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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관절염 있으면 미싱 안 배우는 게 낫겠져?

.. 조회수 : 989
작성일 : 2024-01-15 12:04:57

아님 과하지 않게 소량만 하면 괜찮을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IP : 223.38.xxx.2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5 12:07 PM (115.138.xxx.180)

    재단이랑 다림질에 손이 가지 재봉이야 패달만 밟고 원단만 잡아주면 되는걸요.
    취미로 시작하신다면 사다나르는것만 신중하시면 스트레스 없어요.
    저도 하다 말았지만 예쁜 원단보면 사다쟁여서 원단이 산을 이루고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해보세요.
    좋은 취미예요.

  • 2. ...
    '24.1.15 12:08 PM (115.138.xxx.180) - 삭제된댓글

    그거아세요?
    방구석 골프라고 부르는거
    작은 가정용 미싱 중고로 시작해서 수백짜리 기계들 몇대씩 들여놓게 되는게 그 취미

  • 3. ...
    '24.1.15 12:09 PM (115.138.xxx.180)

    그거아세요?
    방구석 골프라고 부르는거
    작은 가정용 미싱 중고로 시작해서 수백짜리 기계들 몇대씩 들여놓게 되는게 그 취미
    지름신이 강림해도 참고 또 참고 자제하며 즐기세요.

  • 4. ..
    '24.1.15 12:18 PM (123.214.xxx.120)

    기계 업그레이드는 그나마 남는거예요.
    안 쓰는 원부자재가 쌓이기 시작하고
    그거 정리할 장이 필요하다가 방이 필요해지고
    더 나가 외부에 작업실이 생기는 경우도 봤어요.
    쓰고 보니 이 무슨..===3333

  • 5. ㅇㅇ
    '24.1.15 12:21 P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관절염이.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르지만

    의사가 손 쓰지 말고 최대한 아끼라고.

    하긴 하더라구요.

    위에 뜬금 없는 댓글들은 매크로 인가 ?

  • 6. ..
    '24.1.15 12:49 PM (223.38.xxx.26)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주제에 안 맞는 선택을 할 뻔 했네요
    프리랜서로 일도 바쁘게 하는데 안 그래도 좀 산만한 편이라 시작을 안 하는 게 낫겠어요

  • 7. ..
    '24.1.15 12:55 PM (118.130.xxx.67)

    저는 재봉틀 아주 재밌게 배웠고 지금도 간단한 옷 수선은 집에서 합니다
    쓸데없이 원단사서 쟁이는것만 주의하시면돼요
    배워두면 쓸모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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