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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실격 다시보기중

ll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24-01-10 20:53:35

잘만든 드라마같아요~~
본방땐 넘 어둡고 우울해서 집중해서 보지않았는데..

근데

티빙을 노트북으로 다시보기중인데 볼륨을 최대치로해도 소리가 적어서 이어폰끼거나 자막보지않으면 보기가 힘드네요 ㅜ

IP : 211.109.xxx.1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1.10 8:56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집중해서 보다가 PPL 이 대 놓고 자주 나와서 넷플로 보다가 말았어요
    저 같은 사람도 있어요 ㅠ

  • 2. ...
    '24.1.10 8:58 PM (123.142.xxx.248)

    저는 그 드라마에서 박병은이 너무 좋았어요..

  • 3. ...
    '24.1.10 8:59 PM (124.57.xxx.151)

    너무 좋았어요
    작가가 누군지
    푹 빠져봤네요

  • 4. 최고
    '24.1.10 9:18 PM (220.127.xxx.162) - 삭제된댓글

    저도 정말 푹 빠져들어 봤어요
    엔딩도 너무 좋았고요
    5~6번은 봤나봐요
    찜해놓고 넷플 들어갈때마다 좋았던 장면 찾아 봅니다.
    엘리베이터 열릴때 강재의 그 우수어린 눈으로 엘베 문쪽 바라보던 모습
    야외 흡연실에서 멋진 수트 차림의 강재가 부정을 끌어당기던 모습 등등.
    야한 씬이 전혀 없음에도 가슴을 두근두근 콩닥이게 만드는 희안한 드라마!

  • 5. 최고
    '24.1.10 9:21 PM (220.127.xxx.162) - 삭제된댓글

    미스터선샤인 이후로
    가장 빠져들어 본 드라마입니다
    강추~

  • 6.
    '24.1.10 9:34 PM (115.138.xxx.25) - 삭제된댓글

    잼있나요?
    낭편과 참고 보는데 너무 칙칙해 못보겠어요
    언제쯤 잼 있어지나요?

  • 7.
    '24.1.10 9:35 PM (115.138.xxx.25) - 삭제된댓글

    잼있나요?
    남편과 참고 보는데 너무 칙칙해 못보겠어요
    2회까지 봤는데 언제쯤 잼 있어지나요?

  • 8. 제목이..
    '24.1.10 9:38 PM (14.32.xxx.215)

    굳이 저걸 가져와야했나 싶네요

  • 9. 뚱뚱맘
    '24.1.10 9:56 PM (180.67.xxx.96)

    우리
    인간실격 드라마
    팬클럽 어때요~?
    제가 회장 하께요
    Ost 이만번 들엇슴

  • 10. 저도
    '24.1.10 10:33 PM (183.99.xxx.254)

    이드라마 보고 박병은 연기 잘하는구나 느꼈어요.
    비오는날 박인환과 복권방에서 두사람 장면은
    진짜 울지 않을수 없었던..

    솔직히 남주를 좀더 잘생기고 아주 살짝은 양아치스러운
    사람으로 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 11. 제목이......
    '24.1.10 10:33 PM (125.176.xxx.139)

    굳이 저걸 가져와야했나 싶네요.2

    제목만 빼고, 넘 좋아요.

  • 12. ㅇㅇ
    '24.1.10 11:03 PM (211.219.xxx.212)

    류준열이 장애물이라 못보고 있어요.
    그얼굴로 잘생긴역할을 꼭 해야만 했냐

  • 13.
    '24.1.10 11:26 PM (211.57.xxx.44)

    저는 여주인공이 아버지역할하는 연기자 앞에서
    울며 자기신세한탄하는 부분에서

    자꾸만 여주인공의 실제 모습이 보여서
    여배우는 돈이 많잖아!!!!

    이런 생각때문에 제대로 몰입을 못했어요 ㅠㅠㅠㅠ

  • 14. ..
    '24.1.11 12:06 AM (118.235.xxx.123)

    저도 강추입니다!

  • 15. ..
    '24.1.11 2:27 AM (211.221.xxx.212)

    좋았어요, 배우 모두 연기 좋았어요.

  • 16.
    '24.1.11 6:47 AM (220.79.xxx.107)

    가수하동균 혼잣말 좋아서 가끔들어요

    대본집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다 읽지는 못하고 앞부분 서문이 참 좋더군요

    쓸쓸하고 외로워서
    감당할 정서적 준비가 되아있을때 보는게 좋아요
    좀 우울하죠
    여주도 남주도

    저는 유준열이도 좋았어요
    워낙 늑대상을 좋아하는지라~~~

  • 17. ...
    '24.3.16 10:51 AM (220.127.xxx.162) - 삭제된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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