전히 익히지 않고 국물에 넣어야 하겠죠?

면 한 번 미리 끓여 먹는게 좀 낫다고는 듣기는했는데 막상 해보니 아리송하네요.

 

 

IP : 49.170.xxx.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4.1.19 4:00 PM (218.51.xxx.24)

    건면 드세요

  • 2. ..
    '24.1.19 4:0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자주 먹는 것도 아니여서 그냥 먹어요.

  • 3. 바로
    '24.1.19 4:03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완전히 삶지 않고 기름기만 빼는 정도로 삶다가
    건져서 스프 끓고 있는 냄비로 투척.
    그런데 이렇게 먹으면 면이 잘 붇고
    결정적으로 맛이 없어요.
    전 차라리 면을 2/3정도만 끓여 먹어요.
    적게 먹더라도 맛있게 먹는 게 나은 듯 해서요

  • 4. ...
    '24.1.19 4:03 PM (1.232.xxx.61)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냥 넣어 끓여요.
    너무 익은 거 같으면 미리 건져서 그릇에 담고, 남은 국물에 계란 풀어서 끓이면 깔끔해요.

  • 5.
    '24.1.19 4:07 PM (175.212.xxx.245)

    물을 두배 넣고 끓면 적당히
    버리고 스프 넣어요

  • 6. 찬물
    '24.1.19 4:10 PM (211.246.xxx.168)

    행구지 않고 그냥 넣어요.

  • 7.
    '24.1.19 4:34 PM (211.114.xxx.77)

    그냥 끓여서 국물을 안먹음 어떨까요.

  • 8. ..
    '24.1.19 5:05 PM (117.111.xxx.98)

    차라리 포트에 물끓이다
    한쪽엔 냄비에 펄펄
    포트물부어 기름만 빼고 얼른 냄비에
    어떨가요

  • 9. 바람소리2
    '24.1.19 5:11 PM (114.204.xxx.203)

    맛이 없어요
    같이 끓이는거랑 달라요

  • 10. ..
    '24.1.19 5:17 PM (147.47.xxx.79) - 삭제된댓글

    좀 덜 익었을 때 면 꺼내면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기름이 덜 빠지려나?

  • 11. ...
    '24.1.19 5:18 PM (115.92.xxx.235)

    한 번 삶아 버린다고 튀긴면이 안 튀긴면이 되는 건 아니예요. 몸에는 여전히 안 좋죠.
    건면 먹는데 맛도 괜찮고 편해요.

  • 12. 저의 방법
    '24.1.19 5:22 PM (14.56.xxx.81)

    냄비에 물올리고 전기포트에도 물을 올려요
    물 끓으면 면을 넣고 살짝 삶은후 체에 넣고 수돗물로 샤워시키고 냄비도 뜨거운물로 샤워시키고 냄비에 면넣고 전기포트에 끓인물 넣고 스프넣고 끓여요

  • 13. ...
    '24.1.19 7:32 PM (180.70.xxx.60)

    건면 드세요

  • 14. 고등때
    '24.1.19 7:45 PM (112.152.xxx.66)

    옆학교 야간반 학생들
    라면 끓여서 찬물에 헹구고
    따로 국물 끓여서 마지막에 헹군라면을 냄비에 넣어
    한번끓여셔 주더라구요
    정말 맛있었어요

  • 15. ....
    '24.1.19 8:04 PM (58.29.xxx.1)

    차라리 2번 먹을 거 한번 제대로 드시는게 나을듯요.
    건면은 진짜 순식간에 불어서 못먹겠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771 "1억 넘게 날려도 안 사"···서울 아파트 .. 와이 01:41:22 17
1777770 자동차나 오토바이 부르릉 큰소리로 튜닝한 사람들 혐오스러워요 01:40:43 7
1777769 중국 국적 쿠팡 전직원이 개인정보 유출 2 이건뭐냐 01:33:49 139
1777768 고딩 콘택트렌즈 뭐 사줄까요 ㅇㅇ 01:29:04 26
1777767 쿠팡에서 통관부호 사용 안했으면 3 .... 01:19:31 478
1777766 지난주 호텔에서 먹은 된장국 .... 01:09:32 341
1777765 내부 혐오 분열 일으키려고 하는 글들 조심하세요. 8 ㅇㅇㅇㅇ 01:08:44 219
1777764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1 ♧♧♧ 00:59:24 259
1777763 쿠팡내정보 해킹 어떻게 알수있나요? 1 안털린게없어.. 00:57:59 249
1777762 남편 오지라퍼인가요? 2 오리 00:54:55 270
1777761 쿠팡 탈퇴한지 오래되었는데 3 00:47:10 716
1777760 인생 영화 추천해봐요~ 8 영화 00:43:31 649
1777759 쿠팡사태요 00:40:52 350
1777758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는 집밥 저녁 뭐해드세요? 5 ..... 00:40:10 464
1777757 김부장 시즌 2 나왔으면 좋겠어요. 1 o o 00:32:16 901
1777756 요양병원에서 상위병원으로 진료 다녀오라고 하는데… 6 보호자 00:22:54 678
1777755 이젠 검색했던 상품들이 네이버 알림으로 오네요 ㅇㅇㅇ 00:19:50 311
1777754 밤만 되면 들리는 신경 쓰이는 소리 정체가 뭘까요? 3 ㅇㅇ 00:18:17 953
1777753 익시오 쓰시는분...엘지유플통화어플 둥글게 00:17:23 111
1777752 요새 게시판 보면 한국인 vs 조선족 같아요 34 ㅇㅇ 00:16:58 562
1777751 위키드2는 별로인가봐요? ㅇㅇ 00:16:49 195
1777750 김부장 스토리 현실에선 결국 고생했다 00:16:26 1,290
1777749 늙은 자식 자기 맘대로 휘두르면서 15 ........ 00:14:32 1,211
1777748 쿠팡 홍콩에서 로그인이 되었네요 12 00:13:23 1,809
1777747 김부장 ost 다 정재형 작곡이네요 2 .... 00:05:33 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