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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뒷심 무섭다…스크린 50% 줄었지만 관객 하락은 미비

..... 조회수 : 3,913
작성일 : 2023-12-22 08:27:57

 

 

1.맞대결 첫날 '노량'은 기대한 만큼의 수치가 나왔고, '서울의 봄'은 기대 이상의 성적이 나왔다. 전날까지 2,101개의 스크린을 확보했던 '서울의 봄'은 '노량'의 개봉과 함께 스크린 수가 절반(1,190개)가까이 줄었고, 상영 횟수(7,814회→3,514회)로 반토막이 났다. 그러나 '서울의 봄'의 관객 수 하락은 고작 3만 명.

 

2. 가장 많은 스크린을 차지한 '노량:죽음의 바다'가 52.5%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서울의 봄'은 20%의 좌석점유율을 보였다. 그러나 좌석판매율은 22.1%로 '서울의 봄'이 18.2%에 그친 '노량:죽음의 바다'를 제쳤다. 이는 차지한 좌석의 판매율을 따진 기록이다.

 

3.'서울의 봄'은 빠르면 이번 주말, 늦어도 성탄절께 천만 돌파가 예상된다. 오는 28일에는 천만 돌파 감사 무대인사도 기획하고 있다. 천만 돌파 이후 '서울의 봄'의 뒷심이 얼마나 이어질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https://v.daum.net/v/20231221182110139

 

......

 

뒷심 대단

1212만도 가시권 집입했군요

IP : 49.142.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2 8:32 AM (211.221.xxx.212)

    천만 가고, 안본 청년들 없었으면, 전두광 무리들과 국힘당, 지금 정권과의 연결점과 유사점도 알아가길 바랍니다.

  • 2. 주말
    '23.12.22 8:54 AM (223.38.xxx.213)

    에 보려구요
    코로나 이후에 처음 극장에서 영화 보는거에요
    기대돼요...

  • 3. 2.30대
    '23.12.22 9:13 AM (58.77.xxx.251)

    전두환이 국힘의 전신인줄 몰라요.
    영화속 그 작태가
    지금 굥.한 그 패거리들 하는짓하고
    똑같잖아요.

  • 4. 담주
    '23.12.22 10:20 AM (221.143.xxx.13)

    수요일 문화의 날에 '서울의 봄' 한번 더 보려구요

  • 5. ㅎㅎㅎㅎ
    '23.12.22 10:21 AM (175.121.xxx.249)

    관객수 1.212만명 꼭 되었으면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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