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리를 펼수가 없을정도로 아플때

때인뜨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24-01-15 15:35:54

정형외과 가야하나요? 신경외과 가야하나요? 등을 못펴고 걸으니 허벅지도 종아리도 아파요. 

IP : 58.125.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5 3:3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디스크같네요. 정형외과 가도 엑스레이 찍으면 디스크 진단 나올 겁니다. 신경외과 정형외과 둘 다 상관없이 진료 빨리 볼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아마.. 신경차단술 주사 맞아야할 겁니다. 등 못 펼정도면 통증 많이 심한 겁니다.

  • 2. .....
    '24.1.15 3:38 PM (218.159.xxx.150)

    일단 정형외과요.

  • 3. ㅁㅁ
    '24.1.15 3:4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그럴땐 휴식인데

  • 4. 신장
    '24.1.15 3:43 PM (116.123.xxx.107)

    저희 어머님 신장 아프실때 허리통증과 비슷하게 느껴지신다 하셨어요.
    결석으로 수술까지 하셨어요.
    단순히 허리만 아픈건지 본인이 잘 진단해 보시고, 다른 병원도 꼭 가보세요.

  • 5. ..
    '24.1.15 3:58 PM (117.111.xxx.98)

    2주 걸릴때도 있어요 자연적으로 나아졌어요
    의자 어디 앉아도 아팠었는데 다 나았아요
    병원안갔어요

  • 6. ㅇㅇ
    '24.1.15 4:08 PM (1.243.xxx.125)

    정형외과 가셔요 2회 주사로 거의 나았어요

  • 7. 때인뜨
    '24.1.15 4:12 PM (58.125.xxx.40)

    정형외과에서 골다공증 검사도 하나요? 등이 안펴지고난후 손목 발목 이까지 아파요.

  • 8. 통증클리닉요
    '24.1.15 6:17 PM (122.46.xxx.45)

    정형외과 가도 안되더라고요

  • 9. 얼마나
    '24.1.15 10:08 PM (115.140.xxx.126)

    아플까요? 저도 허리 안좋은데 목디스크도 같이 와서 그때 치아 손목이 악소리가 날 정도로 아프고 손저리고 발 저리고 온 몸 떨리고 온 몸 통증에~저는 일도 옷할줄 알았네요. 잠 못자고 못먹고~통증에~많이 힝들었네요. 통증 주사도 딱 그때뿐. 저는 30분도 못 앉아 있었어요. 어지러움. 통증ㅜㅜ 조금씩 걷기 하고 건기 시간 늘리고. 지금 좋아졌는데 걷기를 안하고 있네요. 피곤하다는 이유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4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1 웃겨 22:01:04 360
1805463 "리호남에 돈 줬다" 쌍방울 측 주장에 &qu.. 1 정치검찰아웃.. 21:58:02 178
1805462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111 21:54:26 92
1805461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4 ... 21:48:40 676
1805460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 21:45:37 180
1805459 씁쓸한 복수 어이없어 21:45:14 366
1805458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4 국가 암검사.. 21:43:02 449
1805457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1:42:34 412
1805456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2 ㅓㅗㅗㅎ 21:36:38 757
1805455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10 횐장하겠다 21:31:42 1,656
1805454 한동훈 근황 jpg 13 아이고 21:29:58 1,077
1805453 자식이 잘된 상사는 9 ㅎㅎㅎ 21:29:51 1,085
1805452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17 에혀 21:27:04 1,249
1805451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6 ㅇㅇ 21:26:15 645
1805450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2 ..... 21:25:35 448
1805449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23 마음 21:19:39 1,799
1805448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12 11 21:12:39 1,240
1805447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친숙할까요? 3 ㅇㅇ 21:11:21 756
1805446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1:07:23 1,031
1805445 깜놀! 같은 사람이 아니래요. 임철수, 김대곤 씨 아세요? 3 .. 20:59:03 776
1805444 막눈 남편을 어째야할지 ᆢ 5 목을 졸라서.. 20:53:53 994
1805443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3 언젠가부터 20:50:16 415
1805442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9 궁금 20:49:20 1,710
1805441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47:35 1,570
1805440 같이 죽자 1 나는 모른다.. 20:47:05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