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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갓다가 다투어요

경험 조회수 : 5,744
작성일 : 2024-01-09 17:54:36

이런겸헝 잇으신분들

73소띠인데

상가다녀오며 소금고추가루다 뿌리고햇는데

다녀와서 다툼이생겨요

하긴그전부터 싸우고잇긴햇지오ㅡ

이런경험 잇으신분들 그리고 어찌해야할까요

또. 상주가 밥낼건데 언제까지 안만나야하나요

IP : 223.39.xxx.3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24.1.9 5:59 PM (182.228.xxx.177)

    한심해요.
    맞춤법도 한심하고 그 나이에 미신이나 믿는것도.

  • 2. 한심
    '24.1.9 6:02 PM (223.39.xxx.35)

    한거맞아요
    그래서 갓지요
    상가집엘
    괜찮겟지하면서

  • 3. 에잉
    '24.1.9 6:02 P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남편 상갓집 다녀와 한번도 소금뿌린 적 없어요
    안 싸웁니다
    21세기에 왜 그러고 사심?

  • 4. 쪼옴
    '24.1.9 6:03 PM (118.235.xxx.147)

    돌아가신분 편히 쉬시라고 기원해드립시다.
    뭔 귀신체함관을 다녀오는게 아니잖아요

  • 5. ..
    '24.1.9 6:10 PM (58.79.xxx.33)

    님에게 다툼이 있는 건 상가집 탓이 아니에요.

  • 6. 돌로미티
    '24.1.9 6:16 P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이러시는거 이해는 안되지만...
    핑계가 필요하신건가요?

  • 7. 답없네
    '24.1.9 6:18 PM (211.60.xxx.151)

    핑계도 참
    상가집운 죄가 없어요

  • 8. 상가집은 죄없다
    '24.1.9 6:21 PM (218.39.xxx.130)

    이미
    싸움 중이였다면.

  • 9. ...
    '24.1.9 6:23 P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죽은 귀신이 헛웃음 나겠어요.
    팡계를 귀신에게 뒤집어쓰우네요.ㅋ

  • 10. 핑계도참
    '24.1.9 6:23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가기전부터 싸웠다면서 상가집핑계를 대나요?

  • 11. ..
    '24.1.9 6:29 PM (211.251.xxx.199)

    미신믿는거하며 약간 횡설수설
    상대방이 답답해 할거같은 분

  • 12. 나도73
    '24.1.9 6:29 PM (175.120.xxx.173)

    별...귀신씨나락까먹는 소릴 다 듣네요.

  • 13. 나비
    '24.1.9 6:30 PM (27.113.xxx.9)

    무슨 말인지...

  • 14. ,,,
    '24.1.9 6:33 PM (121.132.xxx.12)

    글도 맞춤법도 다 이상.. 뭔 말이야~
    뿌리긴 왜 뿌려요? 심지어 고추가루? ㅎㅎ ㅎ맞는 사람 기분 나쁠듯.

    ㅋㅋㅋ 귀신씨나락까먹는 소리...ㅋㅋ

  • 15. ㅋㅋ
    '24.1.9 6:42 PM (49.164.xxx.30)

    저기요..73세도 그런생각 안하겠네요
    노망한것도 아니고 진짜..

  • 16. ...
    '24.1.9 6:42 PM (125.130.xxx.168)

    그렇게 생각들고 찜찜하면 상가집 가지 말고 조의금만 보내세요
    상주가 답례로 밥 사는거 싫음..괜찮다고..거절하세요
    밥 얻어먹고 또 싸우고 일 생기면..부정탔다??
    원래 귀신은..의식하고. 알아주고.부르는사람한테 붙어요

  • 17. ...........
    '24.1.9 6:44 PM (110.9.xxx.86)

    상가집 다녀 와서 그런거 안해도 아무 일 없었어요.
    원래 사이가 안 좋으셨던 듯 한데 무슨 이상한 핑계를 대시는지..
    7,80대 저희 부모님도 안 그러세요.. 참..ㅠㅠ

  • 18. 건강
    '24.1.9 6:56 PM (1.242.xxx.25)

    고추 가루는 처음 들어봅니다

  • 19. ...
    '24.1.9 7:00 PM (1.235.xxx.28)

    며칠전에도 똑같은 글 올렸을때
    사람들이 다 알려줬는데
    똑같은 글을 왜?

  • 20. ㅡㅡ
    '24.1.9 7:07 PM (1.222.xxx.88)

    73세 배움짧은 노인이 썼나 보네요.

  • 21. 소금은그렇다치고
    '24.1.9 9:50 PM (125.132.xxx.178)

    소금뿌리는 건 그렇다치고 밥산다는 상주까지 만날까말까 고민이라니… 그렇게 걱정되서 길거리는 어찌다니세요?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 방금 상가집에서 나왔는지 영안실에 나왔는지 걱정되서…

    왜 싸우는 지 알 것 같고요, 액땜도 정도가 있지 가족들이 하기 싫다면 하지 마세요 . 그리고 그나마 소금약간이면 (한꼬집정도) 충분하니 고추가루는 넣어두세요. 왠지 소금도 아주 무더기로 퍼부었을 갓 같은 분위기셔요..

  • 22.
    '24.1.9 10:02 P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

    후추가루는 안뿌렸나요? 뿌려야하는데

  • 23. ....
    '24.1.9 11:46 PM (112.154.xxx.59)

    73이 그런다니 믿기지 않네 혹시 천공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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