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광있단 소리 들어보신분?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24-01-05 15:36:18

제가 이따금씩 자주는 아니어도

살면서 안광있단소리를 세번정도 들었어요

제가 이지적이라는 소리도 가끔 듣는데

거기서오는 맥락 같아요

네 자랑글입니다

전 이만 

IP : 118.235.xxx.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4.1.5 3:41 PM (1.177.xxx.111)

    눈이 유난히 반짝인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어요.
    어린 조카가 이모눈에는 별이 들어 있다는 소리도.^^;;
    50후반된 지금은 그런 소리 못들음.ㅠㅜ

  • 2. 안광이
    '24.1.5 3:44 PM (106.102.xxx.129)

    안광이 예쁘단 소리 들어요

  • 3. ...
    '24.1.5 3:47 PM (118.221.xxx.80)

    저요. 그런데 희자위도 푸른색이라.. 엄마가 눈을 반쯤내리고 다니래요. 번쩍번쩍한다고
    눈에 수분이 많아서 일까요?

  • 4.
    '24.1.5 3:52 PM (121.185.xxx.105)

    안광 있는분 봤어요. 라식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눈이 항상 촉촉해서 빛이 나더라구요.

  • 5. ㅇㅇ
    '24.1.5 3:54 PM (115.138.xxx.66)

    저요! 눈동자미인 소리 많이 들었어요. 좀 남보다 촉촉하고 빛나요.

  • 6. ..
    '24.1.5 3:56 PM (114.205.xxx.179)

    지금은 아니지만
    젊었을때 자주 듣던소리인데
    눈동자가 아주 까맣고
    촉촉해서 그런 느낌을 받는거같더라고요.
    심할때는
    눈물한방울 떨어질거같다는소리도...
    그런 맑은 안광도
    건강 나빠지니 탁해지네요.

  • 7. ...
    '24.1.5 4:11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약간 또라이 기질 있는 사람들이 그렇던데요 ㅎㅎ
    넝담입니다.

  • 8.
    '24.1.5 4:14 PM (125.135.xxx.232) - 삭제된댓글

    안광 있다는 말이 칭찬인가요?
    개인적인 경험 상 안광있는 분은 피하고 살고 싶어요
    좀 독한 성격의 소유자들이라 ᆢ ᆢ
    당연히 제 경험입니다

  • 9. ㅠㅠ
    '24.1.5 4:20 PM (118.34.xxx.41)

    저도 안광 있는데,, 칭찬아니에요.
    약간 통찰력 있는 스타일인데, 눈빛이 강하다고 안경 같은걸로 가리고 다녀라는 조언도 받았어요. 관상가한테,,
    그리고 눈이 깊고 촉촉한 (김혜수타입) 타입은 외롭다고 꺼려해요

  • 10. 매의눈
    '24.1.5 5:31 PM (220.117.xxx.61)

    눈이 쏙 들어간 매의 눈도 무섭습니다
    성격이 강하고 주위를 제압하려고 들어요
    눈빛 쎈 사람 주의해야해요.

  • 11. 시러
    '24.1.5 5:47 PM (124.50.xxx.70)

    저도 안광있는 사람 별로 ...피하고 싶더라구요.

  • 12.
    '24.1.5 7:42 PM (110.13.xxx.150) - 삭제된댓글

    반짝반짝 촉촉하데요
    갈색눈동자에 눈웃음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121 내일 넷이 보기로했는데 한명이 못나오겠다네요 바로 22:15:33 33
1815120 일본감기약엔 나쁜 성분 있나요? 2 ... 22:11:43 84
1815119 지인이 이런 말을 하는데 2 ghgff 22:10:34 204
1815118 방탄 동생그룹이라는데, AI인줄 알았어요 1 .. 22:09:09 244
1815117 한동훈 김용남은 떨어지고 수사 4 ㄱㄴ 22:07:11 211
1815116 오늘 사건반장 중에요 1 ㅇㅇ 22:01:55 334
1815115 코스트코 커클랜드그릭요거트 3 &&.. 21:58:19 413
1815114 22년 개인비리로 선고 받은 이명박 3 .. 21:54:41 218
1815113 집앞 초등학교 시끄럽다 민원 넣는 사람들 1 ..... 21:53:09 398
1815112 내놓은 집을 보러온 남자가 3 ... 21:49:13 1,024
1815111 솔직히 한동훈식으로 선거하면 8 안비밀 21:49:05 477
1815110 예쁘다는 말은 안듣고 비주얼 좋다. 분위기 있다 매력있다. 1 21:46:05 418
1815109 부친상을 치렀는데 이게 흔한 경우는 아니죠? 18 21:41:06 1,912
1815108 25년만에 만난 대학동기들 2 ㅇㅇ 21:40:27 1,061
1815107 mb '나쁜사람' 발언 해석두고 ..박민식 ''한동훈'' .한.. 2 21:40:15 233
1815106 당근 바로구매는 택배비가? 1 비싸 21:38:20 173
1815105 '내란옹호·탄핵반대'해도 공직자 될 수 있는 마법같은 지방선거 3 ㅇㅇ 21:37:31 169
1815104 선이자떼고 대출받아 미리 갚을때? 스노피 21:37:07 87
1815103 오정세 니가 좋아 보고 소름끼쳤어요 9 TTTT 21:35:58 1,622
1815102 피부과, 치과, 안과 표기좀 다시 했으면 해요 4 .. 21:29:44 688
1815101 환율 1500원이 뉴노멀인가요? 8 ... 21:29:37 537
1815100 1.5룸 아파트 보고왔어요 5 ㅇㅇ 21:27:20 907
1815099 오늘 국무회의에서 평택 지원 특별법이 통과됐네요 5 00 21:24:56 482
1815098 조국 실물보면 없던 표도 생길 듯 37 ........ 21:23:23 1,575
1815097 박찬대"맨날보는 남자보다 처음 보는 남자가 좋지 않아요.. 5 ㅋㅋㅋ 21:16:26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