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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준희 교수가 이선균추모 좋은 얘길 해주네요./펌

맞아요 조회수 : 4,517
작성일 : 2023-12-31 10:46:14

 

 

'이 슬픔과 분노를 좋은 영화 소설 뮤지컬로 만들어내세요. 이 죽음을 기록하시고,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높은 완성도를 가진 작품을 만들어 주세요. 여러분들은 하실 수 있어요. 서울의 봄이 할 수 있었던 게. 천만 이상의 사람이 보게 만들고, 사람들이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했던 게, 문화의 힘이잖아요."

 

이 황망한 일에 아파하고 분노하는 이들에 대한 위로, 그리고 예술인들에 대한 고언...

 

https://www.ddanzi.com/free/792565564

 

 

 

IP : 125.184.xxx.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영상 발언
    '23.12.31 10:47 AM (125.184.xxx.70)

    https://www.ddanzi.com/free/792565564
    추천합니다.

  • 2.
    '23.12.31 10:48 AM (221.145.xxx.192) - 삭제된댓글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높은 완성도를 가진 작품을 만들어 주세요. 여러분들은 하실 수 있어요. -> 솔직히 하나마한 이야기이죠.
    예술인들은 언제나 최고의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이선균 씨가 죽음을 선택하게 만든 이들, 과정을 낱낱이 조사해서 영화로 만들어 내면 좋겠습니다.

  • 3. ....
    '23.12.31 10:50 AM (218.238.xxx.26)

    사생활이 들춰질텐데
    이선균씨와 유족이 바라는 일일까요

  • 4. .....
    '23.12.31 10:53 AM (106.102.xxx.203)

    이선균씨가 열사인가요.. 과하네요

  • 5. ㅇㅇ
    '23.12.31 11:04 AM (121.121.xxx.1)

    검언기레기들의 한사람을 어떻게 죽음으로 몰고가는지 보여달라는거죠.

  • 6. ...
    '23.12.31 11:06 AM (118.235.xxx.79)

    황망한 일에 아파하고 분노하는 이들에 대한 위로, 그리고 예술인들에 대한 고언...
    222

  • 7. 독해가 안되는
    '23.12.31 11:08 AM (125.184.xxx.70)

    몇이 있군요.
    열사 취급하라는 건가요, 저게?

  • 8.
    '23.12.31 11:10 AM (223.38.xxx.181)

    사생활이 들춰질텐데
    이선균씨와 유족이 바라는 일일까요

    .....

    '23.12.31 10:53 AM (106.102.xxx.203)

    이선균씨가 열사인가요.. 과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꼭 이선균을 지칭해서 한게 아니라
    유명인 누구라도 정권에 도구로 이용당하고
    언론에 의해 죽임을 당할수있고
    그런 사례들이 많으니 하는 얘기죠
    피의사실공표 흘리고 언론은 확대 재생산해서 온갖 소문을 양산해서 망신주고
    저도 이런것들을 토대로 영화나 드라마가 나왔음 좋겠네요

  • 9. ....
    '23.12.31 11:14 AM (218.238.xxx.26)

    두번째 댓글인데요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나
    이선균씨와 가족 입장에서
    바람직한 일일까 한다는 거죠

  • 10. ...
    '23.12.31 11:15 AM (218.238.xxx.26)

    독해가 안 되서 하는 말 아닌데요?
    유족 입장에서 고민해봐야 할 일이죠

  • 11. 문해력 달리면
    '23.12.31 11:41 AM (123.214.xxx.132)

    아예 댓글을 쓰지 마세요!

  • 12. ㅇㅇ
    '23.12.31 11:43 AM (119.69.xxx.105)

    독해가 안되는거 맞네요
    이선균님이 억울한 죽음 맞이한거 맞잖아요
    우리 누구도 당할수 있는 일이고요
    충분히 영화로 만들어 각성하게 하면 좋은일이죠
    유족생각하는척 하는 글은 마치 이선균님일을 가족이 부끄러워
    할거라는 얘기잖아요
    함정에 빠지고 공권력과 언론이 망신주기해서 죽음으로 몰아간거잖아요 지금 그사실이 밝혀지고 있고요

  • 13. ...
    '23.12.31 11:53 AM (218.238.xxx.26)

    또 흥분해서 댓글 다네요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ㅎㅎ

  • 14. ㅇㅇ
    '23.12.31 11:59 AM (119.69.xxx.105)

    비아냥 대는 댓글은 뭐하러 굳이 다는지
    유치하네요

  • 15.
    '23.12.31 1:03 PM (220.78.xxx.153)

    꼭 만들어주세요.
    영화, 다큐 뭐든 좋습니다.
    공권력과 언론이 한 사람을 어떻게 죽음으로 몰아가는지
    적나라하게 묘사해주세요.

  • 16. 예술은
    '23.12.31 1:19 PM (219.250.xxx.100)

    예술은 현상을 반영하는 것이지
    베끼는 게 아니죠.
    서울의 봄도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재현한 게 아니라
    해석과 변형이 있으니 사람들의 감정을 건드린 거죠.

  • 17. ....
    '23.12.31 1:51 PM (112.152.xxx.181)

    이선균 피해자 맞죠!! 마약나왔나요? 음성인데
    마담진술만 믿고 포토라인에 몇번을 세우고 비공개수사만 했어도 죽지는 않았을텐데..
    이게 다 한동훈이 마약과의 전쟁 업적을 위한거겠죠.이태원참사도 그렇고

  • 18. ..
    '23.12.31 2:49 PM (175.193.xxx.191)

    공권력과 언론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권을 유린했는지
    영화화하면 파급이 클 것 같아요
    미국영화처럼

  • 19. 증거도없이
    '23.12.31 6:39 PM (116.39.xxx.162)

    사람 죽인 거니까
    직접 죽여야 살인인가?

  • 20. . .
    '23.12.31 6:56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저 아는 분도 검사실에 가서 조사받고 나오셔서 (참고인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에 갖은 모욕과 수치를 당하셨다고 그렇게 우셨대요.
    그리고 우울증이 심해져서 몇 년후에 스스로 가셨어요.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정도로 힘들게 한다는데 검사들이 어떻게 그 컴컴한 방에서 사람을 다루는지 세상에 알려질 필요는 있지요.

  • 21.
    '23.12.31 6:57 PM (61.47.xxx.114)

    거기다가 경찰청장이
    잘보이려고 마약수사건 가져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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