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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독한 일주가 을미일주 인거 같아요

.. 조회수 : 4,807
작성일 : 2023-12-30 12:32:14

머 일주로만 다 알수 없다지만

넝쿨이나 사막속 선인장이라서 진짜 끈질기게  살아남더라구요

잘 이겨내는것 보단 버티는 걸 잘하는듯요

그리고 갑목을 등라계갑해서 진짜 갑목 만나면 뽕을 다 뽑더라구요

제가 아는 일미일주 3명 진짜 겉으론 독하게 안 생겼는데

자수성가 다 했어요 

 

IP : 121.181.xxx.13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30 12:34 PM (180.67.xxx.134) - 삭제된댓글

    일주가 뭔가요? 한국어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2. ..
    '23.12.30 12:35 PM (121.181.xxx.137)

    사주 일주요 진짜 을미는 좋게 말함 생명력 진짜 강하고 안 좋게 말함 독하고 얌전하다가 갑자기 폭팔함 도라이로 변신

  • 3. ..
    '23.12.30 12:35 PM (121.181.xxx.137)

    안철수 이수만이 을미일주에요 암튼 저는 을미라 그럼 약간 거리를 둡니다

  • 4. ..
    '23.12.30 12:39 PM (121.181.xxx.137)

    넝클로 갑목을 휘감아 위로 올라가 결국 갑목보다 지가 사는 남을 등쳐 먹는 사주에요 거기에 일지 백호대살이 빡 갑목뿐 아니라 괜찮다 싶음 다 넝쿨로 휘감아 올라감

  • 5. ..
    '23.12.30 12:41 PM (59.12.xxx.4)

    일주 하나로만..이러는 건 좀

    제 남편이 을미일주인데..정말 평범..순한데요.

  • 6. 오~
    '23.12.30 12:44 PM (1.235.xxx.138)

    을미일주가 그렇군요?> 몰랐어요.알아둬야겠군요!

  • 7. ..
    '23.12.30 12:45 PM (121.181.xxx.137)

    을미는 척박할수록 그 기질이 나타납니다. 뭐든 백프로는 없으니 환경이 무난하면 순한 기질만 보일수도요 을미 겉으로 보면 얌전하고 귀엽기까지 해요 근데 환경이 척박하고 힘들어질수록 그 본성이 적나라하게 나타나요

  • 8. ㅇ ㅇ
    '23.12.30 12:45 PM (211.234.xxx.64)

    제가 을미일주라는데
    저 그냥 석박하고 대기업에서 일해요
    정치력 제로에 성실하고 부지런한 천성이라 뭘해주면 해주지 얹혀가 본 적이 없네요

  • 9. ..
    '23.12.30 12:46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

    을목들이 질긴건 있죠
    을미일주는 그런데 특별하게 튀는 일주는 아니에요 여러가지로..
    좀 특별한 일주들이 있기는 있어요
    연예인 많은 일주 일사일주, 신해일주
    신기 있는 일주
    리더십 있는 일주 등등
    여튼 을목들이 내년 갑자에는 괜찮을거에요

  • 10. ..
    '23.12.30 12:47 PM (118.235.xxx.205)

    을목들이 질긴건 있죠
    을미일주는 그런데 특별하게 튀는 일주는 아니에요 여러가지로..
    좀 특별한 일주들이 있기는 있어요
    연예인 많은 일주 을사일주, 신해일주
    신기 있는 일주
    리더십 있는 일주 등등
    여튼 을목들이 내년 갑자에는 괜찮을거에요

  • 11. ..
    '23.12.30 12:49 PM (121.181.xxx.137)

    내년에 을목들한테 등라계갑 당하는 갑목 생각하면 눈물이 ㅜㅜ 적당히 좀 올라타길

  • 12. ..
    '23.12.30 12:49 PM (211.243.xxx.94)

    사주에 을목 있음 어때요? 저는 개인적으로 질긴 생명력 좋아하고 극호입니다만.저한테도 잇음 좋겠어요.

  • 13. ..
    '23.12.30 12:51 PM (121.181.xxx.137)

    말그대로 남들이 견디지 못할 극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버티고 버텨서 자수성가들 잘하져 구글에 등라계갑 딱 치면 느낌 알수 있어요 칭칭 휘감아 올라가는 끈질긴 생명력

  • 14. ㅇㅇ
    '23.12.30 12:54 PM (219.250.xxx.211)

    그런 을목들을 옆에 여럿 둔 갑목은 어찌 해야 하나요?ㅠ

  • 15. .,
    '23.12.30 12:55 PM (1.228.xxx.227)

    탁모씨도 을미 일주던데 그런거같기도 하네요

  • 16. ㅇㅇ
    '23.12.30 12:55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제 이야깁니다만ㅠ

  • 17. ...
    '23.12.30 12:56 PM (121.181.xxx.137)

    삥 뜯기거나 아님 거릴 둬야져 ㅜㅜ 사주 안 믿고 모른다 해도 이상하게 뭔가 느낌이 있는지 을목들 갑목 귀신같이 알아봐요 물론 갑목도 느낌 받져 그러고 봄 사주가 신기해요

  • 18. ..
    '23.12.30 12:58 PM (121.181.xxx.137)

    솔직히 넝쿨이 한 없이 약해보이고 살살 감지 한꺼번에 올라가진 않잖아요 자기도 모르게 잠식 되는거죠 을목이 겉으론 진짜 귀여운 인상도 많고 외모로 독해 보이는 사람 거의 못 봤어요 그래서 저는 을미 뿐 아니라 을목 자체를 그닥 안 좋아해요

  • 19. ㅇㅇ
    '23.12.30 12:58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거리 둘 수 없는 관계인데요 2촌 이내의
    그냥 뜯기며 사는 걸 즐겨야하나요ㅠ

  • 20. !!
    '23.12.30 12:58 PM (112.157.xxx.144) - 삭제된댓글

    저랑 남편 둘다 을미일주예요.
    20년부터 올해까지 최악의 인생이었어요.
    내년엔 제발 평범하게 살고 싶네요.
    근데 등라계갑할 겁재는 아직 안보이네요. ;;;

  • 21. ..
    '23.12.30 1:00 PM (121.181.xxx.137)

    뜯긴거 많으세요? 진짜 손해 많이 받음 2촌이라도 얼굴을 자주 보지 말아야져 올해 힘들었다 해도내년엔 을목 등라계갑 하는 좋은 기회? 에요

  • 22. dd
    '23.12.30 1:00 PM (1.225.xxx.133)

    매일 퍼주는 헛똑똑이 을미일주 남편있어요
    아무리봐도 이래서 사주를 믿을게 못되는거 같아요
    어차피 사주도 통계잖아요

  • 23. ...
    '23.12.30 1:03 PM (121.181.xxx.137)

    사주도 통계니 백프로라고 저도 말 안합니다. 하지만 통계니 미신은 아니에요 재미나 조언정도로 생각하면 좋을듯요

  • 24. ㅇㅇ
    '23.12.30 1:08 PM (1.225.xxx.133)

    미신은 아니고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는 통계

  • 25. ㅇㅇ
    '23.12.30 1:44 PM (117.111.xxx.139)

    혈액형 성격론같은 소리

  • 26. .....
    '23.12.30 1:54 PM (106.101.xxx.128) - 삭제된댓글

    사주가 무슨 통계예요

  • 27. ..
    '23.12.30 1:55 PM (106.101.xxx.188) - 삭제된댓글

    이렇게 따지면 60갑자 어디 좋은 사주 있나요
    일주론자 안 믿어요 사.주.팔.자 망치고 미신 만들어버리는 거죠
    모든 을목일주가 내년에 등라계갑하면 논문감이네요

  • 28. ..
    '23.12.30 2:07 PM (39.124.xxx.211) - 삭제된댓글

    문재인 전 대통령도 을목일주 아닌가요
    듣고보니 원글님 해석이 맞는거 같네요

  • 29. ...
    '23.12.30 2:08 PM (121.181.xxx.137)

    모든 일주 포함해서 유일하게 등라계갑 하는게 을목이고 그중에 제일 질기고 독한건 을목 중에서도 을미에요

  • 30. 저는
    '23.12.30 2:16 PM (211.241.xxx.104)

    갑인일주가 제일 독한고 쌘거같아요
    제가 갑인일주인데 정말 쌔거든요
    사주공부중인데 넘. 어렵네요

  • 31. 흐미
    '23.12.30 2:17 PM (42.18.xxx.221)

    우리딸 을미일주인데
    세상 착하고 남한테 이용만 당하는 순딩이ㅠ
    다 그런거 아녀요
    우리앤 관이 많고 인성이 없어서 늘 안쓰러워요

  • 32. ..
    '23.12.30 2:3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음일주는 양일주에게 등라계갑하게 되어있어요
    음양론을 갑을 나무에 표현한거죠
    사주에 기토일주가 물이 많으면 (임수) 무토에게 신세지는것도 등라계갑입니다. 다른 오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주를 일편적으로 보지 마세요

  • 33. ....
    '23.12.30 2:42 PM (219.241.xxx.27)

    일주하나로 사주탓하는건 한참 모르는 소리죠.
    그걸 뒤엎는 근처에 어떤게 있는지도 매우 중요해요.
    그렇게 따지면 신유가 최고죠.
    일주로만 사주보는게 제일 한심한 소리에요. ㅉㅉ
    사주를 그만큼밖에 못보기 때문에 하는소리..

  • 34. ..
    '23.12.30 2:4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음일주는 양일주에게 등라계갑하게 되어있어요
    음양론을 갑을 나무에 표현한거죠
    사주에 기토일주가 물이 많으면 (임수) 무토에게 신세지는것도 등라계갑입니다. 다른 오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주를 일편적으로 보지 마세요

    등라계갑을 하려면 조건이 있어야해요.
    을목이 근이 없고 기댈대가 없어야 합니다 넝쿨처럼 흐느적대면 당연기대야 하지만 자기 근이 있고(미토도 해묘미로 당연 근이 있죠) 주관이 있으면 기대지 않습니다 식물도 식물 나름 넝굴과가 있잖아요
    갑목이 우거지면 또 다르겠구요

    그리고 화가 있어야 을목이 뻗어 오르려하지 화도 없는데 갑목 위로 올라가 뭐합니까 그냥 촉촉하게 이끼로 살면되지.

    그리고 년간에 있는 겁재 갑목도 등라계갑하기 어려워요 거기까지 가느니 나 혼자 살고 말지 에너지 소비

    경금이 있으면 탐합하느라 갑목에 신경도 안써요 바위위에 등라하고 말죠

    또한 무조건 등라계갑한다고 갑목이 무슨 이유가 있으니 해주죠 겁재가 쉬운 글자일까요?

    유명대학에 아름다운 덩쿨건물같이..
    이처럼 여러가지 조건이 붙어야 하니 애먼 을목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그럴꺼면 사주공부 안하는 것도 좋구요

  • 35.
    '23.12.30 2:55 PM (211.241.xxx.104)

    112 .151님
    바로 윗분이요~
    죄송한데요
    저도 함 봐주시면 안될까요??
    ㅜㅜ
    올해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집안에 사고가나서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 36. ㅎㅎㅎ
    '23.12.30 3:42 PM (175.211.xxx.235)

    저는 사주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주라는 게 그렇게 단순하게 해석할 수 있는 건가요? 같이 고려해야 할 상황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너무 쉽게 말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가령 혈액형 A형은 다 이렇고 강원도 사람은 다 저렇게 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느껴지네요
    사주 공부가 유행이고 다들 몇 개월 배워서 다 아는 것처럼 생각들 하는데 사람이라는 존재를 파악하는 일이 어찌 그리 단순할까요 이래서 유튜브에 보면 20대들이 사주 강의를 엄청하나 싶더라구요 모든 게 너무 단순하고 쉽다고 단정지어 버리니까요

  • 37. 계수
    '23.12.30 9:54 PM (61.43.xxx.123)

    을해일주도 독하고 고집강해요. 문프도 을해일주.
    원글님 혹시 계미일주 어떻게 생각하세요?

  • 38. 제가 아는 부부
    '23.12.31 2:00 AM (210.204.xxx.55)

    갑목녀 마누라가 을목남 남편한테 사기 제대로 쳤어요.
    명식만 놓고 보면 그보다 더 좋은 궁합이 없어요.
    사람의 마음과 기본 자세 앞에서는 일주, 궁합, 명식 다 소용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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