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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안받고 살아도 암 걸린 사람들이 있을까요?

조회수 : 4,534
작성일 : 2024-01-18 20:27:58

 

요즘 암에 대해 너무 두려워졌어요 

 

IP : 114.203.xxx.20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8 8:29 P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몸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네요

  • 2. ㅎㅎ
    '24.1.18 8:29 PM (106.101.xxx.109)

    저 나름 스트레스 안받고 운동으로 잘 풀고 사는데 암걸렸어요 암은 그냥 복불복인듯 합니다

  • 3. 암 발생원인
    '24.1.18 8:29 PM (223.63.xxx.136)

    1위가 스트레스래요

  • 4. 그냥이
    '24.1.18 8:32 PM (124.61.xxx.19)

    유전으로 걸리겠죠

  • 5. 유전이죠
    '24.1.18 8:42 PM (121.133.xxx.137)

    타고난 체질은
    어떤 노력으로도 한계가 있어요

  • 6. 아직도
    '24.1.18 8:43 PM (14.32.xxx.215)

    유전과 스트레스 타령을 하시네요
    유전은 해당유전자 있는 경우만요
    엄마 언니가 같은 암이라도 유전자 해당안되는 집 천지구요
    그냥 팔자에요

  • 7. 000
    '24.1.18 8:45 PM (124.50.xxx.211)

    헐... 윗분 유전과 스트레스를 믿냐고 타박하면서 팔자라고 말하는거 진짜 말도 안되게 멍청해보여요.

  • 8. ..
    '24.1.18 8:49 PM (175.116.xxx.85)

    팔자보다 유전과 스트레스가 훨씬 더 과학적으로 느껴지는데요..

  • 9.
    '24.1.18 8:52 PM (125.130.xxx.7)

    제 직장에 본인 기분대로 상대방 배려없이 말 뱉고
    가족 희생시켜가며 맘 내키는대로 살던 분 계신데
    암 걸렸다해서 다들 깜짝 놀랐네요.
    다행히 초기라 완치되고 복직해서 다시 세치혀 놀리시네요;;

  • 10. 비만
    '24.1.18 9:05 PM (220.117.xxx.61)

    암은 비만과 술 스트레스에서
    옵니다. 채식하세요

  • 11. 뱃살러
    '24.1.18 9:36 PM (211.243.xxx.169)

    흡연 말고는
    환자가 잘못한 거 없어요

  • 12. 뱃살러
    '24.1.18 9:37 PM (211.243.xxx.169)

    채식말씀하시는 분은
    스님도 걸리는 게 암이에요

  • 13. 팔자라고
    '24.1.18 9:41 PM (223.38.xxx.139)

    말하니 무식해보이긴 히는데
    암은 랜덤입니다

  • 14. 반대
    '24.1.18 9:47 PM (211.112.xxx.130)

    저희 엄마. 극한으로 힘든 삶 살다 84에 고관절 골절로 돌아가셨어요. 모두가 속썩여 그시절 공황장애란
    말도 없었을때 공황증상으로 고통스러워하셨구요.
    아는 언니도 저정도면 극단적인 선택해도 이해가
    갈 정도로 박복했는데 60이 되도록 고혈압 말곤
    아무 병도 없어요.
    스트레스도 아닌갑다 싶어요.

  • 15.
    '24.1.18 10:02 PM (14.42.xxx.44)

    물론 스트레스나 술 담배 , 식이와 운동도 중요하지만
    유전적인 것도 있고
    운도 작용 한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몇년마다 서울 대형병원에서 검진 받아요

  • 16. 골고루 드세요
    '24.1.18 10:37 PM (123.199.xxx.114)

    균형이 깨지면 생깁니다
    팔자는 아니구요

    술 담배 환경오염은 분명 발암물질 맞구요
    스트레스받으면 당연 수잠에 영향을 줍니다.

  • 17. ...
    '24.1.18 10:57 PM (61.253.xxx.240)

    균형이 깨지면 생깁니다
    ㅡㅡ
    아 균형.. 식사 수면 운동 일의 균형과 마음의 펑정 같은거겠지요?!

  • 18. .......
    '24.1.19 12:01 AM (211.49.xxx.97) - 삭제된댓글

    저요..유전, 스트레스 이런건 해당안되고 단지 퇴근후 맥주한잔이 유일한 낙이고 일탈이였는데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그래서일까요.. 유방암 진단 받았습니다.근데 병원에서 보니 술도 스트레스도 유전 도 아닌 사람이 암에 걸려 온걸보면 그냥 복불복이루아 싶어요.

  • 19. 암환자
    '24.1.19 12:16 AM (39.117.xxx.163)

    추적 관찰했더니 50% 이상이 원인모를 비 이상적 세포분열이란 연구결과를 봤어요. 그 말은 복불복~ 그다음이 유전, 환경( 생활 및 작업환경, 잠, 운듕, 식이 등 이겠죠) 순이라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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