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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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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싶은데….

..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23-12-26 18:12:10

밥이 없어요..... ㅜㅜ

 

현미귀리 이런 거 먹고 사니까

푹 밤새 불려 낼 아침에나

밥이 생기는데 ...............

 

배는 안 고파요

그냥 밥 땡겨요 ㅎㅎ;;;;

 

 

 

IP : 121.163.xxx.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6 6:1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럴 때 먹으라고 햇반이 있잖아요.

  • 2. 저도
    '23.12.26 6:19 PM (218.52.xxx.251)

    즉석밥 생각하고 들어왔어요

  • 3. ..
    '23.12.26 6:19 PM (121.163.xxx.14)

    사놓은 게 없고
    편의점이 넘흐!!!!!!!!! 멀어요 ㅜㅜ

    백명란 잘라서 송송 썬 파, 통깨, 들기름 뿌려서
    곱창김에 싸 먹고 싶은데 … ㅜㅜ
    밥이 없다니 ㅜㅜ

  • 4. 배달
    '23.12.26 6:22 PM (218.52.xxx.251)

    편의점도 배달 해줘요.

  • 5. 하!
    '23.12.26 6:23 PM (218.153.xxx.203)

    별걸로 다 징징대네요
    방법이 널렸는데 참

  • 6. ㅁㅁ
    '23.12.26 6:3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백미 15분이면 나오는 밥을
    본인 게을러 못먹는걸 ㅠㅠ

  • 7. 냄비밥
    '23.12.26 6:36 PM (14.32.xxx.215)

    하면 글 쓸 시간에 하얀 쌀밥먹겠네요

  • 8. ..
    '23.12.26 6:37 PM (121.163.xxx.14)

    백미 없고요

    시골살고 차없는 뚜벅이에요 ㅠㅠ

    파스타 삶을까 고민 중 ㅠㅠ
    (아흑 밥 땡겨)

  • 9. 쿠쿠링
    '23.12.26 6:42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쿠팡에서 쌀 배송 시켜서 맛나게 드세용
    우리나라는 배달의 민족인데 걱정말고 얼른 주문하셔요ㅎㅎ

  • 10. ..
    '23.12.26 6:50 PM (121.163.xxx.14)

    쿠쿠링님
    지금 밥 먹고 싶은데
    쿠팡은 뭔 ..;;;;;
    시골이라 와우회원도 이틀걸려요

  • 11. ...
    '23.12.26 7:06 PM (218.48.xxx.188)

    시골에 사는 분이면 이럴 때 대비해서 미리 비축해놨어야죠... 어제 시골에 이사왔나요?

  • 12. ...
    '23.12.26 7:09 PM (183.102.xxx.152)

    살림하는 집이면 백미가 조금이라도 있어야지요.
    잡곡이 영양이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소화가 잘 안됩니다.
    잡곡밥도 백미와 어느 정도의 비율로 섞어드세요.
    갑자기 아프기라도 하면 흰죽이라도 끓여드셔야지요.
    이렇게 쌀밥 드시고 싶은 날도 있잖아요.

  • 13. 카라멜
    '23.12.26 7:14 PM (220.65.xxx.221)

    급한대로 현미만 뜨거운물에 불려서 밥한번 해보세요

  • 14. 옆집에서
    '23.12.26 7:30 PM (211.206.xxx.180)

    한 바가지만 빌리세요.

  • 15. @@
    '23.12.26 8:10 PM (118.235.xxx.212)

    현미밥 안불리고 해도 쫀득! 비법은 소주한잔 넣음 되요 , 그만큼 물 덜어내고

  • 16. ,,,,
    '23.12.27 8:42 AM (180.83.xxx.167) - 삭제된댓글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 17. 윗님
    '23.12.27 11:07 AM (1.236.xxx.80)

    본인이 더 한심한 거 알죠?

    살다가 그럴 수도 있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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