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가 중인 동료가 일해줬다고 커피쿠폰 보냈는데요

조회수 : 5,915
작성일 : 2024-01-06 20:56:16

한달 병가중인데 그사람   업무가  많진않아요.

공문 몇개 해줬고요.

평소 친했음 그냥 받겠는데  그냥  저도 보내버릴까요?

 

안받고  일안해주고 싶기도하고요.

IP : 106.102.xxx.2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6 8:56 PM (221.151.xxx.109)

    좋게 받아주세요^^

  • 2. ...
    '24.1.6 9:00 PM (116.125.xxx.62)

    동료가 고마워서 선의로 보냈는데 그냥 받으주면 안되나요?
    내가 아프거나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길 수도 있고요.
    동료끼리 연대하며 지내자고요.

  • 3. 가격이
    '24.1.6 9:03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맘에 안드시나요?
    선의로 보낸건데 새해 복많이 받고 고마워 하고 드세요.

  • 4. 쓸개코
    '24.1.6 9:10 PM (118.33.xxx.220)

    도로 보내면 그분 무안할듯한데요. 그냥 기분좋게 마셔주세요. ^^

  • 5.
    '24.1.6 9:21 PM (175.120.xxx.236)

    그분이 좀 별로였던 거에요?

  • 6. 님도
    '24.1.6 9:22 PM (211.58.xxx.161)

    병가쓸일 생기지않겠어요?
    딴거도 아니고 아픈건데 넘매정하시네요

  • 7. ㅋㅋ
    '24.1.6 9:22 PM (112.153.xxx.109)

    사회생활 잘하세요?? 내 동료가 이럴까봐 겁나네요..

  • 8.
    '24.1.6 9:24 PM (106.102.xxx.253)

    평소 친한사이가 아니었고
    병원에 있으니 저만 받기도 뭐해서요.

  • 9. ㅋㅋ
    '24.1.6 9:27 PM (112.153.xxx.109)

    평소 친한사이면 오히려 안줘도 되죠 친한사이도 아닌데 많든적든 내 일 대신해줬으니 예의상 주는거죠 그분도 마음편하려고. 공문몇개라도 그분이 있음 안했도될일을 님이 해줬잖아요

  • 10. ㅇㅇ
    '24.1.6 9:37 PM (49.164.xxx.30)

    친구없을듯

  • 11. ㅡㅡㅡㅡ
    '24.1.6 9:5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고마워서 보냈을텐데.
    친구없을듯222

  • 12. ...
    '24.1.6 10:09 PM (223.62.xxx.148)

    그분은 미안해서 보낸걸텐데. 돌려보내면 좀 그럴것 같아요 그냥 잘 마시겠다 인사하면 안되나요.
    그 직원이 꾀병비슷하게 병가간게 아니라면요. .

  • 13.
    '24.1.6 10:26 PM (117.111.xxx.135)

    안 받고 안해주고 싶다니....병가라면서요?
    어디 여행갔나요? 이러고 사회생활 하는 사람도 있구나.

  • 14. 이런분
    '24.1.6 10:34 PM (61.43.xxx.248)

    직장동료일까봐 겁나네요

    친한사람이면 밥을사든 할건데
    안친한 사람이 공문 몇개라도 빚을 졌다고 생각해서
    나름 고마움의 표시로 보냈을건데

    도로 보낸다
    안받고 일 안해주고싶다니..

  • 15. 부럽네요
    '24.1.6 10:54 PM (121.166.xxx.251)

    일 엉망진창으로 마무리도 제대로 안하고 병가간 우리팀 직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따위로 일하고 월급 받고 병가쓰고 양심도 없다 싶어요 다른 동료들은 병가 쓰고 육아휴직으로 빠져도 이런 피드백이 한번도 없었는데 여기저기서 빵빵 터지네요

  • 16. oo
    '24.1.6 11:31 PM (223.39.xxx.59)

    원글님은 받은걸 돌려준다는게 아니라 받았으니 같이 선물보내겠다는 뜻인데 이해도 못하고 왜들 댓글이 이래요
    병원에 있으니 줄법도 하죠 그게 오히려 더 정있는것 같은데
    친구없다느니 댓글들 진짜 문맥을 이해 못하는건지....

  • 17.
    '24.1.7 5:42 AM (122.46.xxx.146)

    별 일 아니었는데 쿠폰주니 부담스럽기도 하고
    또 쿠폰 준 걸 보니 앞으로도 종종 해야할지도...
    원글님 뭐 이런 생각이신가요?
    그 분은 진짜 고마워서 준거니 부담없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94 기도부탁드려요) 아이가 내일 취업 최종면접이예요. 7 15:37:02 121
1790893 삼성전자 주문 체결 됐어요 3 고점판독 15:35:14 483
1790892 헌재, 비례대표 의석 할당 3% 이상 득표 기준 공직선거법 위헌.. 1 속보 15:33:08 167
1790891 겸손은 힘들다 토크 콘서트 티켓 15:32:11 125
1790890 팔꿈치가 유난히 뾰족한가봐요 ㅠㅠ 2 ㅇㅇ 15:31:20 162
1790889 금값 112만원 .... 15:31:11 429
1790888 김치찌개 맛없을때 스팸/참치캔 어떤게 나을까요 3 애매한맛 15:29:50 142
1790887 할머니는 매일 울며 손자 기다리는데…"반성하니 선처 좀.. 1 ㅇㅇ 15:28:34 396
1790886 대구-귀 얼얼하고 먹먹한데 이비인후과 추천해 주세요~ 대구 귀 이.. 15:25:04 54
1790885 우인성은 쫓아내야 할듯요. 7 너나가 15:23:49 405
1790884 주식도 좋긴한데 집도 수익률... 3 주식 15:22:47 509
1790883 애견인이면서 강아지 병원에 안 데려가는 분 있나요 10 강아지 15:18:52 272
1790882 로맨스 소설 최고봉은 뭔가요? 3 여라분 15:16:11 366
1790881 현대차 관심가져야한다고 글쓴이에요. 18 ㅇㅇ 15:15:44 1,235
1790880 애매할때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괜찮은것같아요 13 ㅇㅇ 15:13:17 452
1790879 라떼는 도저히 못 먹겠어요 ㅎㅎㅎ 4 두유 15:10:46 820
1790878 부모님 집에 도우미 보내드리는 분 있나요? 11 ㅇㅇ 15:07:22 570
1790877 도꾸 메리 쫑 5 무료함 15:01:46 348
1790876 골드바 100그램, 3천만원 시대가 열렸네요 ㅎㅎㅎ 4 ㅎㅎㅎㅎ 15:01:35 730
1790875 삼전 추매할 기회 2번이나 놓쳤어요 ㅠㅠ 9 요새 15:01:30 1,024
1790874 처음으로 여수 여행을 갔었는데요 5 .. 15:00:28 522
1790873 노원 을지병원에서 뇌mri를 촬영하는데 4 .. 14:59:47 399
1790872 샐마..샐러드마스터가 너무사고싶어요.. 16 ... 14:57:53 689
1790871 한투앱에서 voo를 매수했는데요 2 .. 14:56:53 255
1790870 제미나이 ㅁㅊ어요. 너무 위험해요 3 14:55:14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