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제 저녁 메뉴 너무 훌륭한 것 같아요!!

.. 조회수 : 6,503
작성일 : 2024-01-08 19:16:38

 

멸치액젓으로 간 한 계란찜

물에 담갔다 된장, 들기름으로 한시간 지진

마지막 남은 묵은지와 무김치

두부 데침(냉장고 구석탱이에서 발견했는데

글쎄 11월18일 기한인데 멀쩡해요! 국내산

두부인데요!!)

브로콜리, 풋고추, 체리 토마토 쌈장에 팍팍

그리고 스팸 한 캔 싹다 부쳤어요.

워우..

진짜 별거없는데

너무 뿌듯~~~~~ㅋㅋㅋ

 

 

IP : 223.38.xxx.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8 7:18 PM (222.113.xxx.105)

    저는 늘 새우젓으로 계란찜하는데
    멸치액젓으로도 하는군요

    스팸 부친거는 부침개일까요 궁금..

    정성어린 저녁식사 맛나겠어요 ㅎ

  • 2. ,,,,
    '24.1.8 7:18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두부 안 뜯은거죠?
    안 뜯은 두부는 유통기한 경고 후 90일 까지 먹어도 돼요

  • 3. ㅎㅎ
    '24.1.8 7:19 PM (61.101.xxx.163)

    저는 두부 싫어하는데 뜨거운 물에 데쳐내면 참 부들부들하니 따뜻해서 생으로도 먹을만하더라구요.ㅎㅎ
    저는 오늘 잔치국수해서 총각김치랑 먹었어요.. 너무 배불러요.ㅎㅎ

  • 4. 만찬
    '24.1.8 7:27 PM (125.132.xxx.86)

    저희집은 남은 김치찌개 la갈비 남은거 굽고
    새로한거는 배추전
    몇주전에 배추국 끓여먹고 냉장고안에
    굴러다니던 배추로 배추전 해먹었네요

  • 5.
    '24.1.8 7:34 PM (180.69.xxx.124)

    코슷코 소불고기에 야채 때려넣고 달달 볶아서
    통밀또띠아에 양배추 채썬거 토마토 양상추 치즈 넣고 불고기 넣고
    소스(두부+아몬드 간거)+스리라차 해서 돌돌 말아 먹었어요.

  • 6. 찌찌뽕
    '24.1.8 7:36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우와 저희집 저녁메뉴랑 매우 비슷해서 놀랐어요!!!
    다른점은
    김치지짐 대신 김장김치
    스팸 대신 비엔나소세지 데친거요.
    저희도 두부 뜨건물에 데쳤네요^^

  • 7. . .
    '24.1.8 7:57 PM (115.138.xxx.99)

    저는 어묵탕에 굴밥하고
    김과 달래장으로 밥 싸먹었어요

  • 8. 집밥최고
    '24.1.8 8:05 PM (61.105.xxx.11)

    시금치 당근 많이 넣은 김밥이랑
    어묵 잔치국수먹었어요

  • 9. ...
    '24.1.8 8:16 PM (115.92.xxx.235)

    저는 찜닭 해먹었어요
    1키로 6천원에 잘라진 닭 사서
    집에 있는 감자랑 당면 떡 넣고
    끓였는데 셋이 배부르게 먹었네요
    와.. 진짜 제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있더라구요
    백종원 레시피 참고 했어요

  • 10. 오 저랑비슷
    '24.1.8 8:1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봄동전.스팸얇게 썰어 전부치고 두부도 전부치고
    된장국이랑 먹음

  • 11. 맥락없는 식단
    '24.1.8 8:21 PM (180.68.xxx.158)

    루꼴라 듬뿍 그린 샐러드에
    소금,후추,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
    통통한 새우젓에 수육
    당근라페에 구운 곱창김
    있는거 다 내놨더니
    모두가 만족.
    당근라페 넣고 김싸먹으니
    김초밥 맛이 나요.맛나요.맛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23 집값 정상화 될까요? ㅇㅇ 15:26:35 16
1791522 삼성전자 매달사기 주식 15:24:58 57
1791521 로봇 청소기 삼성 LG 로보락 중 뭐 살까요?? .... 15:24:31 18
1791520 봄동 된장국 끓일때요 3 ㅇㅇ 15:23:32 72
1791519 기숙사 이불 사이즈 뭐살까요? 1 ........ 15:23:30 29
1791518 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1 .... 15:22:30 270
1791517 재건축 아파트 너무 비싼데 15:21:21 115
1791516 퇴직하면 같이 놀자던 친구, 그 남편이 퇴직 3 복병 15:18:03 474
1791515 우인성 재산 조사 시급 거니돈 15:17:25 158
1791514 은수저 ........ 15:13:12 158
1791513 요즘 가리비 제철인가요? 1 ... 15:13:09 131
1791512 내시경은 더이상의 발전이 불가능한가요? 1 .. 15:08:19 358
1791511 여러가지 감정에 마음이 복잡한 곳 편한데 불편한 곳 친정 15:06:26 122
1791510 두쫀쿠가 딱딱해졌어요 4 15:03:36 399
1791509 대낮에 초등생 아들 방에 낯선여성 침입 '바지 내리고 속옷도 벗.. 3 ... 14:59:28 1,085
1791508 내일 입원하는데 오늘 저녁추천해주세요~ 3 ㄱㄱㄱ 14:58:14 199
1791507 왕새꼬막 강추합니다. 3 ... 14:54:17 332
1791506 챗gpt가 이름을 부르네요. 5 .. 14:48:58 790
1791505 아파트가 경매 넘어가면 신용불량되나요? 1 경매 14:48:03 278
1791504 시어머님 병원 상주하고 있는데 친정엄마가 기어이.. 20 @@ 14:45:31 1,597
1791503 펌)요즘 잘못나가서 슬픈 스타 장동건 고소영 4 ㅇㅇ 14:43:48 1,169
1791502 이쁜 화장대 의자 사고싶은데 인터넷으로 사기 참 어렵네요 8 가구 14:43:45 192
1791501 소장하고 싶은 책 있나요? 9 . . 14:36:31 464
1791500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보신 분? 21 뭐지 14:35:42 1,229
1791499 제 7일 안식교회는 뭐예요 16 14:33:13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