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솥고장나서 냄비밥 했는데 너무 많이 남았어요!

해결책좀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24-01-18 22:18:05

밥을 앉혔는데 에러떠서 다시 쌀 꺼내서

르크루제 냄비에 밥했어요~
주부생활 15년만에 드디어 르크루제에 밥을 해봤어요 ㅋㅋ

어찌저찌 하나도 안 눌어붙고 너무 맛있게 잘 됐는데

문제는 너무 많이 남았다는 거예요 ㅠㅠ

이거 어떡해야돼요?

내일도 먹어야 하는데 얼리는 게 최선인가요?

 

IP : 172.226.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8 10:20 PM (175.116.xxx.137)

    오늘 아침에 스타우브에 밥 했어요.
    한공기 반 정도 남았는데 그대로 보관했다 낼 아침에 볶음빕 할 거예요. 너무 많으면 낼 먹을만큼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냉동하세요

  • 2. ...
    '24.1.18 10:22 PM (58.142.xxx.18)

    내일 드실때 아주 약한 불로 데우면 되요

  • 3.
    '24.1.18 10:23 PM (121.167.xxx.120)

    냉장 했다 데워 드세요

  • 4. ㅇㅇ
    '24.1.18 10:28 PM (222.99.xxx.201) - 삭제된댓글

    그냥 놔둬도 될텐데요
    내일 렌지 살짝 돌려 먹으시면 맛있는 밥

  • 5. 낼이면
    '24.1.18 10:31 PM (123.111.xxx.52)

    그냥 뚜껑닫아 놔도 안상해요. 단,밥에 침이나 물묻으면 상하고요.

  • 6. ...
    '24.1.18 10:46 PM (183.102.xxx.152)

    냄비째 뒷베란다에 두세요.
    내일도 먹고 남으면 소분해서 냉동실행.
    전자렌지에 데우시면 됩니다.

  • 7. 상온에
    '24.1.19 3:43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놔둬도 상하지는 않을거지만요.
    나중에 데워먹을때는 전자렌지보다는 찜기에 쪄먹어보세요. 새 밥 같아져요.
    찬 물에 얹어서 8분정도. 금방 쪄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9 된장 베이스 소고기버섯 전골 팁 있을까요? .. 17:07:35 34
1809138 부산에서 2박 3일 1 여행 17:02:46 172
1809137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3 111 16:47:58 820
1809136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3 ㅀㅀㅀ 16:43:27 1,019
1809135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4 ........ 16:33:19 795
1809134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18 16:31:35 1,213
1809133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357
1809132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9 ㅇㅇ 16:18:03 1,598
1809131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510
1809130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3 ... 16:16:41 477
1809129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20 .. 16:16:21 2,383
1809128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8 ... 16:15:12 1,359
180912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6 ... 16:14:46 2,135
180912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16:11:39 383
180912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3 세상에 16:09:40 1,213
180912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455
1809123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1,019
1809122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1,162
1809121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8 대응 15:59:08 927
1809120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12 .. 15:56:18 2,557
1809119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76
1809118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7 소시 15:52:11 548
1809117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3 조언 15:43:31 1,091
1809116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15:42:13 698
1809115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3 ㅇㅇ 15:38:31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