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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용 겉옷 사는것도 그만해야할듯해요

자차이용 조회수 : 5,660
작성일 : 2024-01-13 18:50:17

봄가을 옷 적당히 있으면 될꺼 같아요.

자차이용하니까 밖에 머무는 시간은 십분을 넘지 않아요.

십분 때문에 패딩에 코트에 쟈켓에

사무실가서도 옷 걸어두는 것도 신경쓰이고

실내에서 따뜻하게 입을 정도 옷 챙겨입고 다녀요.

요즘은요.

겉옷보다 장갑끼는게 더 따뜻하네요.

옷값 중 겨울 겉옷이 젤 비싼데

저한테는 크게 도움이 되질 않아요.

여행갈때나 따뜻한 패딩있으면 될듯해요.

옷의 사회화 또는 자기 만족의 역할도 있긴 하지만

저한테는 전혀 적용되는 부분이 아니거든요.

 

나이들면 간단한 에코백만 가지고 다니게 된다는 말이

제가 되었네요.

옷에 따라 가방 맞춰드는것도 귀찮고

그 가방들 관리하는 것도 귀찮고

그냥 그래요.

 

IP : 1.238.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1.13 7:03 PM (211.206.xxx.191)

    뚜벅이 출퇴근이라 겨울 겉옷 중요해요.
    다만 패딩 최고는 아니고 겹겹이 입는 게 최고.
    오늘도 벙어리 장갑 한 켤레 사왔어요.
    손가락 장갑 손시려워서.

  • 2. ...
    '24.1.13 7:05 PM (125.142.xxx.2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값비싸 코트 사봤자 겨울에 많이 입으면 모임에 서너번 입고 나갈까? 그리고 실내 가면 바로 벗어야 되니 이처럼 가성비 떨어지는 옷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유행은 제일 많이 타는게 코트라 내년이면 디자인도 그닥 마음에 안 들어 또다시 새로운 코트를 사게 되더라구요.

  • 3. ...
    '24.1.13 7:17 PM (182.227.xxx.195)

    자차 이용 가능한게 부럽네요. 서울이라면 주차장이 부족해서 주차 하게 해주는 직장 본 적이 없네요.

  • 4. ..
    '24.1.13 7:18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비싼 겉옷들
    사놓고 몇번 안입고 걸려있어요
    유행타서 시간지나면 못입게돼요

  • 5. 원글
    '24.1.13 7:22 PM (1.238.xxx.158)

    서울 시내는 아니고 서초예요.
    자차 이십분 내외니까 정말 두꺼운 옷이 필요가 없어요.
    차안에서 답답하기만 하구요.

  • 6. 바람소리2
    '24.1.13 7:24 PM (114.204.xxx.203)

    사실 꼭 필요해서 라기보다 기분 전환으로 사죠

  • 7. ....
    '24.1.13 7:47 PM (116.32.xxx.97)

    공식 자리에 무난히 입을 수 있는 기본 코트 1벌
    기분전환용 코트 1벌
    롱패딩 1벌
    숏패딩 1벌

    이렇게면 겨울 아우터로 충분합니다.

  • 8. 저는
    '24.1.13 8:56 PM (183.97.xxx.184)

    아주 많은 겉옷들을 당근을 통해 처분했는데
    생각해보니 겨울 겉옷은
    아주 추울때 입을 롱패딩과 엄청 따뜻한 태디베어 좋아해서 하나.
    요즘처럼 적당히 추울때 입는 숏경량...두개.
    겨울엔 딱 요정도면 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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