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약의 ‘ㅁ’자만 들어가도 수사 대상자로 보고 엄정 대응해야만 한다.

beechmount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23-12-29 20:41:21

경찰 블라인드에 현직 경찰이 이선균이 견뎠어야한다라면서 경찰은 할일을 했다라고 하....

이정섭검사 처남 마약범죄는 철저하게 증거 인멸을 하고 봐주면서 뻔뻔하게 저런 글을 올리네요

https://v.daum.net/v/20231229183010222

IP : 163.114.xxx.1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약공급책
    '23.12.29 8:43 PM (14.50.xxx.126)

    그렇게 엄정대응한다면서 마약공급책은 인도도 안했두만요 ㅠㅠ

    그냥 이슈몰이만 하고 중요한 마약공급책은 절대 안잡고 있는 웃긴 현실이예요

  • 2. 이 정도면
    '23.12.29 8:49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마약 수사 무능하다는 뜻 아닌가 싶네요.

  • 3. ..
    '23.12.29 8:50 PM (116.125.xxx.12)

    무능한것 들이 판치는 나라
    판매책은 잡지도 못하는 무능한것들

  • 4. beechmount
    '23.12.29 8:50 PM (163.114.xxx.192)

    2월에 경찰에 신고를 했음에도 경찰은 늑장을 부리다 무려 석 달이 지난 5월에야 수사를 시작했다. 그 동안 남편 조 씨는 마약 복용을 하지 않았고 그 동안 복용했던 마약 성분은 그 사이에 체내에서 다 배출되며 ‘음성’이 나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www.goodmorningcc.com)

  • 5. beechmount
    '23.12.29 8:51 PM (163.114.xxx.64)

    조 씨의 매형은 바로 이정섭 전 수원지검 차장검사이다. 제보자 강미정 씨가 수사에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이 매형 이정섭 검사이다.

  • 6. beechmount
    '23.12.29 8:53 PM (163.114.xxx.192)

    강 씨는 조 씨를 마약 투약 혐의 및 가정폭력 혐의로 수서경찰서에 정식으로 고소했다. 물론 그 때 각종 증거물들도 함께 가지고 가서 제출했다. 그 증거물 중에는 ‘마약 카트리지’와 조 씨의 휴대전화도 있었다. 하지만 경찰은 이전에서도 언급됐듯이 증거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 7. beechmount
    '23.12.29 8:54 PM (163.114.xxx.192)

    수원지검 2차장이었던 이정섭 검사의 처남댁이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를 고발하면서 경찰에 제출했던 증거물 가운데 SD카드가 증발된 사실이 확인됐다.

  • 8. beechmount
    '23.12.29 8:59 PM (163.114.xxx.64) - 삭제된댓글

    마약 ㅁ자만 들어도 수사한다는 인간들이 마약한 인간들이...참 ....마약의 ㅁ자가 지들이 똥꼬 빨아줘야할 권력자들 앞에서는 쥐약으로 들리나봅니다.

  • 9. beechmount
    '23.12.29 9:00 PM (163.114.xxx.192)

    마약 ㅁ자만 들어도 수사한다는 인간들이...참 ....마약의 ㅁ자가 지들이 똥꼬 빨아줘야할 권력자들 앞에서는 쥐약으로 들리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38 박효신 왜 저래요? .. 00:22:20 121
1803937 어제 사임한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한 말  2 ........ 00:21:07 131
1803936 (속보)트럼프,협상 타결 전망에 "내일 가능성 크다&q.. 7 ... 00:00:44 1,272
1803935 100만 보수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하면 이재명&quo.. 1 아휴 2026/04/05 593
1803934 맛있는(짭짤 ok) 나초칩 찾아요 4 레몬 2026/04/05 205
1803933 남편자존심을 대박 꺾는 일인가요? 4 게시판 2026/04/05 834
1803932 캐리어 사건 피해자 너무 안타까워요 4 ........ 2026/04/05 1,082
1803931 주식 스윙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3 ㄱㄴㄷ 2026/04/05 576
1803930 사진찍어주기 싫은 걸까요? 2 비온다 2026/04/05 553
1803929 버려라 말아라 해주세요 6 아이스라떼 2026/04/05 760
1803928 "5516억은 누구 몫인가" 세운4구역 개발이.. 2 뇌물받았나 2026/04/05 582
1803927 43살 9월 출산예정이에여 11 우윤 2026/04/05 1,116
1803926 국방비 펑펑 쓰던 '천조국' 드디어…'무서운 계획' 공개됐다 1 ........ 2026/04/05 782
1803925 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지옥”…‘욕설’ 섞인 최.. 6 어휴 2026/04/05 1,719
1803924 독서가 힘드네요. 이넘의 스맛폰 3 아... 2026/04/05 751
1803923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탈영병출신이라고 의혹받는 이유 3 방위출신 2026/04/05 625
1803922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6 ..... 2026/04/05 952
1803921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9 ... 2026/04/05 943
1803920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15 당근당근 2026/04/05 1,541
1803919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30 세돌 2026/04/05 1,945
1803918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026/04/05 2,510
1803917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10 신발 2026/04/05 1,878
1803916 비올때 바지 코디 2026/04/05 436
1803915 진료 의뢰서 6 어리연꽃 2026/04/05 595
1803914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4 생강 2026/04/05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