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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하세요?

조회수 : 3,785
작성일 : 2023-12-31 12:13:36

 

전 새해부터 이혼재판 잇어서..

새해 계획이고 뭐고 ..

아무 생각없이 새해 맞아하게 되엇네요 ㅎ

 

그래도 마지막 날인데

다들 뭐 하면서 보내시나요??

저는 일단 맛잇는거 하고 청소하고요..

 

그리고 뭐하면 힘이 좀 날까요? 

IP : 59.7.xxx.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3.12.31 12:24 PM (114.204.xxx.203)

    빨래 해 두고 운동 가려고요
    다들 나가서 혼자에요

  • 2.
    '23.12.31 12:26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친한지인부부랑 점심먹으러 가기로했어요
    갑자기 약속이 잡혔는데
    갸들 영화보고 12시반에 끝난다고
    기다리는데 전 배고파요
    맛집이라 대기 있을건데

  • 3. makers mark
    '23.12.31 12:27 PM (221.147.xxx.70) - 삭제된댓글

    에 믹스커피 한잔중입니다.

  • 4. ...
    '23.12.31 12:29 PM (39.123.xxx.101) - 삭제된댓글

    조용히 묵은 해를 정리하고 오는 해 맞을 준비

  • 5. 휴식
    '23.12.31 12:32 PM (211.243.xxx.228)

    정초부터 쉬긴 뭐해서 오늘은 청소나 하고 푹 쉬려고요

  • 6. 바이올렛
    '23.12.31 12:34 PM (218.39.xxx.230)

    늦게 일어나서 방금 커피한잔내리고 호빵 한개 미니찜기에
    호로록 쪄서 혼자 즐기고 있네요~

    오늘은 대청소좀하고 뭐할까 커피마시면서 고민하려구요~
    모두들 맛점 하세요~~

  • 7. 이것저것
    '23.12.31 12:35 PM (125.177.xxx.70)

    음식좀 해놓고 이제 욕조들이가있으려구요
    음악틀어놓고 뜨거운 물받아서 씻고 와인도 마시면 최고 좋은거 같아요
    원글님은 힘나시게 세신받고 설렁탕 사드세요!

  • 8. 영통
    '23.12.31 12:40 PM (106.101.xxx.99)

    대청소해요.
    남편이 시작했어요.
    외출하려다 잡혀 청소해야 합니다.
    지금 커피 마시며 시간 끄는 중.

  • 9. ㅇㅇ
    '23.12.31 12:48 PM (110.9.xxx.17)

    아직 김장을 못해서.. 어제 절여두었는데 좀 있다 씻어서 받혀두고 양념 만들 예정임다

  • 10. ..
    '23.12.31 1:06 PM (210.105.xxx.58) - 삭제된댓글

    남편 올해 정년.
    어제가 남편 환갑.
    결혼한 두 아이들 부부와
    저희 부부 세 가족 제주 호캉스 왔어요
    조식먹고 각자 방콕중입니다
    조용히 인생 돌아보며 여기서 새 아침을 맞으려고요
    바쁘게만 살아온 남편에게 주는
    제 선물입니다

  • 11. ...
    '23.12.31 1:24 PM (119.207.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이랑 큰애랑 제주에요.
    1/1일 명잘로 쇠는 집이라 내일 제사 지내는 거 보고 저랑 큰애는 2주 놀다 올라갈거에요.
    지금은 조카가 하는 베이커리카페 와서 점심 먹고 쉬는 중^^
    좋네요...

  • 12. ...
    '23.12.31 1:25 PM (119.207.xxx.187)

    저도 남편이랑 큰애랑 제주에요.
    설날 대신 1/1일이 명절인 집이라 내일 제사 지내는 거 보고 저랑 큰애는 2주 놀다 올라갈거에요.
    지금은 조카가 하는 베이커리카페 와서 점심 먹고 쉬는 중^^
    좋네요...

  • 13. ㅇㅇ
    '23.12.31 1:36 PM (180.230.xxx.96)

    만두 만들어 찌는중이예요
    점심으로 찐만두먹고
    엊그제 들기름에 구워둔 김이랑 밥도 조금먹고
    이따가 낼 본가집에 가져갈 케이크 사러 가려구요

  • 14. 제야음악회
    '23.12.31 1:55 PM (61.101.xxx.213)

    예술의 전당 제야음악회 갈거예요
    어쩌다 vip티켓이 생겨서 귀 호강하게 됐어요
    지금은 만두 만들고 있네요^^

  • 15. 보내기
    '23.12.31 1:56 PM (122.34.xxx.13)

    묵은 빨래하고 점심먹고 대청소 하려구요.
    청소하고 샤워하고 와인 한잔 하면서 좋아하는 웹소설 보려고 고르는 중이에요.

  • 16. 저는
    '23.12.31 2:10 PM (1.235.xxx.138)

    티비에 부부의세계,도깨비 나란히 동시에 몇회씩 연이어 보여주네요
    그거봐요
    둘다 최애드라마라 ㅋ
    도깨비는 대체 몇번을봐두 재밌고 안질려요 ㅋ

  • 17. 나빼고
    '23.12.31 2:1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남편, 아이들 다 감기라
    누워서 딩굴거려요
    다 자고 있어서 심심해요

  • 18. 저는
    '23.12.31 2:18 PM (106.101.xxx.164)

    집앞 팬케잌 맛있는 카페왔어요
    늦은 아점 커피랑 먹음서 82하는중
    날씨가 커피맛이랑 찰떡이네요
    저녁엔 집에서 닭갈비랑 소맥으로
    한해 마무리 하려고요
    올해도 수고많았다 내년도 화이팅하자!

  • 19. 원글님
    '23.12.31 2:27 PM (118.220.xxx.145)

    답변서 작성 꼼꼼히 잘 하셔서 지리한 싸움에서 상처 받지 말고 잘 해결 되시길 바래요.

  • 20. 홧팅
    '23.12.31 3:42 PM (113.210.xxx.142)

    깔끔히 잘 정리하시고
    정갈하고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원글님!
    전 나갈까 말까 고민 중,
    일단 든든하고 맛있는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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