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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받을때 가정사 말하지말고

ㅇㅇ 조회수 : 4,624
작성일 : 2023-12-20 23:09:07

우울의 직접적인 계기도 가족의 치부니까 절대 말하지말고 의사에겐 증상만 말하고 약만 타오라는거 가능한가요? 제대로 된 진단이 되나요? 

IP : 211.234.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벌기쉬워요
    '23.12.20 11:11 PM (223.39.xxx.162)

    가능은 한데 의사가 그런 치부 매일 밥먹듯이 듣고 봐서 하나도 새롭지 않을 거예요 ㅎㅎ

  • 2. ...
    '23.12.20 11:21 PM (1.232.xxx.61)

    가린다고 가려지지 않고요.
    의사는 비밀보장의무도 있고 전문가이기 때문에 가릴 필요 없어요.

  • 3. 제생각
    '23.12.20 11:37 PM (39.117.xxx.171)

    정신과의사가 가정사나 치부에 전혀 관심없을것 같아요
    우울할때 먹는 약처방 잠안올때 약처방 그정도로 바라고 다니면 될것같습니다
    그냥 가서 우울하고 의욕없고 살기싫다 하면 약주겠죠
    구구절절 남편이 어쩌고 자식이 어쩌고 그런얘기 듣고싶을까요

  • 4. 전혀요
    '23.12.20 11:45 PM (182.228.xxx.67)

    나의 증상만 말하면 됩니다.
    의사도 남의 가정사 치부.. 등고 싶지 않을 거예요.
    그런 얘기 나눈다고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구요.
    필요하다면 간단히 얘기하세요

  • 5. 의사마다
    '23.12.21 1:05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다르겠지만 질문은 던지겠죠.
    언제부터냐 계기가 있냐 등.
    불면증 지인은 대답 안하고 약이나 달라고 했대요.

  • 6. 의사
    '23.12.21 4:51 AM (175.213.xxx.18)

    간단히 말하고 약을 짓으면 의사샘은 참 편하겠죠
    환자말 들어주는게 일인데 대충 들으면 안되구…

  • 7. 뭐하러요
    '23.12.21 5:33 AM (41.73.xxx.69)

    대화하다 정리도 되고 스스로 문제도 깨닫고 조언을 받으려고 상담 받는건데

  • 8. ...
    '23.12.21 8:52 AM (175.223.xxx.72)

    정신과 의사는 우울의 정도만 체크하지 상담처럼 자세히 안물어봐요 우울해서 일상에 어떤 영향이 았나 정도 묻고 검사지로 검사하는 정도고 약처방 어렵지 않아요

  • 9. ㅇㅇ
    '23.12.21 9:56 AM (133.32.xxx.11)

    말해도 되요 다만 장황하게 포인트 없이 길게 하소연하면서 한말 또하고 또하고 의사 아니라도 상대방 질리게 하는 피해자 화법만 피하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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