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 어깨가 아파서 깨네요..

ㄹㄹㄹ 조회수 : 4,608
작성일 : 2024-01-01 05:32:43

어깨쪽이 혈액순환이 참 안되나봐요..

이제 50세 가까워오니

자다 깰 정도네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IP : 220.79.xxx.1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 6:03 AM (14.6.xxx.67)

    옆으로 누워자나요?
    이런자세로 자면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 2. ....
    '24.1.1 6:11 AM (116.34.xxx.53)

    잘때 아픈게 오십견의 대표적인 증상이에요. 제가 겪어봐서 알아요. 꽤 심한 단계니 병원가서 치료받으세요. 주사 도수치료 운동 해서 많이 나아졌어요.

  • 3. ..
    '24.1.1 6:13 AM (175.119.xxx.68)

    돈 더 깨지기 전에 병원 다녀오세요
    그냥 두면 자다가 옆사람이 닿기만 해도 비명이 나옵니다

  • 4. 어깨환자
    '24.1.1 6:45 AM (106.102.xxx.94)

    병원빨리가세요. 어깨 지지리 안 낮습니다. ㅠ
    울동생은 35세에 저는 45세에 오십견당첨 ㅠㅠ
    오십견은 브리즈망 시술하고 그 이후에도 다른 병변으로 계속 아파요 ㅠㅠ

    유명한데 다 가셔야함. 병원마다 진단명 달라요

  • 5. 어깨환자
    '24.1.1 6:46 AM (106.102.xxx.94)

    필히 경추도 겉이 치료하세요 어깨랑 경추는 거의 세트임

  • 6. 진순이
    '24.1.1 7:23 AM (59.19.xxx.95)

    옆으로 누울땐 배게를 조금 높게 해야
    어깨가 바닥에 안눌려요
    그래서 전 배게를 높게 했더니 괜찮더라구요

  • 7. ..
    '24.1.1 8:05 AM (221.150.xxx.55) - 삭제된댓글

    오십견오는거 아닐까요?
    제가 그랬거든요

  • 8. 아플때
    '24.1.1 8:52 AM (211.215.xxx.144)

    빨리 치료하셔야해요 그게 염증인데 방치하면 그 균이 온 몸으로 퍼져서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 9. ...
    '24.1.1 8:56 AM (14.51.xxx.138)

    젊을땐 옆으로 자도 어깨 아픈줄 모르고 잤는데 나이먹고하니 오래 누워있으면 아프더라고요 요즘 플랭크 하루에 1분씩하고 나서는 아픈게 많이 나아젔어요

  • 10. 어깨
    '24.1.1 9:08 AM (1.235.xxx.154)

    스트레칭꼭 하세요
    저는 병원도갔지만

  • 11. ㅇㅇ
    '24.1.1 9:11 AM (222.99.xxx.201) - 삭제된댓글

    자다가 우는건 회전건개염 일 가능성이 높아요
    검색해보시고 대처하세요

  • 12.
    '24.1.1 9:20 AM (121.144.xxx.62)

    스트레칭 찾아보고 하세요
    팔을 쭉 빼서 돌리는 회전율을 높이는 걸로 유튜브에서 찾아보세요

  • 13. ..
    '24.1.1 9:45 AM (182.220.xxx.5)

    병원가시고 운동하세요.

  • 14. 진행중
    '24.1.1 9:54 AM (223.39.xxx.81)

    돌아눕지도 못하고 건들기만해도 악소리나요.
    손목부터 팔뚝까진 심줄이 당기는듯한
    저림과 통증도 있었구요.
    6개월 이상 약먹고 도수치료 받았지만 차도없었어요.
    다른병원갔더니 주사치료 권하길래
    찝찝(스테로이드주사는 대부분 권하지 않더라구요)
    했지만 의사가 어련히 알아서 권했겄거니하고
    한대 맞았더니 하루만에 통증의 80프로가 사라지더군요.
    너무 아프고 불편하니 이 정도만 해도 살듯했어요.
    일년에 세번이상만 안맞으면 된다고 하던데
    전 그 한번으로 2년정도 버티고 있어요.
    그래도 옆으로 눕는건 짧은 시간만 가능해요.
    전 베개를 낮은걸 쓰는데 옆으로 누울때용으로
    하나 더 옆에 두고 써요.
    수면의 질이 많이 낮아졌어요.

  • 15. 저는
    '24.1.1 10:05 AM (203.128.xxx.79)

    허리도 아파보고 어깨도 아파봤는데
    어깨아픈거 이것도 통증이 어마어마 해요
    ㅁㅊㄴ처럼 웃음이 절로나와요 얼마나 아프면...

    일단 병원가시면 오십견인지 아닌지 대번에 마시고
    약이랑 주사처방 할거에요 맞으세요
    맞고 통증이 좀 줄어들면 운동하세요

    요가할때쓰는 고무줄 문고리에 걸고 쭉쭉 당기는거부터 하세요
    하루이틀에 좋아질거 기대마시고 몇달 가려니 하면
    어느새 좋아져 있어요

    의사쌤한테 운동법 알려달라 하시고요
    저는 밴딩 바지도 못 올렸어요
    열중쉬어도 몬하고요.

  • 16. 도수
    '24.1.1 10:22 AM (210.178.xxx.242)

    도수.체외 초음파 치료 권하는 병원은 믿고 거르셔요.
    도수는 몇회까진 도움이 되지만
    그후엔 별 도움 안되고요 .
    필라테스가 도움이 되었어요.
    등근육 쓰기.
    이것도 의식하고 연습해야 해요 .
    운동 꼭 하세요 .
    등.팔 운동요

  • 17. 혈액순환
    '24.1.1 10:35 AM (210.178.xxx.242)

    저는 완경 즈음에 어깨 고통 시작 .
    팔 .손바닥 새벽 고통이 너무 심했는데
    약.주사로 다스려지긴 하지만
    약은 혈압이 높아져서 되도록 피하구요
    꼭 필라든 .헬스든
    근육. 만들어주는 운동하세요.
    아직도 새벽.아침에 손바닥 아프고
    굽히기 힘들지만 .
    어깨.팔 안 아파요.
    병원.운동 꼭 하세요 .
    혈액순환 때문이 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07 맥모닝 놓쳤는데 집에서 만들까요~? 이상해 10:32:37 62
1804206 풋마늘대 데쳐서 냉동 1 몰라몰라 10:32:06 46
1804205 어제 나솔사계 역대급으로 재밌네요 1 ... 10:31:12 113
1804204 짠 고추장 멸치볶음 ㅇㅇ 10:29:16 57
1804203 인천 청라 240평 초대향 약국 등장 스레드펌 1 10:24:46 247
1804202 약사님 혹시 계신가요? 마그밀 매일 복용 괜찮을까요? ㅇㅇ 10:22:56 118
1804201 "맞아죽기 싫어 도망갔"친딸 살해 女가수 남자.. 7 광녀네요 10:20:40 896
1804200 뒤늦게 본 슈룹 성남대군 메이킹영상 1 풋풋 10:19:31 152
1804199 한동훈 인기 좋네요.조국도 부산 왔으면 좋겠어요 6 부산 10:15:28 286
1804198 5월 중순 스페인 여행에 여름 옷으로 준비하면 ? 2 .. 10:13:02 123
1804197 신앙 깊은 남자 찾다 하향결혼한 여자들 7 이숙캠처럼 10:12:26 664
1804196 약국에 전화드렸더니 14 마나님 10:11:02 905
1804195 6인용 식세기 구입하려고 마음 먹었는데요 4 설치 똥손 10:05:41 227
1804194 진주에 걷기 좋은 둘레길 있나요? 봄날걷기 10:04:00 71
1804193 샤워도우와 치아바타 중 어떤 빵이.. 2 예멜리얀 10:02:50 402
1804192 광고모델 부조화 2 .. 10:01:25 368
1804191 다리 아프면 여행도 못한다는,, 8 어제 09:57:34 756
1804190 방송중인 전현무계획3 맛집 총정리 3 식객 09:57:34 544
1804189 스테인레스 팬에 만두 굽다가 다 터졌어요. 9 스테인레스 09:52:25 514
1804188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법인세만 124조".. 7 ㅇㅇ 09:51:35 867
1804187 백화점 교환 언제갈까요? 5 .. 09:50:51 303
1804186 신세계본점이나 주변 이른 저녁먹기 좋은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서울 09:47:49 287
1804185 이번 나솔 31기 정희는 9 ㅣ”” 09:44:43 809
1804184 셀룰라이트 제거 완료 3 아리송 09:41:57 849
1804183 우리 애들은 집을 참 좋아해요. 4 ㅇㅇ 09:39:28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