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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를 돌보는 분들의 삶이 궁금하신 분들..

무겐의냥다큐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24-01-01 01:15:05

영상 한개 추천할게요.

많은 분들이 아실거라 생각해요.  TV에도 나왔었고..

무겐의 냥다큐 2023년 영상이 올라왔어요.

길위의 가여운 생명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분이거든요.  정말 존경스러운..

 

이 시간 잠 못드시는 분들..

무겐님과 쉼터 아이들 구경해 보세요.

https://youtu.be/Qb7vGx-cBLc?si=F51xOHBYRGTrGOFZ

IP : 123.214.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 1:21 AM (220.127.xxx.162)

    저도 유일하게 구독중인 채널입니다.
    방금 올라온거 다 봤어요
    진짜 너무 진심인분
    존경합니다.

  • 2. 긴 영상인데
    '24.1.1 1:26 AM (123.214.xxx.132)

    울다 웃다
    저도 봤어요
    정말 대단한 분이죠.

    보검이 찾은 일도 그렇고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냥이들이 없고
    사랑이 사연은 정말 가슴 아팠어요.

  • 3. 돈 벌면
    '24.1.1 1:30 AM (123.214.xxx.132)

    간질?앓고 있는
    초롱이 치료 받게
    도움 드리고 싶었어요.

  • 4. ...
    '24.1.1 1:30 AM (220.127.xxx.162)

    새해에는 무겐의 냥다큐님 구독자수 아주 많이 늘어나길 고대합니다.
    술방, 먹방 말고
    이런 분이 잘 되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 5. 냥이들 치료비
    '24.1.1 1:36 AM (123.214.xxx.132)

    마련하려고
    만원짜리 액자 달력을 제작하셨던데..

    되도록이면 도움없이 자력으로 활동하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더 대단하게 느껴져요.

  • 6.
    '24.1.1 1:45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여기도 구독중이고
    흥냥이라는 카페 보면 진짜 존경심들어요.
    진정으로 길냥 돌보는분들
    이런분들께 모든복이 돌아가기를...

  • 7. 저도 예전엔
    '24.1.1 3:29 AM (99.241.xxx.71)

    챙겨보던 채널인데 바빠져서 그동안 못봤네요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캣맘들 존경스러운 분들 많고 그중 무겐님은 정말 감탄나오는 분이시죠.

  • 8. ㅁㅁ
    '24.1.1 7:26 AM (211.58.xxx.12)

    반갑습니다.저도 여기82에서 처음 알게되어 지금까지 계속 구독중이고 한달에 한번은 꼭 후원하려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싶어 폰으로 영상틀어놓고 광고도 안끊기게 계속 틀어놓지요.
    무겐님은 정말 길냥이들에게 진심인 사람이라 참 존경스런 사람입니다.
    진짜 고양이탐정도 못찾은 보검이를 찾을땐 조마조마하면서 봤어요.
    한달동안 보검이 못찾았을땐 내새끼같아서 얼마나 걱정되던지요.
    무겐님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 9. ㅅㅈㄷ
    '24.1.1 10:04 AM (106.102.xxx.107)

    대단하신 분들..복 받으시고 세상 사람들에게 비난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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