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수인데 국민연금 내라고 문자왔어요~~

조회수 : 7,667
작성일 : 2024-01-05 14:09:32

일년쯤 전부터 실직 상태인데

지역의보도 자꾸 밀려서 겨우 내는 중인데

국민연금 내라고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

 

건강상의 이유로 일을 못하고있어요

구직도 잘 안되기도 하고요

 

국민연금까지 내라고 하면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내야 할 판인데ㅠ

 

이 상황에 국민연금을 꼭 내야 하나요?

이 문자 신경안써도 될까요?

 

 

 

IP : 175.223.xxx.7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5 2:10 PM (1.232.xxx.61)

    쉬면 안 내도 될 걸요?
    공단에 전화해 보세요

  • 2. 공단에
    '24.1.5 2:15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전화하셔서 상담하세요

    실직상태 증명하시면 됩니다.

    건강보험도 전화하시면
    부양가족 자격 되는지 물어보세요
    국민연금 앱 있어요

  • 3. 국민연금은
    '24.1.5 2:16 PM (112.154.xxx.63)

    일 안하면 안내요
    전화번호 써있을거예요 통화해보세요

  • 4. 777
    '24.1.5 2:16 PM (221.161.xxx.143)

    그게 5년인가 기간 지나면 임의가입 하라고 연락 와요 임의가입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요 저라면 국민연금 최소금액이 9만원이라도 내겠어요 그리고 1년간 공단에서 50% 부담해주는 제도가 있어요 임의가입 하실 생각 있으시면 알아보세요

  • 5. 건보공단
    '24.1.5 2:19 PM (180.80.xxx.68)

    실직이면 건보공단에 가서 상담하세요.
    남편이 있다면 남편한테 올리고
    건보료 안내도 돼요.

  • 6. 국민연금
    '24.1.5 2:22 PM (61.109.xxx.211)

    소득이 없어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서류에 적어 공단에 팩스로 보내야 해요
    공단에 문의해 보시고요

  • 7. 원글
    '24.1.5 2:22 PM (175.223.xxx.73)

    일 쉬는 백수이긴 한데
    제가 살던 오피스텔을 세주고
    얼마전부터 월세 몇십만원 받고 있는데요

    Q.한달에 몇십만원씩 월세 받는걸로
    국민연금 돈 내야하나요?

    너무 수입이 없어 저 살던곳 월세주고
    시골 친구 집에 내려와서 함께 살며
    건강 회복중이거든요

    전화 할 생각하니 너무나 스트레스라서
    미리 이곳에 여쭈어봅니다

    무엇때문에 갑자기 돈 내라고 문자를 보낸걸까요?ㅠ

  • 8. 그리고
    '24.1.5 2:23 PM (175.223.xxx.73)

    저는 싱글입니다

  • 9. ...
    '24.1.5 2:31 PM (115.138.xxx.108)

    국민연금은 안내도 될걸요.
    그냥 형식적으로 보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10. 싱글이면
    '24.1.5 2:35 PM (114.204.xxx.203)

    의보는 필수고 연금은 선택일걸요
    근데 연금 최저 9만원은 쭉 내는게 내게 유리해요

  • 11. 에?
    '24.1.5 2:36 PM (112.152.xxx.66)

    저흰 지금 3년간 백수상태인데 내고있어요
    저희가 잘못됐나봐요
    알아봐야 겠어요
    남편이 나름 그분야 전문가인데 왜 내고있을지 ㅠ

  • 12. ...
    '24.1.5 2:39 PM (59.5.xxx.114)

    문자 무시해도 됩니다
    다만 그전에 낸게 있으면 10년은 채우세요
    그럼 단 20만원씩이라도 연금 나와요
    최저 9만원씩 내면 돼요

  • 13. 국민연금은
    '24.1.5 2:40 PM (118.218.xxx.119)

    10년이상 납부하면 연금이 되니 안내문자일거예요
    안내도 됩니다

  • 14. ...
    '24.1.5 2:44 PM (118.37.xxx.213)

    최저 9만원씩만이라 내야 연금 나와요.
    나중 지나고 나면 그돈이 고마울거에요.

  • 15.
    '24.1.5 2:55 PM (180.71.xxx.112)

    못낸다고 지금 실직 상태라고 하시면 중지 돼요,
    중지 하시고 나중에 또 시작할 수 있어요

  • 16. 원글
    '24.1.5 3:37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자가 1월 10일까지 내라고 되어있어서
    갑자기 체할것만 같네요;;
    쉬고 맘 편히 지내고픈데
    이런 청구문자만 보면 너무 괴로워요
    돈도 없는데 의료보험 밀린걸로 골머리 앓고 있는데
    먼 미래 위한 연금을 내라니 너무 괴로워요ㅠ
    제 경험상 관공서는 늘 막무가내여서 전화걸기도 두렵고요
    제가 너무 약해졌나봐요
    저번 직장에서 상처를 크게 받아서인지 우울증인지 뭔지 뭘 하려니 자신이 없고 세상이 무서워요

    맘편히 시골 자연속에서 푹 쉬면 나을것 같았는데
    독촉받으니 마음이 벌써 불안하고 두려워요

  • 17. 원글
    '24.1.5 3:38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자가 1월 10일까지 내라고 되어있어서
    갑자기 체할것만 같네요;;
    쉬고 맘 편히 지내고픈데
    이런 청구문자만 보면 너무 괴로워요
    돈도 없는데 의료보험 밀린걸로 골머리 앓고 있는데
    먼 미래 위한 연금을 내라니 너무 괴로워요ㅠ
    제 경험상 관공서는 늘 막무가내여서 전화걸기도 두렵고요
    제가 너무 약해졌나봐요
    저번 직장에서 상처를 크게 받아서인지 우울증인지 뭔지 뭘 하려니 자신이 없고 세상이 무서워요

    맘편히 시골 자연속에서 푹 쉬면 나을것 같았는데
    독촉받으니 마음이 벌써 불안하네요.

    휴...

  • 18. 원글
    '24.1.5 3:40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문자가 1월 10일까지 내라고 되어있어서
    갑자기 체할것만 같네요;;
    쉬고 맘 편히 지내고픈데
    이런 청구문자만 보면 너무 괴로워요
    돈도 없는데 의료보험 밀린걸로 골머리 앓고 있는데
    먼 미래 위한 연금을 내라니 너무 괴로워요ㅠ
    제 경험상 관공서는 늘 막무가내여서 전화걸기도 두렵고요

    제가 너무 약해졌나봐요
    저번 직장에서 상처를 크게 받아서인지 우울증인지 뭔지 뭘 하려니 자신이 없고 세상이 무서워요
    맘편히 시골 자연속에서 푹 쉬면 나을것 같았는데
    독촉받으니 마음이 벌써 불안하네요.
    휴...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9.
    '24.1.5 3:46 PM (1.253.xxx.88)

    오피스텔 월세를 받는다는건 임대업자라는거아닌가요?
    그렇다면 국민연금 내야합니다
    지속적으로 안내면 압류당해요
    공단에 전화해서 상세히 알아보세요

  • 20. 원글
    '24.1.5 5:07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저 오피스텔 하나 때문에
    일반임대사업자를 냈어요
    근데 근로소득 없고
    받는 월세가 몇십만윈 정도인데도
    국민연금 꼭 내야하나요?
    생활비도 부족한 상황인데 건강도 회복이 안되었고
    도저히 여력이 안되는데 걱정이 되네요

  • 21. 원글
    '24.1.5 5:09 PM (175.223.xxx.73)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저 오피스텔 하나 때문에
    일반임대사업자를 냈어요
    (누군가의 조언으로..)


    근데 근로소득 없고
    받는 월세가 몇십만원 에 불과해도
    국민연금 꼭 내야하나요?

    생활비도 부족한 상황인데 건강도 회복이 안되었고
    도저히 여력이 안되는데 걱정이 되네요;;

  • 22. ㅎㅎ
    '24.1.5 5:36 PM (223.39.xxx.194)

    이런건 거기 적힌 번호로 전화하시지..

    월세 계약서 내고 월소득 증빙하셔서
    이거밖에 안돼서 못낸다하세요

  • 23. ....
    '24.1.6 12:07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안내도 됩니다 형편이 힘드시면 그냥 무시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26 82에서 주식이야기 #3 stock 12:05:01 13
1790425 설탕세로 공공의료 투자 .. 12:03:52 22
1790424 태교여행 같이 간다는 시엄마 2 /// 12:02:13 113
1790423 반반결혼 하고픈데.. 3 ㅇㅇ 12:01:46 106
1790422 아무검사 없이 레이노증후군 같대요 A 12:01:16 90
1790421 [잇슈 컬처] 장나라, 200억 넘게 기분 7 123 11:55:13 462
1790420 대원국제중 기부금 입학이 있나요? 2 ccc 11:53:57 124
1790419 철없는 어른들 7 ... 11:49:40 332
1790418 내일 1박2일 서울가는데요 3 서울사랑 11:47:52 182
1790417 연대 송도기숙사 장농? 3 11:44:06 292
1790416 고깃국 끓일때 거품 걷어내는 건지개 추천해주세요 5 건지개 11:40:39 290
1790415 나이들어 외로움이 생기면 염치 체면도 없나봐요ㅠ 17 ㅇㅇ 11:40:23 1,143
1790414 돌침대가 건강에 좋은가요? 6 .. 11:35:41 408
1790413 생활공작소 뽑아쓰는 키친타올 100매 9개 7 핫딜 11:35:00 478
1790412 부부간에 돈거래 2 증여세 11:33:44 629
1790411 국민 쿠팡비판 확산 이유는…"갑질·노동착취·우롱보상 논.. 탈팡만이답 11:32:07 227
1790410 치아미백 하신 분들 자제해야하는 음식이 뭐게요. 2 ... 11:30:00 393
1790409 20년 워킹맘 6 40대중반 11:28:23 534
1790408 남편이 처분하라했던 주식들 7 맘맘 11:25:29 1,578
1790407 리모나 재건축으로 이사 나가본 경험 있으신 분에게 여쭤봅니다 2 ㅇㅇ 11:23:59 217
1790406 뉴질랜드 홍합 영양제 어디서 사시나요? 1 영양제 11:22:38 100
1790405 아들 딸 둘 다 결혼 시켜보신 분. 11 하우스 11:21:47 750
1790404 엠알아이를 찍어야하는데요 10 .. 11:18:23 422
1790403 역시 투자는 존버가 답인가봐요 (은) 12 ㅇㅇ 11:18:04 1,263
1790402 전세빼줄 돈, 당장 쓸 돈으로 주식 5 조심 11:17:19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