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합니다

영화 조회수 : 966
작성일 : 2023-12-20 02:29:18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IP : 211.211.xxx.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뱃살러
    '23.12.20 5:48 AM (211.243.xxx.169)

    3일의 휴가 평이 좋더라구요

    평생 첫 극장이란 말에 괜히 찡하네요.

    사람 없을 시간에 가시는 게 편하실거에요

  • 2.
    '23.12.20 7:41 AM (222.154.xxx.194)

    무슨영화가 재미있을까에 연연하지마시고 엄마 편하신 시간에 다녀오세요.
    어차피 그 연세이시면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도 집중안되시고 재미는 없으실거에요, 그냥 따님과 같이
    영화관 나들이 하시고 오고가고 하시는 시간이 즐거우신거죠, 요즈음 영화관은 이렇구나 하고 다른세상
    구경하시는거고요, 저도 양가어른들 유명한 영화나오면 종종 모시고 다녔는데 중간에 컴컴한 영화관에서
    졸고계시고 보시고나면 뭐 그냥 그랬다 정도세요~

    엄마들은 아침드라마가 최고시고 사극에서 중전끼리 중상모략하고 응징당하고 하시는걸 재미있다하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96 맘에 드는데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라면 미련 22:23:45 49
1809195 전업주부10년인데 기어이이런말을 들었네요 4 루피루피 22:21:05 409
1809194 40초반인데 선우용녀님 유튜브재밌네요ㅎ 22:18:11 82
1809193 우연히 만난 조국, 김용남.jpg 2 평택선거유세.. 22:11:42 302
1809192 오래전 목동의 학원에 ㅁㄴㄴㄹㄹ 22:08:54 230
1809191 이사가서 좋은 일 생긴 분 계신가요? 7 ㅇㅇ 21:57:29 470
1809190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7 Opop 21:52:15 872
1809189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5 21:49:48 370
1809188 엄마 근처 사는 딸의 간단요약형 톡 내용 13 엄마 병원 21:48:07 954
1809187 7년차된 아파트..뭘 고칠까요? 7 서울 끝자락.. 21:47:00 571
1809186 김용남은 이걸로 판독 된건가요? 32 .. 21:33:53 1,263
1809185 중2 아들과 제주도 갈만한 곳 있을까요? 9 21:31:43 276
1809184 6월에 만80세 트럼프 5 늙은 우익 21:29:51 568
1809183 고딩엄빠 기초수급 임대 알콜중독 우울증에 몸아퍼... 3 ㅇㅇ 21:27:59 895
1809182 3인가족 주꾸미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할때 주꾸미 몇kg 살까요.. 21:27:15 155
1809181 ai시대에도 아이들교육사업은 안망할듯 5 .. 21:13:55 904
1809180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25 ........ 21:04:42 2,024
1809179 종이인형놀이ㅡASMR 1 틱톡 21:03:08 391
1809178 다음달 10일이 만기인데 주식 3 나무 21:03:05 887
1809177 2월에 담근 김치가 있는데요. 조언 필요해요. 9 .. 20:57:49 591
1809176 2년 전만 해도 직원들이 결혼하라고 막 강권했거든요. 4 54 20:49:01 1,511
1809175 연금을 과하게 가입해도 손해죠? 5 .. 20:46:05 1,132
1809174 양상국이 대세예요? 13 ... 20:39:42 2,151
1809173 마스크 팩 20장에 15000원요. 2 ........ 20:37:50 929
1809172 롯데유니폼(야구) 고르는데 도움부탁드려요 3 유니폼 20:36:53 172