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편한거에 중독되면 답 없다는거

ㅇㅇ 조회수 : 6,298
작성일 : 2024-01-11 19:19:26

명언이네요

원래 직장 그만두면 6개월 안에 새직장 구했는데

 6개월 이상 쉬니 너무 좋고 편해서 

지금 10년 째 놀고 있어요  ㅡㅡ;;

 

 

IP : 59.31.xxx.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1 7:20 PM (14.32.xxx.215)

    학교 졸업하니 날아갈것 같아서
    한 30년 사회생활 안해요

  • 2. 윗님
    '24.1.11 7:23 PM (59.31.xxx.9)

    대박 ㅋㅋ
    이럴거면 대학은 왜나왔을까 ㅎㅎㅎㅎ

  • 3. ~~
    '24.1.11 7:31 PM (118.235.xxx.12)

    몸 편한데 장사 없다
    명언이죠 ㅋㅋ

  • 4. 혹시
    '24.1.11 7:37 PM (58.120.xxx.132)

    경제적 자유가 있으신가요? 그럼 모 한번쯤

  • 5. ㅡㅡㅡㅡ
    '24.1.11 7:3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경제적문제만 없다면야
    먹고 노는게 최고죠.

  • 6. 영통
    '24.1.11 7:39 PM (106.101.xxx.179)

    놀 사람은 놀아야죠. 일자리도 주는데..
    안 나오고 싶은 사람 나오지 말길..
    다 일하라고 푸쉬하는 거 안 좋아요.

  • 7. 저처럼
    '24.1.11 7:46 PM (161.142.xxx.93)

    일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사람 노는것도 신경 안 쓰면
    참 평화로운 세상이 될텐데요
    전 일하는거 좋아하는데
    가족중 누가 일 안하고 노는 꼴도 못봐요
    모두가 열심히 일해야 해요

  • 8. ………
    '24.1.11 7:46 PM (121.134.xxx.107)

    굶어 죽지 않으려고 일하는 사람 많죠…
    다들 놀고 싶지만.

  • 9. 공감하는데 살짝다른
    '24.1.11 7:52 PM (223.38.xxx.36)

    저는 놀고있음 도태되는 기분이 들어서 불안해요. 뭐라도 하고 있어야 마음 놓이는 성격이라. 근데 편한 일만 찾아요. 편한 일만 하다보니 힘든 일은 못하겠어요

  • 10. 각자도생
    '24.1.11 7:54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먹고 살만하면 일 안해도 되죠.
    일하지 않으면 나태하다던가..뭔가 잘못된 시선으로 보는 것도
    편견이다 싶어요.
    새마을 운동하던 시절이 아니잖아요.

  • 11.
    '24.1.11 7:55 PM (175.120.xxx.173)

    먹고 살만하면 일 안해도 되죠.
    일하지 않으면 나태하다던가..뭔가 잘못된 시선으로 보는 것도
    편견이다 싶어요.
    새마을 운동하던 시절이 아니잖아요.
    다양하게 인생살기

    25년차 워킹맘

  • 12. 카라멜
    '24.1.11 7:57 PM (220.65.xxx.221)

    대표적으로 택시가 있죠 ㅎ 한번 타버릇 하면 계속 타게 됩니다

  • 13. 바람소리2
    '24.1.11 8:02 PM (114.204.xxx.203)

    대학나온게 직장에만 필요한건 아니죠 ㅎ
    여유되면 육아 살림 취미 생활 할수도 있는거고
    직장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가니 더 나은거고요

  • 14. 0-0
    '24.1.11 8:18 PM (220.121.xxx.190)

    저도 10년정도 놀다가 지금은 혼자서 놀면서
    할수 있는 일 하고있어요.
    돈 벌면서 노는 재미도 나름 괜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67 갤럭시 s25플러스 쓰시는분요 ..... 19:31:47 84
1792466 만약에 우리ㅡ스포 없어요 ㅜㅜ 19:31:28 91
1792465 코스닥 1500근처라도 갈까요 2 /// 19:31:09 196
1792464 주식 ㅡㅜ 3 ㅜㅡㅡ 19:27:52 466
1792463 "18억 집 날릴 판" 젊은 가장의 분노…이 .. 18 시방새기사클.. 19:19:00 1,588
1792462 입가에 침이 고이는 느낌이 노화현상 3 희한 19:16:51 389
1792461 김건희 집사 유경옥 컨테이너 빼돌린거 3 이멜다 19:13:41 636
1792460 케이뱅크 복주머니 3 19:11:47 164
1792459 여당 다주택자 청와대 입장 5 ㅇㅇ 19:10:46 477
1792458 아파트 거품 폭탄 받지 마세요 7 도움되길 19:08:08 961
1792457 요즘 50대 뱃살이 두둑한 중년이 없나요? 9 살찜 19:05:47 736
1792456 토스써보니 신세계..근데 안전한거맞죠? 15 와우 19:01:13 950
179245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한국 정당정치에서 철새와 사쿠라의 역.. 1 같이봅시다 .. 19:00:26 84
1792454 [단독] 진실화해위 재심 권고에도…‘간첩 누명’ 피해자 재심 기.. 6 파고파보면 18:56:05 340
1792453 제 행동이 실례인가요 4 ~~ 18:54:09 1,040
1792452 주식20년차 울남편.. 5 .. 18:50:01 2,278
1792451 (또주식) 손해보다이익 1 야수의심장 18:48:04 637
1792450 졸업하는 아들 공대 18:44:34 345
1792449 요즘은 코트가 다 얇게 나오나요 4 777 18:43:48 917
1792448 냉동 산적 지금 사도 설날때 제수용으로 써도 되나요 2 ..... 18:38:15 211
1792447 테무 화장품 시력잃고 얼굴 피부 망침 4 중국꺼져 18:37:25 883
1792446 몇천만원 빚때문에 삶 포기하는 사람도 많죠? 2 ㅇㅇ 18:37:11 1,163
1792445 예전 친북(?) 6 .... 18:36:57 209
1792444 미국은 최상위급의 조직적인 성착취가 빈번하네요 6 dd 18:35:17 924
1792443 기도부탁드립니다. 1 beaute.. 18:34:30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