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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를 못느끼기도 하나요?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24-01-10 21:05:29

해외 자주 다니는 편이고 코로나 이후 처음 장거리 다녀왔어요. 캐나다 도착한 날도 다음날 바로 스키장 가고 그 이후로도 일정들 무리없이 소화했구요. 2주 보내고 한국 돌아왔는데 여전히 시차없이 한국시간에 맞춰 전처럼 일하고 밥먹고 늘 자던 시간에 자고 깨고 하네요. 

 

10여년 전쯤 미국 다녀올때는 시차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갑자기 시차 못느끼는 개인기라도 생긴 기분이에요.

이런 경우도 흔히 있나요? 

IP : 14.52.xxx.2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원
    '24.1.10 9:22 PM (211.234.xxx.46) - 삭제된댓글

    저도 유럽 두번갔는데
    시차 못느꼈어요

  • 2. ...
    '24.1.10 9:46 PM (172.58.xxx.160)

    저도 시차 못 느끼는
    1인입니다.
    캐나다 사는 교포라서
    한국이랑 시차가
    어마무시하게 나는데도
    전혀 못 느끼고 삽니다.

  • 3.
    '24.1.10 10:13 PM (14.52.xxx.210)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요즘애는 한국에 있을때도 늦게자고 불규칙한 수면패턴이라 그러지 않나.. 짐작해봅니다.

  • 4. ㅇㅇ
    '24.1.10 10:58 PM (59.16.xxx.115)

    부럽네요
    26일 유럽에서 도착했는데 새벽에 뜬눈으로 지내니 미칩니다
    12일 다녀왔는데 가이드가 3배가 지나야 한다기에 오버다 그랬는데
    이젠 무서워요 ㅠ 같이 다녀온 딸은 전혀 이상없다네요 ㅋ

  • 5. ㄴ맞아요
    '24.1.11 1:29 AM (124.49.xxx.188)

    거기 있었던 만큼 시간 지나야 돌아오더군요..저도 무서웠어요..잠을 하도 못자서..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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