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시경 너를 사랑했던 시간 미쳤어요

isac 조회수 : 7,054
작성일 : 2024-01-06 01:07:50

왜케 좋죠

요즘 하루에 100번씩 듣는듯요 

IP : 218.52.xxx.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6 1:12 AM (118.221.xxx.80)

    Infp?

  • 2. 덕분에
    '24.1.6 1:15 AM (211.234.xxx.67)

    저도 플리에 담았어요
    성시경, 정승환 쪼아여~~~~

  • 3. ^^
    '24.1.6 1:18 AM (125.176.xxx.15)

    몰랐던 곡인데 저도 덕분에 들어보네요~

  • 4.
    '24.1.6 1:18 AM (110.70.xxx.243)

    성인물 찍은 성시경 노래 듣고 싶지 않아요
    가식 덩어리 여자를 뭘로 보는지

  • 5.
    '24.1.6 1:22 AM (223.39.xxx.220) - 삭제된댓글

    처음 들어봤는데 가사가 너무 유치하네요

  • 6. .....
    '24.1.6 1:25 AM (118.235.xxx.83)

    야동 보면서 성인물 여배우 찬양하던 입으로
    그런 노래 부른다고 생각하먼 징그럽고 소름끼쳐요.

  • 7.
    '24.1.6 1:41 AM (223.39.xxx.155)

    저도 좋아해요
    오랜만에 또 들으러 갑니다 ~

  • 8. .....
    '24.1.6 1:41 AM (116.32.xxx.73)

    어딴곡인지 궁금하네요
    들어볼게요 원글님 감사해요

  • 9. 씽중권
    '24.1.6 1:45 AM (88.73.xxx.211) - 삭제된댓글

    노래 다시는 예전처럼 못 듣겠어요.
    그냥 노래만 하지 왜 입을 털어서...

  • 10. 야옹
    '24.1.6 1:55 AM (125.133.xxx.6)

    8집 앨범중 최애곡이에요.
    성시경 목소리로 듣는 이별 과정. 감정이입 제대로 되구요. 마음이 아릿해져요
    감정, 목소리, 숨소리 다 미쳤어요.

    노래 좋다는 글에
    듣고 싶지 않다 유치하다 징그럽다 소름끼친다....
    어후 절레절레

  • 11. 악플안달고
    '24.1.6 2:34 AM (125.134.xxx.134)

    싶지만 술 좀 줄였음 좋겠어요. 술 좋아하는 사람한테 술 끊어라는거 악플은 맞는데 술 담배는 절교는 못해도 조금씩 끊어내는걸로 합시다. 콘서트 갔는데 말도 조리있게 잘하고 목소리가 부드러운것 같아도 파워있어서 매력있데요
    그리고 엄청 부지런하고 똑똑한 사람이죠

  • 12. ,,
    '24.1.6 7:04 AM (58.230.xxx.161)

    성시경 목소리는 질리지가 않아요
    신기해요 그러니 롱런하는거겠죠
    콘서트 꼭한번 가보고싶어요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만나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술도줄이겠죠

  • 13. 00000
    '24.1.6 9:05 AM (14.45.xxx.213)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9/0002786805

    79년생이면 45 인가요? 어제 공항사진이라는데 맨날 술만 먹구 다녀도 이 정도면 관리 잘된거 아녜요? 맨날 그지같이 입고다니더만.

  • 14. 오ㄴㄴㄴ
    '24.1.6 9:09 AM (218.235.xxx.117) - 삭제된댓글

    깔끔하게 입으니 역시 테가 나네요
    성시경 완전 상남자예요
    외모나 꾸미는거 신경 안써요
    그래도 팬으로서 술은 많이 줄였음 좋겠어요

  • 15. ...
    '24.1.6 9:12 AM (122.37.xxx.59)

    얼굴이 팍삭 늙었네요
    치아는 왜 누렇고 시꺼멓게 그대로 두는지

  • 16. ㅡㅡㅡㅡ
    '24.1.6 10:0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목소리는 진짜.
    넘 감미로와요.
    오래오래 유지해 주길 바래요.

  • 17. ...
    '24.1.6 2:08 PM (45.124.xxx.68) - 삭제된댓글

    노래 좋다는 글에
    듣고 싶지 않다 유치하다 징그럽다 소름끼친다....
    어후 절레절레
    --->ㅎㅎ이런 댓글이야말로 절레절레


    노래 좋다는 글에 동조하는 댓글만 달려야 하나요?
    듣고 싶지 않다 말하는 게 왜요?
    유치하다 말하는 게 왜요?
    다른 것도 아니고 성인물씩이나 찍었으니 징그럽다 소름끼친다 말하는 게 왜요?
    그 어디에도 비속어나 저주성 표현은 없습니다.
    그가 성인물을 찍은 게 자유라면
    거기에 대해 징그럽다 소름끼친다 말하는 것도 당연히 자유입니다.

    물론 그대의 팬심은 잘 알겠습니다.

  • 18. ...
    '24.1.6 2:18 PM (45.124.xxx.68)

    노래 좋다는 글에
    듣고 싶지 않다 유치하다 징그럽다 소름끼친다....
    어후 절레절레
    --->ㅎㅎ이런 댓글이야말로 절레절레

    노래 좋다는 글에 동조하는 댓글만 달려야 하나요?
    듣고 싶지 않다 말하는 게 왜요?
    가사가 유치하다 말하는 게 왜요?
    다른 것도 아니고 성인물씩이나 찍었으니 징그럽다 소름끼친다 말하는 게 왜요?
    (그가 성인물을 찍은 게 자유라면 거기에 대해 징그럽다 소름끼친다 말하는 것도 당연히 자유죠)
    비속어나 저주성 표현 어디에도 없어요.

    물론 그대의 팬심은 잘 알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791 10시간 이상 비행기 많이 타보신분 6 .. 08:23:50 337
1777790 제 주변 50대 대기업 부장들 케이스. 14 08:21:31 576
1777789 키 작은 분들, 사다리 어떤 거 쓰세요? 3 .. 08:15:39 173
1777788 중국 대단한거 같아요 6 ..... 08:15:03 541
1777787 고등학생들 아침에 얼마나 깨우시나요 3 힘들어요 08:14:22 184
1777786 이지혜 인중축소한 얼굴 보다가... 1 ... 08:06:48 974
1777785 지드래곤 큰무대설때마다 라이브 논란있는데 1 ... 08:05:23 713
1777784 아이 친구 진학 문제 8 .. 07:59:36 413
1777783 25년 올한해 제일 잘한게 위고비.리쥬란. 운동이네요 7 07:51:14 986
1777782 학교 방과후 강사인데요 3 강사 07:46:43 905
1777781 윗집 인테리어공사 소음 10 ufg 07:44:28 592
1777780 상생페이로 받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2 헷갈림 07:34:24 865
1777779 통관부호 궁금해요 6 짜증 07:23:52 678
1777778 아래글 베스트아이템보고 의자 꽃혔어요 14 07:15:15 1,235
1777777 좋은 분들은 먼저 가시네요 5 .... 07:12:35 1,920
1777776 친구네 김장 도우러 갔다가 깜놀 12 07:04:59 3,434
1777775 아이가 미국으로 석박을 원해요(보안관련) 19 ... 06:56:26 2,280
1777774 82도 나이가 드네요 12 ^^ 06:48:47 1,346
1777773 오아시스 배송시 종이 영수증도 같이오나요? 2 ㅇㅇ 06:25:13 335
1777772 미국 이민자 생활 너무너무 힘이드네요 36 ........ 06:21:08 6,251
1777771 아이 세명 자연분만했더니 요실금 11 심난하다 06:20:45 1,764
1777770 냉장보관 3개월지난 들깨가루 버릴까요? 3 Mm 06:18:23 851
1777769 화사의 다이어트 6 맞아요 05:53:23 2,209
1777768 김ㅁ선이 어젯밤 11시정도에 또.... 1 ㅇㅇ 05:53:08 2,589
1777767 저놈들 사형 2 계엄 1년 05:26:12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